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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의 세계사 속 경제사] 대검귀족·법복귀족…신흥 귀족 늘어나자 대대손손 '귀족 혈통' 증명하는 족보 집착 2021-11-29 10:01:39
기원은 불어 장티옴(gentilhomme)이었다. 혈족이라는 뜻을 지닌 ‘gentilis’에서 유래한 이 단어는 단 한 번도 종속 신분에 놓이거나 평민에 속한 적이 없는 순수한 귀족 혈통의 후손을 의미한다고 한다. 중세 이래 실제 봉건귀족의 순수 혈통을 보존한 귀족은 흔하지 않았지만, 장티옴은 왕의 특허장이나 관직매매에 의한...
공정거래법상 대규모기업집단 동일인 지정제도에 관하여[Lawyer's View] 2021-11-25 05:50:05
6촌 이내의 혈족, 4촌이내의 인척, 동일인이 단독으로 또는 동일인관련자와 합하여 총출연금액의 100분의 30이상을 출연한 경우에 해당된다. 최다출연자가 되거나 동일인 및 동일인관련자중 1인이 설립자인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동일인이 직접 또는 동일인관련자를 통해 임원의 구성이나 사업운용 등에 대하여 지배적인...
15억 집 증여세, 자녀 2명에 쪼개서 넘기면 1억1640만원 절감 2021-11-14 16:38:24
금액은 배우자 6억원, 직계존비속 5000만원, 기타 친족(6촌 이내 혈족) 1000만원 등이다. 자산을 쪼개 받는 가족 및 친족이 늘수록 공제금액도 늘어난다. 세율도 증여금액이 떨어지면 그만큼 낮아진다. 구체적으로는 △1억원 이하 10% △1억원 초과~5억원 20% △5억원 초과~10억원 30% △10억원 초과~30억원 40% △30억원...
공정위, '대장동 투자' 킨앤파트너스 조사…SK계열사 여부 확인(종합) 2021-10-27 20:49:12
계열사는 동일인(총수)이나 배우자·6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 등 친족을 포함한 동일인 관계자 등이 회사 경영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킨앤파트너스는 김문호 대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다. 하지만 최태원 SK 회장의 동생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킨앤파트너스 전·현 대표 인...
공정위, '대장동 투자' 킨앤파트너스 조사…SK계열사 여부 확인 2021-10-27 18:11:50
있다. 지정자료는 해마다 공정위가 '공시 대상 기업집단' 지정을 위해 공정거래법에 따라 각 기업집단(그룹)의 동일인(총수)으로부터 받는 계열회사·친족(배우자·6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임원·주주 현황 자료를 말한다. 공정위는 검찰 고발 여부를 '인식 가능성'과 '의무 위반의 중대성'을...
가난·병치레로 고된 삶…안중근 조카며느리 별세 2021-10-25 11:14:17
국내에 거주하는 안중근·정근·공근 형제의 혈족 중 가장 가까운 유족으로 알려졌다. 박 여사를 비롯한 안정근 지사의 후손들은 가난에 병치레까지 더해져 고된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박 여사의 남편인 안진생 씨는 1960년대 외교관 생활을 시작하고 여러 나라 대사를 지냈다. 안씨는 1980년 외교안보연구원(현...
"지배력 행사한다면 외국인도 대기업집단 총수로 지정해야"(종합) 2021-10-22 17:33:12
때 6촌 혈족이나 배우자의 4촌에 대한 경계심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혈족 범위를 '4촌 이내'로, 인척 범위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정도로 완화하되, 배우자에 사실혼 관계에 있는 자도 포함하는 정도의 방안이 모색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신 교수는 다만 "이 경우 사익편취...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총수 친인척 범위 축소할 필요" 2021-10-22 17:16:19
혈족 6촌은 사촌 형제의 손자로 현대 사회에서는 생사 확인조차 어려울 정도로 먼 친척인 만큼 범위를 좁혀달라는 요구가 기업계에서 이어져왔다”며 “조 위원장 역시 같은 문제의식을 가져 공정위 내부적으로 이미 동일인 관련자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토론회에 참석한...
"규제 대상인 총수 친족 범위, '4촌 이내 혈족'으로 줄여야" 2021-10-22 14:30:00
"규제 대상인 총수 친족 범위, '4촌 이내 혈족'으로 줄여야" "사실혼 배우자는 추가…필요시 외국인도 총수로 지정해야" 공정위·기업지배구조원 공동 학술대회 (세종=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기업집단 규제 대상이 되는 동일인(총수)의 친족 범위를 '4촌 이내 혈족'으로 축소해야...
임원 독립경영 땐 친족 신고 범위 축소 2021-10-12 17:29:51
임원은 자신의 배우자는 물론 6촌 혈족, 4촌 인척의 현황을 파악해 공정위에 보고해야 했다. 또 이들의 기업집단 소속 회사에 대한 주식 보유까지 제한됐다. 현실적으로 6촌 관계에 있는 친척의 주식 보유를 제한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 공정위가 불필요한 규제를 손보기로 한 것이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