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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경닷컴 ; 세방 2020-11-08 18:02:50
◈한경닷컴 ◎전보 ▷뉴스국 금융부동산부장 김하나 ▷뉴스국 산업IT부장 김봉구 ◎승진 ▷마케팅본부 부장대우 류현경 ◈세방(주)◎승진▷전무 최종일▷상무 이지훈
'빨간 바지' 김세영 메이저 갈증 풀다…박인비 "金, 언터처블이었다" 2020-10-12 17:43:17
언급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3타 차 선두로 최종일에 나선 김세영은 ‘공격과 수비’ 전략을 넘나들며 목표에 한발 한발 다가섰다. 1번홀(파4)에서 약 3m 거리의 까다로운 파 퍼트를 넣어 위기를 넘긴 그는 이후 ‘공격 본능’에 시동을 걸었다. 전반에 3타를 줄인 그는 후반 들어서도 타수 줄이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美 무대 최고성적 '10대 천재골퍼' 김주형 2020-09-28 08:58:45
리조트&클럽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33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주형은 지난달 PGA투어 데뷔전인 PGA챔피언십에서 커트탈락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후 출전한 세이프웨이오픈에서...
'버디-버디-이글' 하루 3번 칩인…"이미림, 꿈같은 대역전극 썼다" 2020-09-14 17:33:42
2타 차 공동 3위로 최종일을 시작한 이미림은 브룩 헨더슨(23·캐나다), 넬리 코르다(22·미국)를 연장으로 끌고 갔고, 첫 홀에서 혼자 버디를 잡아 우승 상금 46만5000달러(약 5억5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2017년 3월 KIA클래식 이후 3년6개월 만에 수확한 4승째다. 이미림은 “하루에 두 번 칩인은 있었는데, 세 번은...
6년 만에 '백투백' 우승…김한별, 신한동해 품고 새 별로 떴다 2020-09-13 17:58:33
순위를 끌어올린 김한별은 최종일 1번홀(파4)부터 버디를 낚아 공동 1위를 만들었다. 뛰어난 쇼트게임 실력으로 2~4번홀까지 파 세이브를 이어간 그는 5번홀(파5)에서 40㎝ 버디 퍼트를 떨어뜨려 리더 보드 상단을 장악했다. 2년차답지 않은 두둑한 배짱과 안정적인 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이태훈이 10번홀(파4)부터...
'뒷심 부족' 배희경, 메이저 사냥 실패 2020-09-13 17:54:57
JLPGA선수권(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3600만엔) 최종일 4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5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내줘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통산 2승째를 신고한 나가미네 사키(25)에게 2타 뒤진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나가미네는 2018년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
뒷심이 아쉬워…미끄럼 탄 배희경, 일본 메이저 5위로 마감 2020-09-13 16:07:23
메이저 대회 JLPGA선수권(총상금 2억엔·우승상금 3600만엔) 최종일 4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5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내줘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통산 2승째를 신고한 나가미네 사키(25)에 2타 뒤진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일에 나선 배희...
10전11기 존슨, 페덱스컵 '178억 보너스 잭팟' 2020-09-08 17:33:11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GC(파70·73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고, 대회 전 포인트 순위에 따른 보너스 타수(10언더파)를 더해 최종합계 21언더파 26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3번째 시즌 만에 얻은 결실. 그를 쫓던 저스틴 토머스, 젠더 셔펠레(이상 27·미국)는 3타 차 공동 2위로 대...
'자가격리 길었나'…이민영 타이틀 방어 실패 2020-09-06 14:29:03
열린 골프5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5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이민영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승은 사흘간 17언더파를 몰아친 고이와이 사쿠라(22)가 차지했다. 선두에 5타 뒤진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민영은...
11오버 최종전 진출실패 '시즌아웃' 타이거 "코스 어렵네!" 2020-08-31 07:36:57
집중력이 좋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최종일 4라운드도 2번, 4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출발이 좋았다. 9번홀에서 보기를 내주긴 했지만 곧바로 11번홀에서 버디를 뽑아내 2언더파를 유지했다.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여전히 1언더파를 지켰다. 17번홀에서 다시 전날의 악몽이 되살아났다. 티샷을 물에 빠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