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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의사들 속출…경쟁심화에 적자 눈덩이> 2014-01-19 06:09:06
원리금과 연체이자로 쌓인 4억3천만원을 감당하지 못해 개업 12년만에 폐업 신고하고, 자신은 신용불량자(금융채무불이행자)로 전락했다. 박씨가 폐업한 2012년, 국내 3만557개 병·의원 중 1천906개가 함께 문을 닫았다. 폐업률은 6.2%다. 최근 5년간 서울고등법원 관할지역 개인회생 신청자 1천145명 중 의...
<손님 줄고 월세 오르고 빚 쌓이고…자영업 폐업속출> 2014-01-06 07:07:10
수는 줄지만,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50대 이상 자영업자는 매월 3만명씩 증가하는 것도 최근 눈에 띄는 흐름이다. 이 때문에 2011년부터 지난해3월까지 베이비부머 자영업자의 대출은 전체 자영업자 대출의 30%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더구나 베이비부머 자영업자가 주로 뛰어드는 업종은 음식·숙박업과...
[신년사]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구조개편 시작‥차별화 고심해야" 2014-01-02 10:56:15
증권회사 79개가 도산, 폐업, 또는 피합병 되었습니다. 이후, 노무라, 다이와 등 대형증권사와 마쓰이 등의 온라인증권사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되었습니다. 일본의 대형증권사는 자산관리형 영업모델로 전환함과 동시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화를 추진함으로써 살아남았고, 온라인증권사는...
<'악성 고금리' 대부업체 호시절 끝나나> 2013-12-30 06:01:55
계획이다. 대부업체가 폐업하고서 사채시장으로 흘러들어 불법 사금융 등 음성화될 우려가크기 때문이다. ◇대부업체 '한파' 자업자득(?) 정부가 이처럼 대부업계를 옥죄는 것은 대부업체들이 그동안 불법 고금리를 이용한 대출로 서민들의 삶을 멍들게 해왔기 때문이다. 최근 대부협회가...
등록 대부업체 9천개 남았다…6년만에 반토막 2013-12-30 06:01:35
인하로 줄폐업할 듯금융당국, 연초 불법사금융 대대적 단속 금융당국의 강력한 단속과 저금리 기조에 따른 영업 환경 악화로 대부업체가 1만개 이하로 줄어들었다. 내년에는 최고 이자율 인하마저 겹치면서 대부업체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음지로스며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부동산 중개업은 '심리학'…고객의 마음을 읽어내야 2013-12-02 06:58:44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일부 지역에선 폐업도 속출하고 있다. 물론 여전히 초보 공인중개사들이 창업에 나서기 때문에 전체 중개업소 수는 비슷하게 유지된다. 그런데 창업을 안이하게 생각하는 초보 공인중개사들도 적지 않아 우려된다. 상당수 초보 공인중개사들은 경력있는 실장을 보조원으로 고용해 이들의 실무를 ...
[알쏭달쏭 세금] 매입세액 공제 받으려면 매입처가 정상 사업자인지 먼저 확인해야 2013-11-25 06:58:49
알고 보니 매입처는 거래시점 기준으로 폐업한 사업자가 맞았다. 박씨는 매입 과정에서 거래처에 부가가치세를 줬는데도, 세무서에서는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어 결국 손해를 보게 됐다. 사업을 하다 보면 평소 거래하지 않던 사람으로부터 시세보다 싸게 물건을 대줄 테니 구입하겠느냐는 제의를 받는 경우가 있다....
김민종 사기 "금전적 손해를 끼쳤던 지인과 아직도 연락" 2013-11-05 10:30:27
2억을 투자했다가 가게가 폐업하는 바람에 돈을 받지 못한 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민종은 "어떤 지인을 통해 `영화에 투자하겠다`는 사람을 소개받았다"며 "백억의 돈을 영화에 투자하겠으니 나에게 도와달라고 했다"고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이에 나는 영화 쪽을 세팅했고, 사무실까지 알아봤다"며 "이어 내...
[사설] '착하다'는 이름 빼달라는 착한 가게들 2013-10-28 21:47:12
탈락 250곳, 폐업 212곳 등 541곳이 줄어 현재 6793곳만 남았다. 착한 가게가 줄어드는 것은 혜택은 별로 없으면서 식재료비 등 원가상승 압박이 큰데도 가격을 올릴 수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가격을 인상해 스스로 ‘착하다’는 이름을 떼려는 업주들의 심정은 헤아리고도 남는다. 정부가 정의한 착한 가게는 ‘어려운...
[2013 국감] "국세청, 소상공인 세무행정 압박" 2013-10-22 13:20:09
내라는 건 국세청이 영세소상공인들을 폐업으로 몰아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종호 중부국세청장은 "저희도 가맹점 형편을 다 알고 있고 포스 매출과 실적이 차이가 있어 소명을 들으면 원가를 인정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본청과 협의해 영세자영업자들 부담을 최소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