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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帝 작위만 받아도 재산환수 합헌 2013-08-04 17:15:45
일제로부터 작위만 받았더라도 친일 인사로 보고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킬 수 있도록 했다. 헌재는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았다면 반민족적 정책 결정에 깊이 관여했을 개연성이 있고 그 자체로도 일제강점 체제의 유지·강화에 협력한 것”이라며 “한·일병합 조약을 체결하는 등 다른 친일 반민족 행위자와 질적으로...
[Cover Story] 뭐! 남쪽에서 침략했다고?…위험천만한 6·25 왜곡 2013-08-02 16:52:54
6·25전쟁을 북한의 혁명세력과 남한의 친일세력 간 내전 혹은 해방전쟁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스탈린이 전면전을 승인한 소련의 비밀문서를 분석해보면 6·25전쟁은 소련-중공(지금의 중국)-북한이라는 수직적 공산주의 국가가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운 남한을 공산화하려는 국제전이었음을 알 수 있다. 소련은 한반...
'친중' VS '친일', 한국의 갈 길은… 2013-07-31 16:21:59
‘친일’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야야 한다. 한경닷컴 최인한 뉴스국장 janus@hankyung.com ▶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 성재기, Ƈ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 장윤정 "목욕탕서 나체 상태로…" 충격 고백 ▶ 이효리 "결혼식은 없던 걸로…" 이게 무슨 일? ▶...
입국 거부된 오선화, 일본에서 무슨 발언 했나? 2013-07-28 14:42:54
했다"라고 말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과거에도 오선화의 혐한·친일 활동은 계속됐다. 지난 2006년 'pd수첩'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1956년 생인 오선화는 1983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우에노에 소재한 '뉴태양'이라는 한국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했다. 이후, 학력을 위조하고 일본 역사 왜곡·한국 비하 ...
오선화 한국 비하 발언 "한글우월주의로 한자 잊어" 2013-07-28 12:23:54
한국인으로 태어나 일본에 귀화한 친일 반한 여성평론가 오선화가 한글 우대정책으로 한국이 노벨상을 타지 못한다며 한글을 비하하는 내용의 글을 일본 극우 성향 잡지에 기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일본 극우 성향 국제시사 잡지 `사피오` 최신호에서 오선화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를 지킨다` 한글우월주의에...
일본서 반한활동 앞장 오선화씨 한국입국 거부당해 2013-07-28 08:41:57
반한·친일 활동을 해온 타쿠쇼쿠(拓殖)대 오선화(吳善花.56.여) 교수가 한국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오 씨는 친족 결혼식 참석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입국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이날 오후 나리타(成田) 공항으로 되돌아갔다. 오씨는 1983년 유학으로 일본에 온...
이정희 대표, 박 前대통령 또 '다카키 마사오'로 칭하며 비난 2013-07-14 16:05:38
"친일 매국세력, 다카키 마사오가 반공해야 한다며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유신독재 철권을 휘둘렀는데, 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까지 국정원을 동원해 종북공세를 만들어 권력을 차지한 사실이 드러나면 정권의 정통성이 무너진다고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이어 "그들은 범죄행각이 드러나자 국가기관을 총동원해...
[월요인터뷰] 이명희 한국현대사학회장, "한국사 교과서에 자본주의 이끈 기업·기업인 업적 다뤄야" 2013-07-07 18:03:53
역사교육과 교수로 있다.대통령 직속 친일반민족진상규명위원회,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사회통합위원회 이념분과 위원 등 교육 및 사회분야에서 국정 자문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2011년 전임 회장인 권희영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와 함께 한국현대사학회 창설을 주도했고 학회 연구위원장, 교과서위원장을 거쳐 지난...
'금강산만물상'으로 그려보는 '그리운 금강산' 2013-07-04 09:13:47
높았다. 한편 조범제 화백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평생 친일을 한 사람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한 중견화가이다. 그동안 수 차례의 <금강산 연작전> 전시회를 개최한 조범제 화백은 특히 금강산을 사랑하는 화가로 알려져 있다. 2008년도에 개최된 <금강산 연작전>에는 20여 종에 가...
[지상갤러리] 여름에 보는 겨울 금강산, 조범제 화백의 ‘금강산설경’ 2013-07-03 10:21:06
높았다. 조범제 화백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평생 친일을 한 사람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현대를 사는 독립운동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다. 조 화백의 화풍과 풍모에 반해 홍보대사가 된 최야성 감독은 “빈센트 반 고흐, 피카소, 모네, 뭉크, 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