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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전망] LS, 초전도·해저 케이블 사업 활성화에 총력 2013-01-01 15:30:44
10조원을 달성하고 2015년 글로벌 1위 전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ls산전은 전력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s산전은 올해 송·배전시스템(t&d)과 태양광 해외 사업 등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이라크 t&d 사업의 경우 비유럽권 기업으로는 60년 만에...
[2013 대전망] 효성, 탄소섬유·TAC필름 등 고부가사업 투자 확대 2013-01-01 15:30:42
1조원 규모로 예상되며 세계 hvdc 시장 규모도 총 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효성은 지난해 한국전력이 주관하는 전기차 공동이용(ev sharing) 시범사업의 충전시스템 사업자로 선정돼 급속충전시스템 4기, 완속충전시스템 22기 등 총 26기를 공급 중이다. 이와 함께 tac필름 사업의 시장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2013 대전망] 두산, 풍력·발전설비·건설기계 등 해외시장 확보 주력 2013-01-01 15:30:39
조원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 안정적인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2007년부터 진행된 인도네시아 치르본 화력발전소 일괄공급(epc) 사업을 지난해 11월 끝마치면서 향후 1000㎿급 이상의 대형 화력발전설비를 공급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또 영국 수처리 업체 엔퓨어를 인수하면서...
새해예산 342조원 국회 통과 2013-01-01 15:24:17
342조원 규모의 2013년 예산안을 가결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첫 살림살이인 한 예산안은 당초 정부안에 비해 5천억원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복지 및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중심으로 4조3천700억원이 증액됐지만 다른분야에서 4조9천100억원이 감액됐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총지출의 30%에 육박하는...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15:24:09
조원이 넘는 금융소득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은행, 보험, 증권 등에 맡기거나 투자한 금융자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한해 3~4%의 이자가 붙는 은행 예금만 해도 상당합니다. 작년 6월 말 당시 저축성예금이 880조2천959억원에 달했고 이중 5억원이 넘는 계좌만 12만4천개로 금액은 425조4천940억원이었습니다. 그러나...
헌정 사상 처음 해 넘겨 예산안 통과.. `쇄신 국회` 어디로? 2013-01-01 14:53:00
342조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2013년도 예산안을 가결했다. 내달말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첫 살림살이이기도 예산안은 정부안에 비해 5천억원 가량 줄어들었다. 4조9천100억원이 감액됐고 복지 및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등을 중심으로 4조3천700억원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각 분야 중 국방 예산이 가장 큰 폭으로...
장영철 캠코사장 "가계빚 해결 종합적 해법 제시" 2013-01-01 12:00:10
18조원을 조성, 취약계층의 원리금 부담 경감 등에 쓰겠다고 밝혔다. 하우스푸어와 관련해선 `보유주택 지분매각제도'를 도입해 캠코 등 공공기관이 하우스푸어주택의 지분 일부를 매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가계부채와 하우스푸어 문제 해법으로 내놓은 공약을 실천하려면 캠코가 중요한역할을 맡을 것으로...
SK 작년 수출 600억弗 달성…국가전체의 10% 2013-01-01 09:30:06
SK는 설명했다. SK의 2011년 수출액은 450억달러(한화 약 48.6조원), 수출 비중은 67.2%였다. SK의 작년 수출액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5천950억달러, 지식경제부 추정치)의10%가 넘는다.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등 3개 자회사는 석유제품수출 확대와 해외 석유개발 등을...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에 맡긴 5억원 초과 저축성예금 계좌만 12만개 이상이고 그 금액은 400조원이 넘는다. 그러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이 낮아져 예금에서 돈이 빠져나가 절세상품으로이동하는 자산시장 일대 변동이 예상된다. 1일 금융투자업계와 국세청,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2011년...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총지출은 342조원으로 정부안(342조5천억원)보다 5천억원 줄었다. 여야의 공통된 대선공약인 무상보육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반영키로 하면서 균형재정 기조가 흔들릴 것으로 우려됐으나 총지출 감액 범위에서 총지출 증액소요가 반영됐다. 총수입은 372조6천억원으로 정부안(373조1천억원)과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