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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증` 청주 4세 여아 암매장 친모 "딸, 계부 유혹 망상에 학대" 2016-03-24 13:06:40
`편증증`으로 친모 한모 씨(36·지난 18일 사망)가 딸을 암매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청주 4세 여아 암재장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 청원경찰서의 곽재표 수사과장은 24일 브리핑에서 친모 편집증 관련 "딸이 사라지고 난 후에는 계부 안모(38) 씨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막내딸 얘기밖에 없다"며 "증오와 망상에 사로잡히는...
경찰, 安양 사건 28일 검찰에 송치 2016-03-24 07:34:47
경찰이 2011년 친모의 가혹행위로 숨져 암매장된 청주 안모(사망 당시 4세)양 사건을 오는 28일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24일 경찰에 따르면 계부 안모(38)씨의 사체 유기 및 폭행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증거 확보에 주력한 뒤 오는 28일에는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앞서 경찰은 숨진 의붓딸을 암매장한...
‘4살 딸 암매장’ 친모 유서 발견…安양 암매장 계부 ‘사체유기’ 혐의 2016-03-22 19:19:35
양의 친모인 한모(36·지난 18일 사망)씨가 남긴 유서를 근거로 안씨를 사체 유기 혐의로 기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경찰은 늦어도 내주 초 안씨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계획이다. 안양은 2011년 12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머리를 3~4차례 집어넣은 친모 한씨의 가혹 행위로 숨진 뒤...
安양 계부 거짓말 탐지기 조사로 진실 밝힐까 2016-03-22 08:04:23
친모의 '물고문'으로 숨진 의붓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 씨(38)의 거짓 진술 여부를 가리기 위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다.이 사건을 수사하는 청주 청원경찰서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안씨를 충북경찰청 과학수사계로 데려가 범죄심리분석관(프로파일러)과 거짓말 탐지기(폴리그래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거짓말...
딸 암매장 30대 아버지 구속, “친모가 물고문” 5년만에 발각된 인면수심 2016-03-21 00:34:39
학대받아 사망한 네 살배기 딸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인면수심 아버지가 20일 구속됐다. 청주지법 오택원 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사망한 안양(4)의붓아버지 안모(38)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인 뒤 3시간만인 오후 5시께 영장을 발부했다. 오 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미취학 아동 신고했더니 또… 2016-03-20 20:32:42
경찰, 의붓딸 암매장한 계부 검거… 친모는 자살 [ 김동현 기자 ] 부모가 가혹행위로 숨진 딸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이 5년 만에 드러났다. 친엄마 한모씨(36)는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청주 청원경찰서는 딸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시체유기)로 계부 안모씨(38)에 대해 지난 19일 구속영장을...
딸 암매장 30대 아버지 진술에 경찰 “아동학대 형사 책임 묻기 힘들다” 2016-03-20 16:39:00
네살배기 의붓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38) 씨로부터 친모인 아내가 욕조에서 딸에게 가혹행위를 하다가 숨지게 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애 아빠에게 아동 학대와 관련해 형사 책임을 묻기는 힘들다”고 전했다.이어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은 모두 피하고 책임을 전적으로 부인...
딸 암매장 30대 아버지 “친모가 소변 못가린다고 물 받아놓은 욕조에..” 2016-03-20 14:58:02
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38) 씨로부터 친모인 아내가 욕조에서 딸에게 가혹행위를 하다가 숨지게 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경찰에서 “애 엄마(한모·36)가 소변을 못 가린다며 딸을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3∼4 차례 집어넣었더니 의식을 잃었다고 말을 했다”고 진술했다.또한...
암매장된 安양 시신 수습에 '난항' 2016-03-20 14:47:26
전 친모와 계부에 의해 암매장된 안모양(당시 4살) 시신 수습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안양의 시신이 부모의 가혹행위를 포함한 직접적 사인을 밝혀줄 결정적 단서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청주 청원경찰서는 딸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사체유기)로 긴급체포한 의붓아버지 안모씨(38)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친모가 4살 딸에 가혹행위…'청주 암매장 여아사건' 수사확대 2016-03-20 10:01:41
숨진 네살배기 의붓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씨(38)는 친모인 아내 한모씨(36)가 욕조에서 딸에게 가혹행위를 하다가 숨지게 했다고 진술했다.20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딸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사체 유기)로 긴급 체포된 계부 안씨는 "애 엄마가 소변을 못 가린다며 딸을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3~4차례 집어넣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