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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셀프조사' 비판에도 미 증권위에 "3천건만 유출" 공시 2025-12-31 07:53:52
3천건만 유출" 공시 한국정부 입장 미포함…"정부 지시에 따라 조사했다"는 해명 보도자료도 첨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쿠팡이 한국 정부와 상의 없이 발표했던 이른바 '셀프조사' 결과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그대로 공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SEC 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200원을 거의 넘지 않는다. 국산 흰우유의 가격이 100㎖당 300원에 육박하고 멸균 우유 역시 200원을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에서 앞선다. 여기에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수입 우유 관세도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미국산 우유는 올해 관세가 2.40%에서 2026년 1월부터는 무관세가 되고 유럽산 우유 관세는 ...
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1만300 유로(약 1천750만원)의 보험이 적용되며, 피해 고객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이 은행은 밝혔다. 용의자들은 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 사이 인근 주차장에서 커다란 가방을 든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CCTV에는...
독일 은행서 개인금고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2025-12-31 01:10:32
은행에 따르면 각 금고의 보관물에 대해서는 최고 1만300 유로(약 1천750만원)의 보험이 적용되며, 피해 고객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초동 수사 결과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 사이 인근 주차장에서 커다란 가방을 든 남성 여럿...
코스피 수익률 76% '역대급'…두산그룹주 '불기둥' [마켓딥다이브] 2025-12-30 18:30:30
두산그룹은 연초 시총 25조 원에서 75조 5천억 원으로 3배 넘게 불었는데요. 효자 역할을 한 건 두산에너빌리티로, 올해 들어 주가가 300% 넘게 올랐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도 38위에서 9위로 올라섰는데요. 코스피 상위 종목의 구도 변화도 불가피해지며 셀트리온과 네이버, KB금융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올해 ETF 순자산액 300조 육박…코스피 추종 상품 날았다 2025-12-30 17:09:07
ETF 순자산액 300조 육박…코스피 추종 상품 날았다 순자산액 올해 들어 123조 불어…거래대금도 58% '쑥' 올해 국내 주식형 수익률, 해외 주식형 상품의 3.8배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이 올 한해 123조원 넘게 늘어나 300조원에 육박했다. 특히 올해 코스피가 고공행진하면서...
빗썸, 연탄 나눔 봉사…난방 취약 100여 가구 후원 2025-12-30 14:00:00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빗썸은 3만 2천 장의 연탄을 100여 가구에 후원했으며, 이와 함께 마사지기, 이불세트를 추가로 지원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부담 완화에 힘을 보탰다. 빗썸의 연탄 나눔 봉사는 2020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한 것으로, 이번 봉...
과기부, 쿠팡 유출 3천300만건 재확인…"자체 발표 악의적 의도"(종합) 2025-12-30 13:24:27
장관이 30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범위가 3천300만 건 이상이라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쿠팡 측 주장을 반박하며 이같이 밝혔다. 쿠팡은 정보 유출 용의자인 전 직원을 자체...
"사람 안 뽑습니다"…취업 더 어려워진다 2025-12-30 13:03:48
채용계획은 5만7천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5천명(9.2%) 늘었으나, 300인 미만은 41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6만9천명(14.4%) 줄었다. 올해 10월 1일 기준 부족인원은 44만9천명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7만9천명(14.8%) 감소했다. 부족인원은 사업체의 정상적인 경영과 생산시설의 가동, 고객의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보다...
"장사 접고 싶어도"…위약금에 '발목' 2025-12-30 12:41:10
검토 비율은 41.4%로, 300개 이상 1천개 미만 브랜드 소속 점주(38.4%)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도해지를 고민한 주된 이유는 매출 부진이 74.5%로 압도적이었으며,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지적한 응답도 31.3%에 달했다. 그러나 해지를 실행하지 못한 이유로는 위약금 부담이 60.6%로 가장 많았다. 회복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