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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5 결산] `사물인터넷` 꿈 아닌 현실이 되다 2015-01-12 16:35:14
기조 연설자 5명 가운데 2명이 자동차 기업 최고 경영자일 정도로 `스마트카`에 대한 관심은 여느 때보다 컸었는데요. `픽 미 업(pick me up)` 이 한 마디에 주차된 차가 스스로 운전해서 찾아오는 `무인 주행`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벤츠가 선보인 콘셉트카 역시 이번 전시회 최고의 인기스타가...
[WOW 리뷰] 중장년층 경차 수요 급증,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국보 일련번호 페지 추진, 밤 칼로리 2015-01-12 11:44:03
2015’기조연설자로 나섰던 포드의 마크 필즈 회장과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다임러사의 디터 제체 회장도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미국 크라이슬러를 합병한 이탈리아 피아트-크라이슬러(FCA)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 CES 결산> ① '개방과 협업'으로 사물인터넷 시대 연다 2015-01-11 08:01:08
연설자의 발표에서도 개방과 협업의 의지가 읽힌다. 인텔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Brian Krzanich) 회장은 선글라스등으로 유명한 오클리와 손잡고 웨어러블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무선충전 분야에서도 힐튼, 재규어 랜드로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메리어트 등과 협력 관계를구축했다고 밝혔다....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자동차 거물 총출동…"북미시장 선점" 2015-01-11 06:01:17
연설자로 나섰던미국 포드의 마크 필즈 회장과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다임러 AG의 디터 제체 회장도디트로이트로 넘어온다. 마크 필즈 회장은 모터쇼 기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자동차업계의 흐름과 포드의올해 전략 등을 소개한다. 포드의 주요 임원진들도 참석해 친환경 기술과 자동운전등 신기술 등을 소개하는...
<사물인터넷 대세 확인…스마트카·드론도 빛났다> 2015-01-09 06:09:06
기조연설자로 나선 삼성전자[005930] CE(소비자가전) 부문 대표인 윤부근 대표과 인텔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회장, 포드의 마크 필즈 회장과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다임러 AG의 디터 제체 회장까지 IoT의 큰 틀 아래 자사의 전략방향을 밝혔다. 윤 대표는 "2020년까지 삼성전자의 모든 하드웨어가...
[CES 현장] IT vs 자동차…'스마트카 패권' 생존 싸움 불붙었다 2015-01-08 03:45:55
주인공 대접을 받고 있는 셈이다.올해 ces 기조연설자 5명 중 2명도 자동차업계 최고경영자 몫이었다.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의 마크 필즈 회장과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다임러 ag의 디터 제체 회장으로 무한 변신 중인 스마트카의 무한 발전가능성을 알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it-車 합종연횡…스마트카 주도권...
인텔, 명품업체 오클리와 손잡고 웨어러블 시장 공략 2015-01-07 17:05:14
2015'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그동안의 인텔의 기술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크르자니크 회장은 "새로운 개인 컴퓨팅 경험과 지능화되고 커넥티드된 기기,웨어러블 혁명의 도래는 소비자와 기술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면서 "인텔의 기술은 인류와 비즈니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경험을 실현할 수...
[변화와 혁신의 현장 CES] CES 달군 현대차 '스마트 카' 2015-01-06 20:41:39
연설자로 나서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운전하지 않고 자유롭고 싶은 꿈이 이뤄졌다”며 신기술을 뽐냈다. 이어 “요즘 현대인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공간은 차 안”이라며 “자동차는 움직이는 집이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독일 폭스바겐도 운전자가 손짓으로 차량...
라스베이거스 대형호텔에 발 디딜 틈 없는 까닭은 2015-01-06 16:00:08
AG의 디터 제체 회장 등과 함께 CES 2015의 기조연설자로 선정됐다. 윤 대표의 기조연설이 예정된 오후 6시30분을 한시간 이상 남겨둔 시점부터 몰려든 인파는 무려 3천여명이 넘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자 주최측은 결국 기조연설장 입장을 차단했고 결국 기다리던 수백여명이 발길을 돌렸다. 예정된...
1년 전 CES 수혜株라더니...주가 뒷걸음질 왜? 2015-01-06 14:41:07
연설자로 참석하는 등 스마트자동차 관련주들도 연초 주목을 받았지만 포스코 ict, 유비벨록스, 동부하이텍 등 수혜주로 점쳐졌던 종목들의 주가가 모두 지난해 뒷걸음질쳤다.이승우 ibk투자증권 센터장은 "ces는 it 업체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일부를 시장에 알리는 수준의 행사로 당장 올해 실현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