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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없이 지낸 친구, 돌연 청첩장 보냈다면…대처법 화제 2023-02-13 07:49:46
다들 즐겁게 사시길"이라고 덧붙였다. A씨의 댓글은 1만 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많은 누리꾼의 공감을 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A씨를 향해 "현자인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반면, 결혼식을 가는 건 자유라며 반대 의견을 낸 이들도 있었다. 지난해 4월 결혼정보업체 듀오가 미혼남녀 300명(남녀 각각...
중국, 남중국해 분쟁 인공섬에 군부대 위한 슈퍼마켓도 운영 2023-02-12 09:37:53
싼사시 산하에 시사구와 난사구를 각각 설치해 남중국해의 섬과 산호초, 해역의 행정 관리를 한다고 선포했다. 남중국해는 막대한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는 데다 중국, 일본, 한국 등 동북아 지역의 유조선이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중국은 남중국해의 약 90%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주변국은 물론 미국을...
윤지오, 조민 SNS에 남긴 댓글 보니 "깨어있는 시민들은…" 2023-02-08 08:18:40
악마 그 자체였다"면서 "부디 건승하는 삶을 사시길 그 누구보다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지오는 2019년 장자연 성 접대 강요 의혹의 증언자로 나섰으나 증언의 신빙성 의혹이 제기되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여러 혐의로 고소?고발됐다. 이후 캐나다로 출국해 현재까지 귀국하지 않고 있다...
"위기는 사치, 생존이 문제"…마스크 관련주 `시한폭탄` 2023-01-31 09:02:13
: 예전처럼 그렇게 사시는 분은 없고요, 깜빡 잊고 안쓰고 오신 분들이나 사세요.] [이 준 / 약사 : (요즘 마스크 사는 사람들 많나요?) 많이 줄었죠. 30일부터 해지한다는거 그거 나오자마자는 거의 찾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몇십개 나갈걸 예상하고 갖다놨는데 요즘은 하루에 1~2명 정도?] <앵커>오늘부터 실내...
"금값 슈퍼사이클 진입…향후 10년간 오를 가능성" [안재광의 더부자] 2023-01-27 15:34:37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물론 당연히 못 사시겠지만. 사더라도 최소한 몇 년을 보고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이네요. ▶조규원 작가 금이란 자산은 일단 짧게 오른 경우에는 9년, 길게 오른 경우에는 13년 정도까지 상승을 합니다. 오르는 강한 추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승을 해서 전 고점을 돌파한다는 건 사...
하이량, 16일 새 싱글 ‘사랑품’ 발매…4개월 만에 컴백 2023-01-16 08:40:07
때까지 오래오래 사시라고 간곡하게 비는 애달픈 마음을 담았다. 첫 싱글에서는 하이량의 파워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을 엿볼 수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하이량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깊은 감성, 섬세한 표현력이 리스너들의 짙은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량은 지난 2021년 트로트...
[위클리 건강] 연휴·방학에 시력교정술 할까…"꼼꼼한 장단점 체크부터" 2023-01-14 07:00:01
받아야 한다. 이외에도 사시 검사, 시야 검사, 각막이상증 검사, 망막 상태를 확인하는 안저촬영 등을 통해 만일의 경우에도 대비하는 게 바람직하다.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직업, 취미, 라이프스타일, 가족력, 질환 여부까지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을 상담받는다면 더욱 좋다. 수술 후에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영끌·빚투…이게 다 전세 제도 때문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2-12-27 06:20:49
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가율이 높기 때문에 조금만 대출 지원을 받으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고, 집주인도 세입자에게 직접 매도할 수 있어 거래절벽 상황을 다소 타개할 수 있습니다. 임대 아파트의 경우에도 지속해서 월세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이면 전세 세입자는 빠르게 줄어들 것입니다. 그렇게...
"7차선 도로가 물에 잠겼다"…간밤 판교서 때아닌 '물난리' 2022-12-25 09:15:48
이런 일이' '동네 사시는 분들 빙판길 정말 조심하셔야 할 듯' '상수도관 교체한 지 오래됐나' '추운 날 고생하시겠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현재 해당 도로 CCTV를 조회해 보면 도로에 찬 물이 완전히 빠지지 않아 차량들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기록적 폭설' 최소 8명 사망·45명 부상…日, 26일까지 눈 더 내린다 2022-12-23 21:51:29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홋카이도 미카사시 자택 앞에 내린 눈을 치우던 남성이 사다리에서 추락해 허리뼈가 부러졌고, 지난 21일에는 제설 작업을 하다 추락한 남성이 눈에 파묻혀 사망했다. 당국은 제설 작업에 힘쓰고 있지만, 고속도로 통행금지가 계속되고 있으며, 항공편 역시 눈과 강풍의 영향으로 결항했다. N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