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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보험사 긴급출동 321만건…한파에 견인 등 2% 늘어 2026-02-16 06:51:00
같은 기간 315만2천740건보다 2.0% 늘어난 수치다. 사고 접수 건수도 같은 기간 117만7천45건에서 123만8천9건으로 5.2% 증가했다. 긴급출동 사유는 배터리 충전이 190만5천738건으로 가장 많았고, 긴급 견인(53만5천425건)과 타이어 교체 및 수리(53만545건)가 뒤를 이었다. 특히 긴급 견인과 타이어 교체는 한파·폭설 등...
"얼음판 붙잡고 40분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극적 구조 2026-02-15 20:21:04
현장에 도착해 저수지 내 얼음판을 붙잡고 버티던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 직후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얼음낚시를 하던 중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정동...
명절 땔감 구하려다 그만...당진 야산서 80대 사망 2026-02-15 19:03:06
명절 땔감을 구하기 위해 나무를 베던 80대가 사고로 숨졌다. A(89)씨는 15일 오전 9시 20분께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나무를 베던 중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혔다. A씨의 아들이 신고해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부자가 설 연휴에...
크루즈 컨트롤 믿고 가다 '쾅'…최근 5년간 20명 사망 2026-02-15 17:33:45
ACC 작동 상태로 주행하던 차량이 사고로 멈춰 있던 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추돌당한 차량 운전자가 목숨을 잃었다.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ACC는 고속도로 등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주로 이용된다. 하지만 운전 보조 장치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전방 주시가 필수다. 박 의원은 "ACC는 운전자를...
낚시하다 그만 '풍덩'...얼음판 붙잡고 버틴 60대 2026-02-15 17:14:47
40여분이 지난 오후 4시 13분께다. A씨는 저수지에 뜬 얼음판을 붙잡고 버티고 있다 간신히 구조됐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생명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얼음낚시를 하던 중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군법 위반 논란' 김구라 아들 전역날 방송…"부대 허가 받았다" 2026-02-15 16:19:56
전역 당일 사고를 치면 군에서 재판받는다"며 "전역한 장병들이 너무 자유의 몸이라고 생각해서 술도 많이 먹고 사고를 칠 수 있으니까 조금 더 책임감을 갖게 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도 "(오전) 9시에 전역을 하고 위병소를 통과한다. 우리는 그냥 민간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국방부 법령상 그날 밤...
"완전히 망했다" 삼성이 장악…SK하이닉스 '한탄' 터진 그날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5 12:18:04
HBM4의 최대 동작 속도는 13Gb) D램을 쌓는 패키징에서도 사고가 났다. 2014년 개발을 시작한 HBM2 샘플은 번번이 고객사 품질테스트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2016년 삼성전자는 HBM2 양산을 시작해 엔비디아의 1번 공급사가 됐다. SK하이닉스가 양산을 시작한 것은 그보다 2년 뒤인 2018년이다. (5~6년 뒤...
베트남서 호랑이 2마리 400㎏ 사체 냉동 보관…2명 체포 2026-02-15 10:30:07
베트남에서 호랑이 2마리의 사체를 불법으로 사고 판 현지인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15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중부 타인호아성 경찰은 멸종위기 동물 불법거래 혐의로 50대 A씨와 30대 B씨 등 베트남인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게 된 B씨에게...
'환자 결박 사망' 양재웅 병원 의사, 보석으로 풀려나 2026-02-15 10:03:31
결박하거나 방치한 정황도 드러났다. 결국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B씨는 입원 17일 만에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숨졌다. B씨 어머니는 지난해 12월 열린 첫 재판에서 "이번 사건은 단순 의료 과실 사고가 아니라 방치이자 유기(범죄)"라며 "작은 생명의 억울함을 외면하지 말고 의료진을 엄벌에...
문체부, 명동서 중국인 춘제 관광객 환영…안전관리 강화 2026-02-15 09:33:40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 공유, 관광객 불편 최소화 등을 공지하고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발생 시 문체부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보고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이번 춘제 연휴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춘제 일평균과 비교해 44%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