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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드골공항 'IS 전투마약' 75만정 밀수 적발 2017-05-31 11:53:16
두 차례의 단속을 통해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약 170만 달러 어치(약 19억원) 어치의 캡타곤 75만정(총 136㎏)을 적발했다. IS 조직원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마약은 레바논에서 온 산업용 틀에 숨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에서 캡타곤 밀수가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캡타곤은 암페타민과...
117년 전통의 美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7년만에 내한 2017-05-30 18:05:27
샤를 뒤투아와 함께했던 2010년 내한 이후 7년 만의 한국 무대다. 1900년 설립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뉴욕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 더불어 미국의 5대 교향악단으로 불려왔다. 벨벳처럼 매끈하고 화려한 음색이 '필라델피아 사운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특히...
'김정남 암살' 女피고인 2차공판 출석…"몰래카메라인 줄"(종합) 2017-05-30 14:24:04
샤를 포섭한 인물로 알려진 북한 국적자 리지우(일명 제임스·30)도 포함됐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정부는 해당 여성이 범행도구로 이용됐다면서 말레이시아 측에 선처를 요구했다.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둔 지난달 28일 필리핀에서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나 "피고가...
'김정남 암살' 女피고인들 2차 공판 출석…"몰래카메라 찍는 줄" 2017-05-30 12:17:00
시티 아이샤를 포섭한 인물로 알려진 북한 국적자 리지우(일명 제임스·30)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정부는 진범이 무고한 여성들을 범행도구로 이용했다면서 말레이시아 측에 선처를 요구했다.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둔 지난달 28일 필리핀에서 나집 라작...
'김정남 암살' 女피고인들, "北에 속았다"…내일 2차공판(종합) 2017-05-29 21:14:58
말 김정남의 시신을 북한에 넘기면서 시티 아이샤를 포섭한 인물로 알려진 북한 국적자 리지우(일명 제임스·30)의 출국을 허용했다. 북한이 자국 내 말레이시아인을 억류해 '인질'로 삼자 이들을 송환시키는 조건으로 김정남의 시신과 북한인 용의자들의 신병을 넘기고 양국 관계 정상화를 선언한 것이다. 다만,...
'김정남 암살' 女피고인들, 내일 2차공판…"北에 속았다" 주장 2017-05-29 18:22:21
샤를 포섭한 인물로 알려진 북한 국적자 리지우(일명 제임스·30)의 출국을 허용했다. 북한이 자국내 말레이시아인을 억류해 '인질'로 삼자 이들을 송환시키는 조건으로 김정남의 시신과 북한인 용의자들의 신병을 넘기고 양국 관계 정상화를 선언한 것이다. 다만, 표면상 모습과 달리 말레이시아와 북한의 관계는...
리커창 中총리 유럽순방…美보호주의 맞서 자유무역 연대 강화 2017-05-29 11:12:49
샤를 미셸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을 위한 합의문에 서명할 계획이다. 리청강(李成鋼) 중국 상무부 부장조리(차관보급)는 중국과 벨기에 경제는 대단히 상호보완적이라면서 양국이 다방면에서 협력을 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화학, 식품, 금융, 초소형전자공학, 생의학, 환경보호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레지스탕스 기념일에 드골 묘역 훼손…佛경찰 수사착수 2017-05-28 17:51:01
영웅이자 전후 프랑스 정치의 초석을 다진 샤를 드골(1890∼1970) 전 대통령의 묘역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르피가로 등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오트마른 지방의 소도시 콜롱비 레 드 제글리즈에 위치한 드골의 묘역에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께 한 남성이 무단 침입했다. 이 남자가 드골의 묘역에 들어가...
마크롱 佛 대통령 25세 연상 부인 브리짓 Vs 트럼프 美 대통령 24세 연하 부인 멜라니아 조우 2017-05-27 12:11:03
벨기에 샤를 미셸 총리의 부인과 함께 점심을 함께 했다. 이어 브리짓은 벨기에 정부가 준비한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해 벨기에 출신 초현실주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에 방문했다. 브리짓은 이 자리에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도 인사를 나눴다. 두 영부인이 브뤼셀에서 처음 만난다는 소식은...
마크롱 25세 연상 부인 정상회의 동행…트럼프 부인과 조우 2017-05-27 07:00:02
벨기에 샤를 미셸 총리의 부인과 함께 점심을 함께 했다. 이어 브리짓은 벨기에 정부가 준비한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 행사에 참석해 벨기에 출신 초현실주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에 방문했다. 브리짓은 이 자리에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도 인사를 나눴다. 두 영부인이 브뤼셀에서 처음 만난다는 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