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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전 부회장, KJ프리텍 단순 투자라더니…금감원 "고의성 조사할 것" 2013-02-19 14:44:51
경우 가볍게는 주의, 경고서부터 무겁게는 형사 처벌(5년 이하 징역, 2억원 이하 벌금)까지 받을 수 있다. '단순 투자'로 기재한 배경에 대해 묻자 이 전 부회장 측은 "법적으로나 절차상 kj프리텍 측이나 kj프리텍 최고경영자(ceo)에게 확인하는 것이 맞다"고 답변했다. 금감원...
노회찬·이재균 의원직 상실 2013-02-14 17:21:38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국회의원은 일반 형사 사건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의원직을 잃는다.노 대표는 2005년 삼성에서 떡값을 받은 것으로 언급된 전·현직 검사 7명의 실명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하고 인터넷에 올렸다. 대법원은 이와 함께...
[마켓인사이트] 단순투자?…최대주주의 '수상한' 공시 2013-02-14 17:08:30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 등 제재를 가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판단하기 위해 고의성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단순 투자’ 신고는 ‘경영 참여’ 신고와 달리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 내역이나 취득에 필요한 자금 조성 내역 등을 공시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노회찬 의원, 의원직 상실 2013-02-14 15:55:02
'떡값'을 받은 것으로 언급된 전·현직 검사 7명의 실명을 공개해 기소됐다. 대법원이 이날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해 의원직을 상실했다.노 공동대표는 판결에 대해 "뇌물을 지시한 재벌그룹회장, 수수를 모의한 간부, 전달한 사람, 뇌물을 받은 떡값검사들이 모두...
10년 공소시효 두 달 남기고…성폭행범 '덜미' 2013-02-13 17:06:19
7시30분께 서울 화양동 주택가에서 귀가하는 20대 여성 2명을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 차례로 성폭행하고 현금 75만원과 귀금속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송모씨(44)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송씨는 검거 당시 10년의 공소시효 만료를 불과 66일 앞두고 있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성폭행 사건 발생 직후...
전통 보양식 한우설렁탕의 배신 2013-02-13 16:33:43
원산지를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티아라' 대기실서 나온 '피임약'...
'사기혐의' 강성훈, 2년 6개월 실형 선고 2013-02-13 11:22:51
출신 강성훈이 법정구속됐다.13일 서울 북부지방법원 형사7단독(강영훈 판사)은 선거공판에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황 모 씨, 박 모 씨, 오 모 씨에 대해 일부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나 유죄가 인정되는 바, 강성훈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이어 "돈을 빌린 당...
<작년 폐기 지폐 4억7천만장…높이는 백두산 18배> 2013-02-11 08:01:43
1천678만6천개(13억3천400만원), 2010년 1천523만1천개(11억7천600만원), 2011년 2천119만7천개(17억3천900만원)로 매년 늘어났다. 한은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되는 지폐나 동전을 더는 사용할 수 없어 폐기하고새로 발행하면 그 비용은 결국 국민경제에 부담된다"면서 "지폐나 동전을 깨끗하게사용하는 것도 우리...
송호창, 의원직 상실 위기 노회찬 구명 나서 2013-02-08 15:46:59
입수, 삼성그룹에서 뒷돈을 받은 검사 7명의 명단을 공개한 것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 사건은 선고 유예를 해야 마땅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법원도 노 대표에 대해 벌금형을 내려야하지만 현행 법(통신비밀보호법)상 벌금형을 할 수 없어 징역형을 선고한 것”이라며 “현재 법개정 가능성이...
사상 첫 국제 화상재판…뺑소니범 자백 받아내 2013-02-06 17:12:18
코스타리카 검찰과 가해자 a씨(캐나다·66·여)가 징역 3년(집행유예 3년), 합의금 2만달러에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2009년 11월 코스타리카에서 어머니 b씨와 함께 등교 중이던 김모양(당시 6세)을 차로 친 후 도주해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당시 남편의 근무지인 중미 코스타리카에 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