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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장관, 경북 과수원·농장 산불피해 점검…"지원방안 검토" 2025-03-30 13:35:09
또 축사 시설 전소로 대부분의 가축이 폐사한 양돈 농장을 찾아 농장주를 위로하고, 재해보험금과 축사 복구비 등이 지급될 수 있도록 손해 평가 인력을 신속히 현장에 배치할 것을 약속했다. 농식품부는 산불로 인한 농산물 수급 우려에 대해 "아직 전체 피해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경북 산불로 주택 3285채 탔다…영농철 앞둔 농민들 '망연자실' 2025-03-29 13:31:15
은어 양식장에 전기가 끊겨 은어 50만마리가 폐사하는 등 양식장 6곳과 가공업체 공장 1곳에서 피해가 났다.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체육관 등에 대피하고 있는 주민은 4777명이다. 경북도와 시군은 29일에도 이재민들에게 생필품과 의료,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분만 앞둔 암소 포함, 한우 4마리 감전으로 폐사…대체 무슨 일? 2025-03-27 17:43:36
감전사를 인정하고 감전으로 폐사한 한우 4마리의 손해배상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A 한우농가 측은 다른 소들도 조산 등 후유증을 보인다면서 법적인 피해보상 절차를 진행할 뜻을 전했다. 실제 감전 사고 발생 12일 뒤인 지난 21일 새벽 어미 소가 죽은 새끼를 출산하는 등 감전 후유증으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고...
'고수온 특혜' 받던 방어…회식 메뉴로 뜨더니 '깜짝 소식' 2025-03-27 11:02:52
폐사를 겪는 다른 양식어종과 달리 방어는 ‘고수온 특혜’를 받는 품종으로 꼽힌다. 방어는 원래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해에서만 소량만 잡히던 생선이다. 강원에선 2017년까지만 하더라도 어획량이 집계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기후변화 영향으로 한반도 인근 수온이 오르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방어 어획량은 2022년과...
기후변화 피해 속출…'초대형 산불' 잦아지고 먹거리 위협 2025-03-26 06:11:01
집단 폐사도 심각하다. 작년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업 피해액은 1천430억원으로, 집계를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많았다. 커피, 초콜릿 등의 품목에서 기후플레이션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국제 아라비카 커피 원두 가격은 최근 파운드당 4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 수준이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이 가뭄...
국내 최초 야생 동물 AI 감염…방역당국, 인체 감염 모니터링 2025-03-24 12:30:19
중 처음으로, 2023년 서울의 동물보호소에서 폐사한 고양이 43마리 중 4마리가 AI 확진된 사례를 두 번째로 보고 있다. 질병청은 야생 삵 폐사체와 접촉했던 사람뿐만 아니라 실험실 검사자 4명에 대해서도 수동 감시를 시행하면서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질병청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AI가 종간의...
어류양식 생산량 2.6%↑…고수온·질병 피해에 마릿수는 감소 2025-03-21 12:00:00
등의 대규모 폐사로 출하 물량이 줄어들면서 산지 가격이 상승한 영향이다. 반대로 양식 마릿수는 대규모 폐사의 영향으로 1억3천900만마리(29.1%) 감소한 3억3천800만마리로 집계됐다. 양식 경영체 수는 1천446개로 전년(1천451개)보다 5개(0.3%) 줄었다. 소규모 양식 어가의 경영 악화로 인해 휴·폐업이 증가하는 추세가...
"제발 일어나 친구야" 25년 지기 죽자 하염없이 쓰다듬은 코끼리 2025-03-19 22:11:19
지병으로 건강이 악화했고 지난 13일 폐사했다. 제니는 54살이었다. 사파리 측에 따르면 친구 마그다는 수의사들의 접근조차 막으며 몇 시간 동안 제니의 곁을 지켰다고. 공개된 영상을 보면 마그다는 머리와 왼쪽 앞발로 제니를 건드려보다가 코로 제니를 일으켜보려고 한다. 그러나 미동이 없자 마그다는 코로 제니의...
"닭 직접 키우세요" 달걀 대란에 난리난 美…한국 상황 보니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3-16 06:00:01
섭취량이 줄면서 침울하거나 졸다가 급격하게 폐사한다. 죽기 직전에 벼슬이나 다리에 청색증이 관찰되기도 한다. 산란계에서는 산란 저하가 나타나기 전에 먼저 폐사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고병원성 AI는 세계동물 보건기구(WOAH)에서도 관리 대상 질병으로 지정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고병원성 AI는 제1종 가축전염...
달걀값 폭등에 난리…백신 개발 본격화 2025-03-13 16:28:26
이상의 산란계가 폐사하거나 살처분됐고, 달걀 생산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급상승했다. 백신이 사용된다면 이 같은 현상을 방지할 수 있지만, 문제는 사육업계가 백신 사용이 닭고기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가장 크게 저항한다는 점이다. 특히 육계 사육업계는 산란계 업계에 비해 조류독감의 위험성에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