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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아프리카 인식개선 디지털포럼…"정책제안 국제사회로" 2025-10-28 15:48:17
글로벌 정책 제안 플랫폼 '위폼'(WeForm)의 하위 플랫폼 'I'mpart'에서 아프리카 인식 개선을 포럼 의제로 제시했다. 포럼은 앞으로 한 달간 온라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반크는 "우리가 아프리카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성과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사회 전반의 인식...
'소득 계층 상향' 10명 중 2명뿐…'하위 20%' 탈출률 역대 최저(종합) 2025-10-27 17:41:26
2명뿐…'하위 20%' 탈출률 역대 최저(종합) 고소득 10명 중 9명 제자리 지켜…중산층 상향 이동은 늘어 청년층 양극화 심화…저소득 못 벗어나는 비율, 노년층 가장 높아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한 해 동안 소득이 늘어 계층(소득분위)이 상승한 국민은 10명 중 2명 선에 그쳤다. 소득 상위 20%와 하위...
'개천용' 찾기 더 어려워졌다 2025-10-27 17:22:25
하위 20%, 5분위는 상위 20%를 의미한다. 2023년 소득분위가 상승한 사람의 비율은 17.3%였다.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저소득층이 연봉 높은 직장으로 이직하거나 사업에 성공해 상위 계층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줄었다는 뜻이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저성장 기조가 이어져 계층...
이찬진 "금감원 특사경에 인지조사권·강제수사권 없어 한계" 2025-10-27 14:28:32
인지수사권을 주고 있으나 하위 규칙에서 검사를 지휘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는 것”이라며 “인지수사권 관련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이 원장도 “금감원이 민간기구여서 그렇다는 이유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국립공원관리공단에도 인지권이 있고 건강보험공단에 신규로 설치하는 특사경에도 인지수사권을...
"미중 정상 부산회담 우호적일 것…서로 東亞문제 원치않아" 2025-10-27 14:13:11
대한 하위 계층의 분노가 양극화를 초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행정부와는 달리 러시아와의 관계를 개선하려 하는 이유에 대해 "세력 균형 차원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긴밀한 관계를 맺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이 중국과 러시아의 긴밀한 동맹 구축에 일조한 걸...
'부익부 빈익빈'…계층상승 10명 중 2명뿐 2025-10-27 13:14:59
증가했다. 저소득층인 1분위 유지율은 70.1%로 5분위 다음으로 높았다. 하위 20% 국민 10명 중 7명이 이듬해에도 같은 계층에 머물렀다는 뜻이다. 중산층인 4분위와 3분위 유지율은 각각 66.0%, 56.0%, 2분위는 51.4%였다. 상향 이동은 소득이 높을수록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2023년 상향 이동 비율은 1분위(-1.0...
소득분위 상승 10명 중 2명뿐…고소득·저소득 '계층 격차' 여전 2025-10-27 12:00:01
재산·이전소득은 포함되지 않는다. 소득 하위 분위에 속하더라도 가구 전체 소득이 높거나 다른 형태의 소득이 많을 수 있어, 단순히 빈곤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국가데이터처는 설명했다. ◇ 소득계층 이동성 3년째 하락세…상·하향 이동 모두 역대 최저 2023년 소득분위 이동성은 34.1%로, 전년보다 0.8%p...
[인터뷰] "CSF3 타깃 신약으로 특발성 폐섬유증 근본적 치료 길 열 것" 2025-10-27 07:00:03
알려진 '형질전환성장인자-베타'(TGF-β) 및 하위 신호전달 물질들을 주 표적으로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지만, 면역 부작용 등 문제로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FNCT바이오텍은 폐섬유증 환자에게서 많이 발현되는 CSF3에 주목해 섬유증 진행 전 과정에 CSF3가 관여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CSF3가 TGF-β와...
월소득 718만원 vs 78만원...특고·프리랜서 양극화 '심화' 2025-10-26 15:27:54
월평균 총소득 상·하위 8개 직종 간 격차가 2023년 281만2000원에서 2025년 322만3000원으로 확대됐다. 2025년 기준 상위 8개 직종의 평균 총소득은 495만원으로, 2023년(467만원) 대비 6% 늘었다. 반면 하위 8개 직종은 185만원에서 172만원으로 되레 감소했다.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직종은 소프트웨어 프리랜서로 월...
규제 직전 확 뛰었다…상승률 올해 최고 2025-10-26 14:36:05
0.28% 올라 7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격 상위 20%(5분위)와 하위 20%(1분위) 간 차이를 보여주는 5분위 배율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10월 전국 5분위(상위 20%) 아파트 평균가격은 14억3천613만원, 5분위 배율은 12.5로 8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 5분위 평균가격은 33억4천409만원으로 33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