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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물고문 살인' 부부, 개똥 먹이는 영상 공개됐다 2021-06-08 17:17:14
방청석에서는 울음과 탄식이 터져 나왔다. 이 밖에도 영상에는 C양이 옷을 입지 않은 채로 벌거벗고 있거나, 다리를 절뚝거리는 등의 모습이 포함됐다. 몸에 멍자국이 나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앞서 A씨 부부는 지난 2월8일 낮 12시35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조카인 C양을 플라스틱 재질 막대기...
'마인' 이보영-옥자연, 각자의 자리에서 싸움 시작했다 2021-06-06 17:08:00
재판 과정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이어 방청석에 앉아 있는 정서현(김서형 분)과 한지용(이현욱 분)의 모습 역시 흥미를 자극하는 부분이다. 아이를 잃은 서희수의 유산 사실을 공유한 인물이자 지원군을 자처한 정서현은 늘 그렇듯 이성적으로 재판을 관람 중이지만 그녀가 속으로 어떤 수를 계획하고 있을지 호기심을 불러...
시속 229km 음주운전 사고 벤츠男, 징역 4년…유가족 오열 2021-06-02 20:28:08
앞으로 3000만 원을 공탁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방청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어머니는 "말도 안된다"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6일 밤 9시 10분경 인천 동구 송현동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북항 터널 김포 방향에서 시속 216~229㎞로 운전하다 앞에 가던 마티즈 승용차를 들이받아...
'세 모녀 살해' 김태현 "동생·어머니 살해는 우발적" 2021-06-01 14:57:39
"살인자에게 기회를 준다면 또다시 살인을 저지를 수 있다"며 "사형 제도가 다시 부활될 수 있게끔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씨는 재판 동안 눈의 초첨을 흐린채 정면을 바라봤다. 유족 측이 앉은 방청석 쪽에는 눈길을 주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김씨를 구속기소했다. 김씨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는...
`칼치기 사고` 가해자에 금고형?... 여고생 피해자는 사지마비 2021-04-29 20:03:55
판결과 달라지지 않자 방청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가족들은 허탈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일부 가족들은 눈물을 훔치며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피해자 아빠는 "가해자는 1년 살다 나온 뒤 인생을 즐기면 되지만 우리는 죽을 때까지 아이를 돌봐야 한다"며 "우리나라 법은 당하는 사람만 불쌍하게...
`여고생 사지마비` 가해 운전자, 항소심도 금고 1년 2021-04-29 13:55:10
항소심마저 1심 판결과 달라지지 않자 방청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가족은 허탈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피해자 부친은 "가해자는 1년 살다 나온 뒤 인생을 즐기면 되지만 우리는 죽을 때까지 아이를 돌봐야 한다"며 "우리나라 법은 당하는 사람만 불쌍하게 된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사진=연합뉴스)
'여성 2명 살해' 최신종 무기징역…"반성문조차 제출 안해" 2021-04-07 16:18:19
종신형 형태의 무기징역 제도를 조속히 입법해, 사실상 사형제가 폐지된 국가로 분류되는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재판부의 판결이 끝나자 방청석에 앉아있던 유족은 울음 섞인 고성을 내지르며 “사형을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최신종에게 다가가려 했으나 법정 경위들에게...
"엄마라면 모를 수 없어"…드러난 정인이 '고의살인 정황' [종합] 2021-03-17 17:51:07
당시 사진을 띄우고 설명을 시작하자 방청석에선 한숨과 탄식이 흘러나왔다. 일부 방청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양부모 장씨와 안씨는 고개를 숙이고 한 차례도 화면을 쳐다보지 않았다. 사인인 췌장 절단과 장간막 출혈을 설명하면서는 사망 최소 닷새 전에 심각한 손상이 있었다는 소견을 밝혔다. A씨는 "손상 이후...
민주당 "투명성 제고 멈추지 않아야"…"나라 망할 판결" 울음 섞인 항의도 2021-01-18 17:18:45
반면 실형 선고가 나오자 법정 방청석에선 “어떻게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있느냐” “판사님 너무하신 거 아니냐” 등 일부 시민들의 울음 섞인 항의도 터져나왔다. 한 중년 여성은 법정 밖에서 “이러면 나라가 다 망하는 거다”라고 외치며 스카프를 집어던졌다. “법이 삼성을 이겼다” “이재용 구속 만세” 등 판결을...
'정인이 재판' 마치자 아수라장…"살인자 얼굴보자, 빨리 내보내라" [현장+] 2021-01-13 13:34:06
안씨가 법정에 들어서자 방청석이 술렁였다. 이들은 잔뜩 위축된 모습이었다. 재판장이 본격적 재판에 앞서 본인확인 절차를 위해 장씨에게 생년월일과 직업 등을 묻자 "0000년 00월 00일. 주부입니다"라고 말하며 울먹였다. 최근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진 안씨 또한 같은 질문에 "0000년 00월 00일. 무직입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