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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월 제조업 PMI 49.8…반등 불구 경기확장 미흡 2015-10-01 18:18:44
[ 나수지 기자 ] 중국의 지난달 제조업 경기지표가 전달보다는 개선됐지만 경기 확장으로 보기엔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8로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49.7)와 전달(49.7)보다 높다. 그러나 경기 확장을 가늠하는 기준인 50은 넘지 못했다....
아마존 대응 나선 월마트, 무료 픽업서비스 확대 2015-09-30 18:21:30
[ 나수지 기자 ]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인터넷으로 상품을 주문한 뒤 매장에 들러 가져갈 수 있는 ‘픽업서비스’ 대상 도시를 대폭 확대한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마존, 타겟 등 인터넷 기반 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다.월마트는 지난해 9월 미국...
베조스·저커버그·페이지, 미국 10대 부자에 2015-09-30 18:00:26
119위 [ 나수지 기자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22년째 미국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 400대 부자 순위에서 게이츠는 순자산 760억달러(약 90조7000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왼쪽),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홍콩에 등돌린 요우커…명품업체도 떠난다 2015-09-29 18:33:32
빈자리 채워 [ 나수지 기자 ] 글로벌 명품업체들이 ‘쇼핑의 천국’ 홍콩을 떠나고 있다. 중국 경기둔화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든 데다 세계 최고 수준인 매장 임대료 탓에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명품업체들이 떠난 자리는 인지도 상승을 노리는 중국의 명품업체들이 채우고 있다. ○홍콩 떠나는...
페이스북, 무료로 인터넷 서비스 한다더니…"구글 이용 땐 요금 내야" 2015-09-25 16:52:17
사용자 반발 [ 나수지 기자 ]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인터넷닷오그(internet.org)’ 사업이 사용자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개발도상국에 무료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애초의 사업 취지와 달리 구글 등 인터넷닷오그 참여업체가 아닌 곳에 접속하면 돈을 내야 하기...
[한경과 맛있는 만남] 찰스 헤이 대사 "부임전 3주간 부산서 하숙생활…한국 언어·문화 익히려 노력했죠" 2015-09-24 19:04:41
박종서/나수지 기자 ] 외교관은 천직 외교관 아버지따라 10여개國 살아 아시아 외교의 중심 주한대사 선택한국이 어디 있는지 몰랐던 두 딸 '싸이의 나라' 간다고 하니 좋아해영국도 한류 영향권 k팝 영향…영국대학, 한국어과 인기 한식·문화 세계서 경쟁력 충분해내달 2~3일 영국 근위대 내한 공연...
[폭스바겐 사태 일파만파] "몰랐다"던 빈터코른 CEO 결국 사퇴 2015-09-24 18:29:32
나수지 기자 ] 폭스바겐 배기가스량 조작 사태의 책임을 지고 23일(현지시간) 사임한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ceo·사진)는 한때 ‘혁신 전도사’로 불렸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각종 원가절감 기술을 도입한 덕이다.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도요타를 제치고 세계 자동차 판매량 1위에 올랐다. 2007년...
[존경받는 기업인 신뢰받는 기업] "웰빙을 넘어서 로하스로~"…소비자 건강 챙기는 청정식품 2015-09-24 07:01:14
진출 [ 나수지 기자 ] 친환경 로하스(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5년 연속 한국경영인협회가 선정하는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뽑혔다. 일동후디스는 ‘웰빙을 넘어 로하스로’라는 목표를 세우고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폭스바겐발 '디젤차의 위기' 2015-09-23 19:15:01
나수지 기자 ] ‘폭스바겐 사태’로 디젤자동차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폭스바겐이 최대 1100만대에 이르는 디젤차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한 것으로 나타나 디젤차 전체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으로 1980년대 시작된 가솔린차와 디젤차의 ‘30년 전쟁’이 가솔린차의 승리로...
[차엔진 전쟁 30년…위기의 디젤] '조작' 어떻게 드러났나 2015-09-23 18:00:40
[ 나수지 기자 ] 폭스바겐의 배기가스량 조작 의혹은 지난해 두 명의 미국 환경운동가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미국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의 존 저먼 선임연구원과 피터 모크 유럽담당이사는 지난해 초 디젤 차량 연비와 매연 배출량을 측정하는 실험을 계획했다. 클린 디젤 차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