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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작업허가로 사전 안전조치 확인해야…과도한 신상처벌 등 중대재해법 보완 시급 2021-01-18 14:18:29
기타 202명(23.6%)으로 재래형 사고가 대부분이었다. 필자는‘17년부터 사고사망자가 발생한 80여개 사업장을 작업중지 해제심의를 해왔는데, 사고 발생원인은 하나같이 동일했다. 그것은 고위험작업을 하는데도 James의 안전벽 모형(Safety Barrier Model)에서 안전경영시스템·안전장치·안전수칙 등의 안전벽들이 없거나...
'CES2021'의 모든 것…이 한 권에 담았다 2021-01-17 17:26:01
업종 애널리스트들도 필자로 나섰습니다. 기자들의 심층 취재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 최신 기술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담아냈습니다. 개인과 기관을 떠나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미래 산업과 여기에 적용된 기술, 투자 포인트까지 짚었습니다. 이 한 권의 책만 있으면 CES 2021에서 기업들이 선보인...
'CES 2021'의 모든 것 담았다 2021-01-13 17:37:38
주요 증권회사 전자·자동차업종 애널리스트들도 필자로 나섰습니다. 올해 CES에서 선보인 5세대(5G) 이동통신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모빌리티,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로봇 등 인류의 미래 생활을 바꿀 신기술과 첨단제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무크지 한 권만 있으면 업종에 관계없이 CES...
바이든 당선후 태양광 산업에 '햇살'…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듯 2021-01-13 15:03:25
일시적인 반등으로 보는 시각도 있으나, 필자는 성장이 재개되는 출발점으로 해석한다. 주요국에서 친환경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중국의 경우 보조금 지급을 재개하며 재차 50GW 이상의 수요가 창출되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이 2060년 탄소 중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태양광 보급...
[추모사] 선비인재상 꿈꾼 장만기 회장을 떠나보내며 2021-01-10 12:27:41
수련원 활동에 대한 큰 공감과 함께 그해 연말 필자에게 '제1회 HDI 인간경영대상' 특별상의 시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보답하는 뜻에서 필자도 미력하나마 선비정신의 확산을 통해 ‘사람다운 사람’, 창의와 공감에 뛰어난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영전 앞에 다짐합니다. “세상은 한 번 멋지게...
[한경에세이] 코로나19로 얻은 교훈 2021-01-07 17:27:16
높아져야 한다. 공공병원 운영상 적자 문제를 보전하는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당국의 발 빠른 대처에 필자 또한 한 명의 국민으로서, 의료인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이제 우리는 코로나19를 넘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코로나19...
정용진의 'SNS 소통'과 기업의 PI 전략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1-06 11:45:17
필자는 예정에도 없던 쇼핑을 하고 말았다. 그 날의 쇼핑 심리에 가장 큰 작용을 한 것은 누가 뭐래도 ‘정용진’이라는 가상의 브랜드였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그 날 머리 속엔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재계 총수가 직접 사서 신을 정도로 품질이 좋은 모양인데,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네’ 정용진 부회장이 만든 이...
[바른 김도형의 금융法] (28) 감사위원 분리선출 상법 개정…CEO 대비책은 2021-01-04 17:45:16
예상된다. 필자가 속한 로펌에도 이미 ‘형식적인 감사기구가 아니라 기업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내부감시 및 자율감시자의 역할을 자처하는 감사위원회’와 ‘감사위원회의 위와 같은 요구에 대해 업무 수행의 공정성 및 진실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영진’의 자문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상법상 감사위원회...
[2021 한경 신춘문예] 독자 공감 불러일으킬 탁월한 주제 선정…세련되고 독창적인 문체 인상 깊어 2020-12-31 16:28:24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신사와 필자와의 따스한 연대감은 독자를 향한 공감의 추구라는 측면에서 특히 빛난다. 다소 장황한 묘사를 줄이고 세계를 바라보는 참신한 시각을 더한다면 더욱 훌륭한 작품이 될 것 같다. ‘그대 아직 빛나고 있는가’는 젊은이들의 힘겨운 직장생활을 리얼리티 가득한 필치로 그려내어 ...
[차미영의 데이터로 본 세상] 언택트 시대의 사랑풍속도 2020-12-30 17:27:21
더 심란한 이들은 싱글 남녀일 것이다. 필자 주변의 20~40대 싱글은 한결같이 “내년까지는 포기했다”고 말한다. 만남의 기회 자체가 줄었고, 만나더라도 마스크를 쓰고 하는 대화가 여간 익숙지 않은 게 아니다. 기존 전략으로는 비대면 만남이 이뤄지는 뉴노멀 시대에 매력을 뽐내기 어렵다. 새로운 자기 어필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