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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 별세 2021-02-15 07:30:52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서울대병원 등에 따르면 백기완 선생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백기완 선생은 1932년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나 1950년대부터 농민·빈민·통일·민주화운동에 일생을 매진해왔다. 지난해 심장질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미국 오대호 생태계 위협' 아시아산 잉어, 이름 바꾼다 2021-02-11 12:11:31
잉어를 식용으로 개발, 기아퇴치 캠페인을 통해 빈민 가정에 공급하고 애완동물 먹이로 상품화 하는 등 수요 창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소비에 한계가 있었다. 버지니아공대 식품공학과 박사과정 클레이 퍼거슨은 "미국인들은 '잉어'를 더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먹기를 꺼린다"며 "하지만 잉어는 진흙을 헤집...
[코로나 1억명] 깊어지는 불평등 구조…바이러스보다 무섭다 2021-01-24 09:09:03
나라에서는 실업자도 크게 늘었다. 실업자 대부분은 빈민이나 서민층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부자들의 지갑은 더욱 두툼해졌다.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중남미 지역 억만장자 73명의 재산이 작년 3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7월까지 총 482억달러(약 53조원) 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확보 과정에서는 국가 간...
케냐 경찰 15명, 야간통금 단속 과정서 저지른 가혹행위로 피소 2021-01-22 22:09:35
수도 나이로비의 빈민가에서 단속을 하다 실탄을 발사해 13세 소년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당시 IPOA는 15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친 일련의 사건이 통금 단속 과정에서 이뤄진 경찰의 행위와 직접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은 지난해 4월 단속과정에서 경찰의 가혹행위가 있었음을...
[천자 칼럼] 도스토옙스키 200주년과 '죄와 벌' 2021-01-21 17:58:44
아버지가 일하는 모스크바 빈민병원에서 극빈 가정의 환자들과 함께 자랐다. 그 속에서 가난과 증오의 밑바닥을 봤다. 공병학교 졸업 후 24세에 펴낸 첫 소설 제목은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27세 때는 유토피아 사회주의자들의 모임에 푹 빠졌다. ‘가난 없는 평등사회’라는 비현실적 이상에 환호하던 그와 동료들은 곧...
연 이자율 400% 불법사채 기대는 '코로나 빈민' 2021-01-21 17:29:15
경남 김해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문모씨(27)는 지난해 3월 ‘월변, 급전, 일수’라고 적힌 명함을 보고 급한 마음에 한 사채업자에게 전화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직장이 임시 휴업하면서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문씨는 200만원을 빌리면서 52일 동안 260만원의 이자를 주기로 약속했다. 사채업자는...
'방역과 사역 사이'…개신교계는 왜 대정부행동 나섰나 [이슈+] 2021-01-17 08:00:03
있다. 언론에 거의 다뤄지지 않는 빈민 구제 사역도 대폭 쪼그라들어 취약계층 지원이 힘들어진 게 사실"이라고 짚었다. 그는 "온라인으로 예배가 진행되다 보니 고령층은 어떻게 헌금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거나 익숙치 않은 방식에 애를 먹고 있다"며 "미자립 교회일수록 상황은 더 열악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베트남 총리 "美 무역흑자 줄여 나갈 것"..환율조작국 지정 해결 촉구 [KVINA] 2021-01-08 09:49:23
빈민 부총리 겸 외교장관도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양국간의 관계 강화에 합의를 이뤘으며, 환율조작국 지정에 대한 오해와 이 문제에 대한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다. 한편, 미국측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 폭이 지난 4년 동안 증가해왔으며, 올해는 지난 2017년보다 70% 증가한...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 "코로나에도 봉사할 수 있는 건 신의 은총이죠" 2021-01-04 17:47:28
와 1992년부터 성남에서 빈민 사목을 해왔다. 1998년 문을 연 안나의 집은 ‘안아 주고 나눠주고 의지하는 집’이란 뜻이다. 노숙인 기숙사, 자활센터, 청소년 쉼터와 자립관 등도 운영 중이다. “처음 안나의 집을 세웠을 땐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심했어요. 민원도 많이 제기했죠.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응원하는 분들도...
한국정부, 베트남 외교부 장관에게 수교훈장 광화장 수여 2021-01-01 17:09:40
팜빈민(Pham Binh Ninh)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했다. 지난달 30일 대한민국 정부는 수교훈장 광화장을 민 부총리에게 전달했다. 민 부총리는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베트남 정부 영빈관에서 정부를 대표해 민 장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