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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한가롭게 2년 전 조국 이슈로 논쟁할 때 아니다" 2021-04-14 17:20:06
민심에서 볼 수 있듯이 주권자인 국민은 언제나 현명하기 때문에 야당의 그런 ‘얄팍한 생각’을 전부 꿰뚫어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앞서 2030 젊은 민심을 듣겠다고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글을 썼다가 친문 사이트인 딴지일보에 화력지원을 요청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에펨코리아에서는 차단...
김남국式 소통의 결말…사과했지만 결국 '에펨코리아' 차단 당해 2021-04-13 17:11:20
커뮤니티 유저와 소통하겠다"고 했다가 딴지일보에 '에펨코리아' 회원가입을 권유해 논란을 빚었다. 에펨코리아 관리자가 "좌표 찍기 하지 말아라"라고 주의를 주자 김남국 의원은 13일 해당 커뮤니티에 "괜한 오해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해당 글은 이내 삭제되고 말았다. 운영자 측은 공지를...
김남국 망신살…"좌표 찍지말고 정상적인 활동하라" 지적당해 2021-04-13 11:12:57
성향 커뮤니티인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에펨코리아를 비롯해서 에브리타임 등등 여러 사이트에서 직접 소통하고, 우리 당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해나가겠다"고 알리면서 "다들 가입해 달라. 필수입니다!"라고 화력지원을 요청하면서부터다. 그러자 에펨코리아 측은 사이트 신규 가입을 막고 "좌표 찍기 하지...
[데스크 칼럼] 너무 더딘 바이오 규제혁신 2021-04-07 16:57:46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DTC 검사 항목 확대에 딴지를 걸어온 의료계의 반대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암 등 중증질환이 검사 항목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의미는 더 크다. 이번 승인에는 꼬박 2년2개월이 걸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마크로젠의 질환 DTC를 규제샌드박스 1호로 지정한 것은 2019년 2월이다. 당시엔...
1년 전 발언 딴지 건 중국의 뒤끝…이번엔 H&M 불매운동 [강현우의 트렌딩 차이나] 2021-03-25 10:40:55
중국 네티즌들이 이번엔 스웨덴 의류업체 H&M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H&M의 신장위구르지역 인권 문제를 우려한다는 1년 전 발언을 새삼스럽게 문제삼고 나섰다. H&M은 지난해 3월 홈페이지에 "신장지역의 강제노동을 고발한 사회단체 보고서와 언론 보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강제노동 사례를 확인하면 즉각적...
[천자 칼럼] '개미 900만 시대' 주총 풍경 2021-03-17 17:46:47
‘용돈’을 바라며 진행에 딴지 거는 주총꾼 모습도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랬던 기업의 주총장도 ‘온라인 생중계’와 ‘전자투표’ 확산으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 사태와 ‘스마트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 급증이 불러온 변화다. 어제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정기주총이 딱...
노영민 "文 '좀스럽다' 표현, 얼마나 어처구니 없었으면…야당 그만하라" 2021-03-15 12:11:31
전 대통령 사저를 '아방궁'이라며 딴지를 걸었듯 문재인 대통령 사저에 대해서도 트집을 잡고 있다며 "제발 좀 그만 하라"고 쓴소리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서도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으면 대통령이 그랬겠나"라고 주장했다....
중국 관영 매체, 한국의 '문화 오류 바로잡기'에도 딴지 2021-03-01 11:45:29
매체, 한국의 '문화 오류 바로잡기'에도 딴지 '한국 바로알림단' 모집에 누리꾼 "중국 것 훔치지 말라"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이 도발한 김치 기원 논쟁 등으로 양국간 문화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중국 언론과 누리꾼이 한국 해외문화홍보원의 오류 시정 노력에까지 딴지를 걸고 있다....
“쫓아오려면 1년 멀었다” 삼성 비하한 화웨이, 결론은 ‘폴드’ 베끼기 [홍IT인간] 2021-02-20 15:41:32
미국이 딴지를 걸 수 있는 상황에서 품질보단 안정적인 공급망이 중요했단 분석입니다. ● 팔면 팔수록 손해…매각 전 `몸값` 높이기? 미국의 제재 이후 화웨이가 직면한 상황은 순탄치 않습니다. 구글 서비스 이점이 사라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화웨이의...
상장사 70%가 공모가 뻥튀기…개미들 "손실 볼라" [전예진의 공모주 투자] 2021-02-11 08:00:11
배정은 주관사의 재량에 맡기기 때문에 딴지를 걸 수 없습니다. 어쨋든 명신산업은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의 10배 가까이 치솟았고 공모가 상단을 쓰고서도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한 기관들은 속이 쓰리면서도 억울했죠. 이 사건으로 기관 투자자들은 무조건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상단을 넘어선 가격을 써내기 시작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