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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커지는 화물선 침몰…"기상 나쁜 상황 아니었다" 2017-04-03 16:44:56
선원의 가족들은 스텔라 데이지호의 선령이 25년이라는 점을 들어 '선박 노후화'가 원인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냉각팬이 고장 나 48시간 잠을 못 자고 고치는 등 평소에 선박 고장이 잦아 선원들이 힘들어했다는 것이다.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선급으로부터 5년마다 선체 전반의 안전성에 대한 정기검사를...
전문가 "스텔라데이지 침몰…선체결함·노후화 가능성" 2017-04-03 16:40:50
잦았고, 선체 노후화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령이 25년 된 스텔라 데이지호는 길이 311.29m, 선폭 58m, 적재 중량 26만6천151t의 초대형 화물선이다. 2009년 1월에 중국의 한 조선소에서 유조선에서 철광석 운반선으로 개조됐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NS돋보기] 화물선 침몰로 한국인 등 22명 실종…"모두 무사귀환을…" 2017-04-03 08:43:02
바람이네요"라고 안타까워했다. 사고 선박이 평소 고장이 잦았고 선령이 25년이나 될 정도로 노후했다는 점 등을 지적하는 누리꾼도 많았다. 네이버 이용자 'bora****'는 "15년 이상이면 이미 노후한 배로 친다는데, 20년 이상에 개조까지 하고"라고 꼬집었다. 아이디 'webs****'도 "(선령) 20년 이상이면...
남대서양 침몰 스텔라데이지 "고장 잦았다"…노후 논란(종합) 2017-04-02 21:59:59
'폴라리스 쉬핑' 관계자는 "사고 선박 선령이 25년으로 오래된 것은 맞지만, 각종 선박 검사를 받고 문제없이 운항 중인 배"라며 "비슷한 선령의 배도 운항 중인데 사고 원인을 섣불리 선박 노후 때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이날 밤 김완중 폴라리스 쉬핑 회장은 부산 해사본부를 찾아 선원 가족에게 고...
침몰 추정 스텔라데이지 "평소 고장 잦았다"…노후 논란 2017-04-02 16:58:07
스텔라데이지 "평소 고장 잦았다"…노후 논란 선령 25년, 유조선→벌크선 용도변경…선사 "오래됐지만 선박검사서 이상 없어"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축구장 3개 길이에 육박하는 초대형 화물선인 스텔라 데이지호가 남대서양에서 운항 중 침몰한 가운데 선원 가족들은 선박이 노후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니냐며 의문...
조선업 위기극복에 힘 보탠다…부산시 제도개선 건의 2017-03-29 14:40:54
있는 선령 10∼15년의 선박은 후진국 등에 매각 수출을 장려해 국내 선박건조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국내 조선소들이 기자재 구매 때 최저가 입찰업체에 전체 물량을 납품하도록 하는 물량 몰아주기 관행도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 부산시는 조선소와 조선기자재업체가 상생 발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20년 넘은 유·도선, 계속 운항하려면 선박검사 받아야 2017-03-27 12:00:24
매년 받아야 한다. 선령 25년이 넘어 추가로 연장 운항하려면 매년 선박관리평가도 받아야 한다. 현재 선박안전법 적용 대상인 유·도선 556척 가운데 선령 20년 이상은 214척(38%)이다. 이들은 노출된 상갑판과 모든 의심지역의 두께측정, 개조·변경시 복원성시험, 절연저항시험, 여객·기관구역 화재탐지장치 추가 설치...
윤곽 드러낸 세월호…'쌍둥이' 배 오하마나호는 어디에 2017-03-23 11:06:41
경매를 신청했다. 그러나 1989년 건조된 오하마나호는 당시 선령이 25년이나 된 낡은 선박인 데다 세월호처럼 무단 증축해 안전성도 보장할 수 없던 상황이어서 경매 시장에서는 '찬밥' 신세였다. 감정가는 105억1천244만원이었지만 무려 4차례나 유찰된 끝에 최초 감정가의 27%인 28억4천만원에 낙찰돼 외국 선사...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째 끊긴 인천∼제주 여객선 뱃길 2017-03-23 10:33:52
선박의 선령(14년)이 높고 회사 신용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감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5년에는 수협이 타당성 검토를 하며 인천∼제주 여객선 운항을 저울질했으나 사업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최종 판단해 지난해 사실상 철수했다. 스웨덴의 한 선사도 한국법인을 만들고 관심을 보였으나 세월호 참사...
전문가 "세월호 손상없이 인양해야…선체 균형이 핵심" 2017-03-22 22:41:22
부식이 시작된다"며 "세월호의 선령 등을 감안했을 때 평소 관리가 취약했던 부분은 부식이나 파손이 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인양 후 선체를 정리하고 조사하는 과정도 험난할 전망이다. 현재 세월호 내부는 바닷속에서 유입된 뻘과 해초류, 내부 물품과 선체 파편, 승객 유류품 등이 뒤섞인 상태로 추정된다. 온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