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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뜬 용진이형…'쓱' 가져간 첫 승 2021-04-04 19:48:39
5회 김준태의 솔로포로 다시 1점을 추격했다. 3-2로 팽팽하던 8회말 승부처에서 SSG 방망이가 다시 한 번 롯데 마운드를 난타했다. 바뀐 투수 최준용을 상대로 최정과 최주환이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SSG는 9회 마지막 수비에서 마무리 투수 김상수가 롯데 정훈에게 솔로포를 헌납해 5-3 추격을 허용했다....
'절친 빅매치'…SSG 추신수 vs 롯데 이대호 자존심 건 승부 2021-04-02 17:17:55
1652경기에서 통산 타율 2할7푼5리, 218홈런, 782타점, 157도루를 기록한 추신수는 설명이 필요 없는 선수다. 한국인 타자 중 유일하게 한국 일본 미국 야구를 모두 경험한 뒤 2017년 롯데로 복귀한 이대호도 ‘조선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지닌 레전드다. 소속 구단들의 자존심 싸움도 볼거리다. SK 와이번스를 인수해...
추신수, 시범경기 '멀티 히트'로 마무리 2021-03-30 14:26:06
1루에서 중전 안타를 쳤고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안타를 추가해 멀티 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대주자 유서준과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추신수는 7경기 18타수 5안타(타율 0.278) 4타점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볼넷은 4개를 얻었고 삼진은 6개를 당했다. 출루율은 0.409다. 2001년 시애틀...
추신수, 문학구장에서 뛴다…20년만에 국내 복귀 2021-02-23 12:44:14
커리어를 쌓았다. 메이저리그 통산 1천6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1천671안타, 218홈런, 782타점, 961득점, 157도루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중 최초의 사이클링 히트 달성자이자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를 통산 3차례나 달성했다. 또한 아시아 메이저리거...
이대호, 롯데와 2년 총액 26억원 계약 체결 2021-01-29 15:25:04
이대호는 지난 2001년 롯데에 입단해 15시즌 동안 통산 1천 715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9리에 332홈런, 1천243타점을 기록한 리그 정상급 스타다. 지난 시즌에도 110타점을 올리며 중심 타자 역할을 맡았다. 롯데 구단은 "이대호가 해외 진출 시기를 제외하면 줄곧 한 팀에서만 활약한 롯데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로 팬들의...
베이브 루스 넘어선 '진짜 홈런왕' 행크 에런 별세…MLB 추모 물결 2021-01-23 11:41:21
출전해 통산 타율 3할5리, 3771안타, 755홈런, 2297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통산 홈런 기록은 2007년 본즈(762개)가 경신했으나 최다 타점과 장타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부고가 알려지자 메이저리그는 일제히 에런을 추모했다. MLB닷컴은 에런의 별세 소식을 전하...
폼런왕 행크 에런, 86세로 잠들다…코로나 백신 공개 접종하기도 2021-01-23 07:54:01
경력을 마무리했다. 에런이 세운 통산 최다 타점과 장타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통산 안타도 3위에 올라 있다. 은퇴 후 198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에런은 2002년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 올해 1월5일에는 흑인 사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앤드루 영 전...
KIA에서 3년 더, FA 최형우 47억에 재계약 2020-12-14 19:59:37
터트렸다. 최형우는 올 시즌 140경기에서 타율 0.354, 28홈런 185안타 115타점 93득점을 기록했다. KBO에서 타율 1위, 타점과 안타 4위다. KIA 4년 통산 기록은 561경기 출전, 타율 0.335, 677안타 96홈런 424타점을 올렸다. KIA와 재계약을 맺은 최형우는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KIA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KT 로하스의 선택은 한신…"더 큰 무대서 뛰고 싶어" 2020-12-09 18:34:20
올해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 116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로하스의 활약으로 kt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하였고, MVP를 거머쥐었다. 나아가 그는 홈런·타점·득점·장타율(0.680) 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격 4관왕을 기록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동수, SNS서 막말·성희롱 논란…삼성, 7일 징계위 2020-12-05 20:12:28
비하하는 글`도 썼다. 이 밖에도 장애인 비하, 미성년자 비하를 하는 글을 올리고 의료진, 일반인을 몰래 촬영해 SNS에 올리기도 했다. 신동수는 2020년 신인 지명회의 2차 8라운드 전체 75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올해 퓨처스(2군)리그 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156, 1홈런, 6타점에 그쳤다. (사진=SNS 캡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