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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코리안리와 인천 강화군서 ‘농촌 일손돕기’ 실시 2025-10-15 17:30:19
인천 강화군 일대 농가들을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농촌 지원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돕기에는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사업지원부사장 등 양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토마토 순치기와 딸기밭 정리 작업을...
부천역, 다시 시민 품으로…‘막장 유튜버’ 근절 시동 2025-10-15 17:23:47
부천시가 부천역 일대에서 논란이 된 '막장 유튜버' 문제 해결에 나섰다. 부천시는 17일 오후 5시 피노키오광장에서 '부천역 막장 유튜버 근절 시민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시민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위는 무분별한 촬영과 자극적인 행위로 지역 이미지를 훼손하는 유튜버...
자양동 노후주거지 확 바뀐다…'한강 조망' 49층·1030가구 2025-10-15 17:03:37
인접한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 최고 49층, 1030가구 규모 아파트가 조성된다. 강남구 대치동 대치현대와 강동구 고덕동 고덕아남은 리모델링을 거쳐 친환경 신축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자양동 227의 147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4월 신속통합기획에 착수한 지...
김민석 "외국인 혐오는 국격 떨어뜨려"…시위 엄정대응 2025-10-15 15:24:50
대통령이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서울 명동 일대 반중 시위에 대해 “그게 무슨 표현의 자유냐. ‘깽판’이다”라며 대책을 주문한 뒤 정부는 연일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 총리는 지난달 19일에도 경찰에 “필요시 집시법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파주 운정신도시, 탁수 이틀째 공급…8000가구 불편 2025-10-15 13:10:05
파주시 운정신도시 일대에 탁수가 공급돼 주민 불편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15일 파주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7시쯤 운정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빌라에서 “수돗물이 탁하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조사 결과 와동동·야당동·상지석동 등 3개 동 아파트 6개 단지와 빌라 단지에서 탁수가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지각비 낼라"…국평 분양가 23억에도 몰린 실수요자 [주간이집] 2025-10-15 13:07:51
상당 수가 소형 면적인데다 분양가격도 일대 시세보다 높아서 차익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B 공인중개 관계자도 "사당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공급이긴 하지만, 면적은 작고 가격은 잠실보다 비싸니 실수요층이 청약에 나설지 미지수"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업계 관측과는 다르게 시장 분위기는...
"물 색깔이 왜이래"…파주 주민들 '아우성' 2025-10-15 13:05:58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일대에 탁수가 공급되면서 8천여 가구가 이틀째 불편을 겪고 있다. 15일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운정신도시 내 여러 아파트와 빌라 단지에서 수돗물이 탁하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조사 결과 운정신도시 와동동, 야당동, 상지석동 등 3개 동 아파트 6개 단지와 빌라 단지에 탁수가 공급된...
"100만원어치 사가요"…중국인 '다이소 싹쓸이'에 매출 폭발 [현장+] 2025-10-15 13:00:01
증가했다. 명동역 일대 호텔업계도 이를 체감하고 있다. 서울 중심부인 명동은 광화문, 홍대, 성수 등 주요 관광지로 이동이 편리해 해당 지역에 숙소를 잡는 여행사가 많다. 명동역 인근 호텔 직원 김모 씨는 “최근 호텔에 투숙하는 중국인 고객이 늘고 있다. 기존에는 투숙객 10명 중 5명 정도가 중국인 관광객이었다면...
서대문구, '서울 마지막 달동네' 개미마을 신속 재개발 추진 2025-10-15 12:04:01
홍제역 일대는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는 전국 첫 공공 재개발로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대문구는 구도심을 ‘명품 주거도시’로 전환하는 핵심축으로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개미마을’ 재개발 본궤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5일 “홍제동 개미마을을 포함한 문화타운...
"상류층과 파티"…'마약 도피' 황하나, 캄보디아 목격담 속출 2025-10-15 11:27:55
리딩방 사기, 납치·감금 등 각종 사이버 범죄의 새 온상지로 언급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사이 한국인 납치 신고 건수는 330건으로,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취업 사기 피해자도 세 배 이상 늘었으며, 정부는 프놈펜 일대를 특별여행주의보 지역으로 지정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