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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들 사회책임경영 엉망…소비자는 '봉'> 2013-03-06 05:58:09
중 인권교육을 하는 곳은 21개사(2.96%)에 불과했으며 장애인 고용 비율을 공개하는 곳은 83개사(11.69%)에 그쳤다. 대기업이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30.05점), '소비자에 대한 공정거래'(32.81점), '소비자와의 소통'(34.24점) 등 소비자 부문 평가에서 줄줄이 30점대에 머무른점도 주목할...
[IGM과 함께하는 경영노트] 무라타제작소의 불황 뚫는 비법…요령아닌 정석으로 가라 2013-03-05 17:17:01
이어온 곳이 있다. 전자부품업체인 무라타제작소다. 작년 상반기 순매출이 3147억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6.3%가량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2%나 늘었다. 스마트폰, pc, tv 등에 들어가는 최첨단 부품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력자다. 경쟁사들이 몰락하는 가운데 나홀로 순항하는 그들의 비결은...
[마켓인사이트] 'MB정권 실세의 늪' 파이시티 결국 매각 2013-03-05 17:05:41
6시32분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서울 양재동 파이시티가 매각된다. 매각가격은 5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국내 유통 대기업이 인수후보로 거론된다. 파이시티는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8만5800㎡에 35층 규모의 대형 복합쇼핑센터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만 3조4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롯데·홈플러스·세븐일레븐 거래업체 쥐어짜 `잇속' 2013-03-05 12:00:27
써내자 롯데정보통신은 물량 배분을 1위업체 35%, 2위 33%, 3위 32%로 바꿔버렸다. 더구나 최고 입찰가격을 써낸 밴사의 입찰가를 다른 밴사에도 강요해 낙찰가를높이기도 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런 방식으로 2011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억8천400만원을챙겼다. 홈플러스와 홈플러스테스코는 2011년...
[이마트, 1만명 정규직 전환] 경기대응 어쩌라고…파견업종 꽁꽁 묶어 '불법' 부채질 2013-03-04 17:19:10
전체 근로자의 24.6%인 32만6000명이었다. 업종별로는 조선업의 사내하도급 비율이 61.3%, 철강은 43.7%에 이른다. 자동차는 16.3%로 비율로만 보면 작다. 그런데도 조선·철강 등에서는 불법파견 문제가 크게 불거지지 않는 것은 하도급업체가 각기 다른 영역을 맡아 독립적으로 작업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뷰티신상] 깨어나는 봄, 화사한 스프링 메이크업 2013-03-04 10:05:02
속 수분감을 32% 증가시켜 주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는 컨실링 코어는 피부 결점을 감쪽같이 가려줘 쉽고 빠르게 피부 결점과 잔주름 커버에 효과적이다. 페이크 업은 라이트, 미디움, 딥 총 3가지 섀이드로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백화점 베네피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스메 데코르테 ‘aqmw 화이트 컴플리션’...
개인연금 미가입률 78%…노후대비 부족 2013-03-03 05:51:08
2천32만9천60명에 달했지만 기금 고갈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또 퇴직연금이 2005년 12월 도입돼 적용 사업장이 점차 늘어나지만 정착되기까진 시간이 필요하다. 작년 말 현재 전국 151만9천850개 사업장 중 13.4%인 20만3천488곳만이 퇴직연금을 도입했다. 개인연금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경찰팀 리포트] 구급차? 무법차? '사설 구급차'가 달린다 2013-03-01 17:09:06
않고 마구잡이로 운영하는 곳이 많다. 본지 취재팀이 사설 구급차의 불법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서울 시내 대형 종합병원과 상급 종합병원 10곳을 둘러본 결과, 이들 병원 응급실에 들어온 사설 구급차 32대 중 절반 이상이 응급구조사 없이 운전사만 탄 ‘나홀로’ 구급차였다. 차량 내부에...
"MICE강국 대한민국, 빨간모자가 함께합니다" 2013-03-01 11:10:39
지금 직원이 32명 있고 지난해 기준으로 총액 매출이 250억 원이었고 행사 인원으로 보면 1만 7000명 정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레드캡투어가 다른 여행사와 다르게 마이스팀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강도용 레드캡투어 MICE팀 수석부장>...
[피플 & 뉴스]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2013-02-28 18:26:15
가족이 정착한 곳은 메릴랜드의 빈민촌. 가난은 물론 언어장벽, 인종차별과 싸워야 했다. 신문배달과 편의점·주방보조 아르바이트 등 밤새 일하며 학비를 벌었다. 일이 끝나면 학교로 달려갔다.죽기살기로 공부한 끝에 그는 미국 명문 존스홉킨스대 전자공학과에 진학, 기술경영학 석사학위까지 따냈다. 메릴랜드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