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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도화학, 실적 개선 기대로 '강세' 2013-02-13 09:07:00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이날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국도화학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했고, 4분기 개별 기준 실적은 기대에 부합했다"며 "연결 기준 재무제표가 완전히 발표되지 않아 정확한 예측은 어렵지만 가동률 향상과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 등을 고려...
삼성전자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5년 연속 1위 2013-02-13 08:44:36
포스코(5.2%) cj제일제당(4.1%) 대한항공(3.0%) sk에너지(1.9%) lg전자(1.7%) 등이 뒤를 이었다.응답자들은 삼성전자·현대차·sk에너지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 '고연봉'을 들었다. 포스코·cj제일제당·lg전자는 '근무 분위기'와 '조직 문화'를 선호해 입사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한전은...
"삼성전자, 입사 선호 대기업 5년째 1위" 2013-02-13 08:22:46
포스코(5.2%), CJ제일제당[097950](4.1%), 대한항공[003490](3.0%), SK에너지(1.9%), LG전자[066570](1.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 삼성전자·현대차[005380]·SK에너지는 높은연봉을, 포스코·CJ제일제당·LG전자는 근무 분위기와 조직 문화를 선택했다. 한전은 정년 보장 등...
"국도화학, 1Q 실적 개선·가격 매력 부각 기대"-SK證 2013-02-13 08:20:25
sk증권은 13일 국도화학에 대해 올해 1분기에 실적이 개선세를 나타낼 전망이고 가격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국도화학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했고, 4분기 개별 기준...
무이자할부 탑재 신규 신용카드 출시 전면 중단 2013-02-13 08:00:47
SK카드, 비씨카드 등 대형 카드사들은 무이자 할부 혜택이 부여된 새로운 카드를 내놓지 않기로 했다. 금융 당국은 최근 카드사 특별검사에서 무이자 할부 현황을 자세히 파악하고서무이자 할부를 탑재한 신규 카드 발매를 자제하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카드에 무이자 할부 기능이 포함되면 카드사...
기관투자자, 조정장서 수익률 '선방'…개인은 '쪽박' 2013-02-13 05:58:05
1∼3위 종목은 현대모비스[012330](3.99%), 삼성생명(8.16%),현대차[005380](-3.20%)였다. 기관은 SK텔레콤[017670](17.70%), KT[030200](3.23%), LG유플러스[032640](9.87%) 등 이동통신 3사 주식도 3천400억원어치 사들였다. 세 종목의 평균 수익률만 10.27%에 이른다. 기관은 이밖에 CJ E&M[130960] 주식을...
방통위 "졸업시즌 불법 보조금 엄벌" 2013-02-12 20:51:08
경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영업담당 임원을 불러 구두로 사전 경고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졸업·입학 선물용 휴대폰 판매가 증가하면서 과잉 보조금 행태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연휴 기간에는 문을 닫은 대리점·판매점이 많아 통신사 간 경쟁이...
北 핵실험에도 外人 '사자'…코스피 1,945(종합) 2013-02-12 19:15:42
삼성전자[005930](0.41%), 현대차[005380](0.95%), LG화학[051910](0.34%), SK하이닉스[000660](1.01%) 등은 올랐다. POSCO[005490](-0.56%), 현대모비스[012330](-0.33%), 기아차[000270](-0.38%), 삼성생명[032830](-2.39%)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의약품(-1.98%),...
`모바일 플랫폼` 가진자 vs 못가진자 2013-02-12 17:32:44
모바일 메신저 조인을 선보이며 시장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SK텔레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3%나 줄었고 KT 30%, LG U+도 54%나 감소하는 등 3사가 모두 부진한 실적을 보이자 이를 모바일을 통해 만회하려는 의도였습니다. 하지만 가입자수는 현재까지 라인 1억, 카톡 7천만 명의 50분의 1에도 못 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