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봉준호 "오스카 수상, 3년 전 일 같다"…미국 팬과 대화 2020-02-14 05:58:09
제목으로 기생충, 마더, 옥자, 설국열차 등 봉 감독의 영화를 돌아보는 기획전을 마련했고, 봉 감독은 행사 마지막 날에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 행사의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지난 9일 오스카 시상식을 마치고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로스앤젤레스의 한국 식당에서 뒤풀이를 가졌던 봉 감독은 11일 비행기에...
'국뽕' 아닌 '국봉'…봉준호 '기생충'·'설국열차' 美 드라마화 2020-02-13 13:29:42
현지 보도에 따르면 '기생충'과 영화 '설국열차'를 드라마화하기로 확정했다고. 이에 영화에서 다루지 못했던 봉 감독의 다양한 아이디어도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설국열차'는 기상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에서 생존자들이 탑승한 기차의 앞쪽 칸과 꼬리 칸을 ...
오스카 효과 톡톡…영화 `기생충` 북미·영·일 관객 급증 2020-02-12 16:49:52
`설국열차` `마더` `괴물` `살인의 추억` `플란다스의 개` 등 봉 감독 전작 DVD를 모아놓고 사진을 찍어 봉 감독 팬임을 인증하는 글이 속속 올라온다.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는 봉 감독 전체 영화를 `토마토미터`(영화평점) 순위로 살펴보는 글을 실었다. 최고 평점을 받은 `기생충`(99%)부터 `마더`(96%),...
[천자 칼럼] '오스카 영광'의 숨은 주역들 2020-02-11 18:26:54
‘마더’ ‘설국열차’ 등 4편을 함께 만들었다. 칸영화제와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오스카) 4관왕을 휩쓴 ‘기생충’에는 책임프로듀서로 동참했다. 하버드대학원 출신으로 할리우드 인맥까지 탄탄한 그는 2017년 아카데미상 선정위원인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회원이...
송강호 "봉준호와 5번째 호흡 확신 못 해…반지하 살고 비도 맞아야 해서 힘들다" 2020-02-11 13:37:31
처음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이후 송강호는 영화 괴물과 설국열차에 이어 기생충에 이르기까지 17년간 봉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봉준호의 페르소나'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봉 감독은 2000년 장편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 영화는 공무원 아내를 둔, 백수나 다름없는 시간강사...
SK브로드밴드, B tv에 `기생충` 수상기념 특집관 오픈 2020-02-11 09:14:10
`설국열차`, `마더`, `살인의 추억` 등의 작품을 구성했다. 더불어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 테마관에서는 `기생충`, `조커`, `포드v페라리` 등의 작품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수상작` 테마관에서는 `그린북`, `보헤미안랩소디`, `라라랜드` 등의 작품을 골라 볼 수 있도록 했다. 테마관은 B tv 홈 화면에서...
[아카데미] WP "이번 오스카 '기생충의 밤'…바로 나가서 봐라"(종합) 2020-02-11 07:02:03
설국열차'를 비롯해 봉준호 감독의 과거 작품, 미국 평단의 호평, 작품상 수상의 의미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https://youtu.be/zLN71Avgtaw] 특히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일종의 '기생충 현상'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했다. WP는 "영화를 관람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날수록, 미국인 관객들을 위해 온라인에선...
WP "`기생충` 보지 못한 미국인들, 당장 나가서 봐라" 2020-02-11 01:06:47
`설국열차`를 비롯해 봉준호 감독의 과거 작품, 미국 평단의 호평, 작품상 수상의 의미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일종의 `기생충 현상`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했다. WP는 "영화를 관람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날수록, 미국인 관객들을 위해 온라인에선 한국 문화에 대한 언급이 확산하고 있다"면서...
[아카데미] WP "아직 '기생충' 보지 못했다면 바로 나가서 봐라" 2020-02-11 00:59:52
할 사항들이 있다면서 '살인의 추억', '설국열차'를 비롯해 봉준호 감독의 과거 작품, 미국 평단의 호평, 작품상 수상의 의미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일종의 '기생충 현상'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했다. WP는 "영화를 관람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날수록, 미국인 관객들을...
`기생충` 봉준호, 아름다운 수상소감…거장 마틴 스콜세지도 `활짝` 2020-02-10 22:17:42
`설국열차`와 `옥자` 등 역대 작품을 조명했다. AFP통신은 "장르를 넘나드는 스릴러와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로 잘 알려진 봉 감독은 `기생충` 이전에도 여러 작품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 끌어냈다"라면서 "이날 할리우드에서의 승리는 그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 앞서 쿠엔틴 타란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