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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준석, 유승민과 합쳐야…윤핵관은 국민에게 버려져" 2022-08-11 10:15:58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최근 어떤 여론조사를 보니 유 전 의원 다음 이 대표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며 "둘이 합치면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가 언급한 여론조사는 지난 10일 공표된 한길리서치(쿠키뉴스 의뢰) 조사로, 이들이 지난 6~8일 전국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를...
진중권 "펠로시가 청나라 사신이냐"…의전 논란 일축 2022-08-05 07:45:50
사신이냐"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4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펠로시를 우리가 초청한 것도 아니고, 미국 정부의 메시지를 들고 온 것도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의전도 우리가 '해 줄까'라고 했는데 '안 해도 돼'라고 해 끝난 문제"라며 "의전 문제를 탓한다고...
"만 5세 입학, 이유가 뭐냐"…엄마들 일어났다 2022-08-02 14:32:20
한판승부`와 한 인터뷰에서 교육부와 사전에 상의하거나 자문요청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그는 그러면서 "교육부에 있는 유아교육정책과에서도 아무런 영향이나 의견을 제시할 위치에 있지 않았고 학교정책과에서 학제 개편을 연구하면서 5세 초등 입학을 장관께서 직접 결정하신 것으로 알고...
진중권 "尹 지지율, 도어스테핑과 이준석 사태로 30%대로 추락" 2022-07-12 10:12:44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저는 지지율 40% 선은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30%대로 추락한 건 도어스테핑과 최근 이준석 사태 때문으로 본다"며 "(많은 분석가가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는)인사 실책보다 더 나쁜 건 인사 실책에 대한 견해를 표명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국민의...
진중권 "이준석, '경고' 받을 것…그 이상 감당 안 돼" 2022-07-07 08:40:35
징계다. 진 전 교수는 지난 6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그 이상(당원권 정지·탈당 권고·제명)을 때리게 되면 아마 국민의힘이 감당하기 힘들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민주당을 상대로 해서 싸울 수 있는, 싸움을 할 줄 아는, 공중전을 벌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이...
진중권 "박지현, 선거 끝나니 찬밥 신세…당대표 출마시켜야" 2022-07-06 10:21:32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5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출연해 "피선거권이 없다 하더라도 만들어서라도 줬어야 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진 전 교수는 "그냥 (당 대표 후보 등록을) 하게 해도 큰 지장이 없을 것 같다. 대세에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지 않은데 지금 모양새가 이상해졌다"며 "비대위까지...
민주노총이 왜 갑자기 얌전해졌을까 [여기는 논설실] 2022-07-04 09:31:11
첫 대결에서 한판승을 거뒀습니다. 파업 8일만에 요구사항을 사실상 전부 관철시키고, 파업으로 인한 민·형사상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2일 전국노동자대회는 조용히 치렀지만 앞으로 단위조직별, 전국단위로 집행할 하투(夏鬪)일정이 줄줄이 예고돼 있습니다. 국내 최대 단일노조인 현대차 노조가 1일...
백혜련 "축구 봤다는 尹, 걱정스러워" 진중권 "볼 수도 있지" 2022-06-29 09:48:25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28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이런 분이 과연 의정을 제대로 수행할 만한 지적 능력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늘 (야당이) 계속 지적하는 얘기는 외교 문제만 나오면 조선시대 같다"며 "꼭, 앉아서 뭐 국격이 어쩌는 둥 이런 얘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장제원, 이준석 고립 작전…안철수도 '팽' 당할 것" 2022-06-28 10:02:24
교수는 지난 27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장 의원이 김 전 위원장을 초청한 것은 결국 이 대표를 포위하겠다는 '이준석 고립 작전'"이라며 "이건 신의 한 수가 아닌 신의 꼼수"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포럼에) 국민의힘 의원 중 절반이 참석했다는 건 누가 봐도 사실상 계파 모임을 한 것"이라며...
박지현 "최강욱 'ㄸ' 부인, 민주당 수렁으로" "신경민 "솔직했더라면" 2022-06-24 15:02:29
‘한판승부’에서 "사실 이분이 죄질이 상당히 나쁘다"면서 "발언한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발언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 하는데 팩트 자체를 부정한다. 상당히 악질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해 대학의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2심에서도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