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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안에 설득하고 단숨에 사게 하라 2023-01-06 12:35:06
애쓰지 않아도 스스로 퍼져나갈 것이다. 배민의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 세탁특공대의 ‘케찹에게 당한 와이셔츠 긴급 이송 중!’과 같은 카피들이 대표적이다. 마케팅과 광고의 기본은 팔리는 카피다. 팔리는 문장은 시대와 호흡하기 때문에,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욕구를 담아내야만 한다. 새로운...
배민, 부산 중소식당 6곳 밀키트 개발 지원 2022-12-20 10:24:54
지역 외식업 점주를 대상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부산 중소식당 8곳의 메뉴를 밀키트로 개발해 전국별미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외식업솔루션센터 센터장은 "부산지역 사장님들과 배달의민족이 반년 간 함께 노력해 만든 밀키트 및 배민의 전국별미 서비스가 사장님들께 든든한 판로로써 도움이 되길...
배달·요리·집안 쓰레기 배출까지…일상 속으로 파고든 로봇 2022-12-05 16:34:29
로봇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민의 실내배달로봇 딜리타워가 코엑스몰에서 55층에 이르는 트레이드타워로 음식 배달에 나섰다. 이번 로봇배달 서비스는 지하 2층~지상 55층 규모에 상주 인원이 3600여 명에 이르는 트레이드타워 오피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무실 근무자는 최장 30분이나 걸리는 지하 코엑스몰로...
국내 최초 공유 전기스쿠터 출시…'디지털 혁신인재 양성' 토론회 [Geeks' Briefing] 2022-11-15 15:18:37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의 새 서체 '글림체'를 공개했다. 글림체는 그림과 글자가 합쳐진 그림 글자 형태로 자음 모음 파일을 다운받아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글자를 만들 수 있다. 글림체는 배달의민족 마스코트인 배달이친구들과 서체 프로젝트가 만나 개발됐다. 멀리서 보면 글자 같지만 자음과 모음을...
2만원어치 1만2000원에 산다…"편의점 갈 일이 없어요" [긱스] 2022-10-12 06:19:39
퀵커머스에 뛰어들었던 배민의 B마트도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의 일부 지역에서만 운영 중입니다. 즉, 서비스 실시 지역과 이용자 수를 늘리는데 사실상 큰 제약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수익 개선 위해서는 배달 시간 늘리고 배달료 올려야 한다는 지적도 배송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달 시간을 더욱 늘려야...
'계약해지 일방 통보' 안 된다…·배민·쿠팡이츠·요기요, 불공정 약관 수정 2022-09-04 14:55:05
및 이용제한 조항을 고쳤다. 배민의 경우 계약이행에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더라도 회원(음식업주) 재산의 가압류·가처분 등을 사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던 조항을 수정했다. 공정위는 "계약 이행에 필요한 주요재산에 대한 가압류·가처분 등에 한해 즉시 해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계약해지 등...
[데스크 칼럼] 배달 앱은 '봉이 김선달'인가 2022-09-01 17:49:44
‘0원’으로 책정했을 정도다. 1위 사업자인 배민의 영업손실은 756억원으로 전년(112억원) 대비 일곱 배 가까이 증가했다. 평범과 비범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배민 창업자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세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던 것은 길바닥에 뿌려져 있는 전단에서 배달 플랫폼을 생각해낸 찰나의 아이디어 때문만은...
"공(功)은 사라진 지 오래"…'봉이 김선달' 취급 받는 '배민'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9-01 10:54:48
한 장 차이다. 배민의 창업자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세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던 것은 길바닥에 뿌려져 있던 전단지에서 배달 플랫폼을 생각해낸 찰나의 아이디어 때문만은 아니다. 평범한 생각을 실제 사업으로 만들고 20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한 회사를 키워낸 고단한 노력이 그의 비범함이다. 한국의 배달앱...
배민, 서빙로봇 렌탈료 낮춘 새 상품 출시 2022-06-13 13:22:47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월 55,000원 수준이다. 김민수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사업 실장은 "사장님들께서 좀더 부담없이, 가게 형편과 상황에 맞춰 서빙로봇을 이용할 수 있도록 렌탈 상품을 다양화했다"며 "배민의 서빙로봇이 사장님들의 식당 운영에 도움을 드리고, 편리한 외식 환경을 만들어나갈...
[숫자로 읽는 세상] 배달비만 5700억…'폭풍 성장' 배민의 고민 2022-04-25 10:00:24
작용할 수 있다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배민의 독주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정위의 예상과 달리 쿠팡이츠는 설립 3년 만에 점유율 10%를 넘기며 배민을 위협하고 있다. 김주완 한국경제신문 기자 NIE 포인트1. 배달의민족의 매출규모와 적자규모를 알아보자. 2. 배달의민족과 유사한 서비스를 하는 경쟁업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