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돈 다시 돌기 시작" 소비쿠폰 뿌리자…집값 자극 우려 커졌다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10-15 12:00:03
M2에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등이 포함된다. 상품별로 보면 수익증권이 전월에 비해 12조8000억원 증가했다. 채권형 펀드를 중심으로 7월(15조3000억원 증가)에 이어 증가세가 지속됐다. 정기예적금은 증가폭이 전월 4000억원에서 8조30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일부 은행이 예금-대출 비율...
8월 통화량 56조원↑, 17개월만에 최대폭…예·적금 등에 유입 2025-10-15 12:00:00
광의 통화량(M2 기준·평잔)은 4천400조2천억원으로 전월보다 1.3%(55조8천억원) 많았다. 증가율과 증가폭 모두 작년 3월(1.5%·58조4천억원) 이후 최대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메리츠증권, 15년 만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 2025-10-14 10:38:30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그동안 경력직, 수시채용 위주로 인력을 확충해왔으며 이번 대졸 공채는 2010년 이후 15년 만이다. 서류는 오는 24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임원 면접을 진행한다.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6년...
신협, ‘모아모아통장’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계좌 17만건 돌파 2025-10-13 17:27:30
신협중앙회는 고금리 수시입출금 예금 상품 ‘모아모아통장’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계좌 17만 1천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모아모아통장’은 MZ세대 맞춤형 파킹통장으로, 만 17세 이상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협 모바일뱅킹...
애니메이션 대학 지원자, 비실기전형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5-10-13 15:20:41
2026학년도 전문대 수시2차 수시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7일부터 진행된다.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 애니메이션학과는 수시모집 기간 수시·정시 외 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한아전에서는 수능 전 수시 지원 대학을 알아보는 수험생들 중 내신 및 모의고사 성적 4등급,...
[커버스토리] 한달 남은 수능, 어려워진다는데… 2025-10-13 10:01:02
모집 비율은 40% 이상으로 유지됩니다. 수시는 학생부 위주 전형의 내용이 이전보다 더 복잡하고 세분화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수능 성적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커질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 또한 수능 응시 과목과 관계없이 문·이과 통합 선발을 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려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2026학년도 대입 전략] 미적분Ⅱ·물리 등 대학·학과별로 지정 과목 제각각…고1, 대학·학과 조기결정 부담…대학 발표 주시를 2025-10-13 10:00:21
연계 과목은 수시 학생부종합은 물론 정시 교과평가 등 학생부 정성평가가 반영되는 전형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대학의 2028학년도 전공 연계 핵심·권장 과목을 분석해본다. 현 고1부터 전면 적용된 고교학점제에서 수업은 크게 공통과목, 일반선택, 진로선택, 융합선택 등으로 나뉜다....
'귀해진' 청년…20대 인구, 70대 이상에도 추월당해 2025-10-12 05:53:03
2%포인트(p) 하락했다. 작년 8월(61.7%) 이후 12개월째 하락·보합을 반복하면서 단 한 번도 반등하지 못했다. 같은 달 20대 실업률은 5.0%를 기록하며 1.0%p 상승했다. 같은 달 기준으로 2022년(5.4%)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으로 공채보다는 수시 채용이 늘면서 막 사회에 진출한...
"500만원 달래요"…'담배·커피타임도 근로수당 줘야한다'는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0-04 06:00:26
없이 수시로 부여 받은 짧은 휴게시간은 근로시간과의 구별이 어렵고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근본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회사 측은 또 '포괄임금제'를 이유로 연장근로를 줄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일축했다. 법원은 "포괄임금에 포함된 연장근로수당은 하루 근무시간인 8시간을 넘는...
"친척들 보러가기 무서워요"…추석이 두려운 2030 [이슈+] 2025-10-02 19:31:01
달했고, 3일(26%), 5일(13.7%), 4일(10.8%), 2일(8.3%) 순으로 나타났다. 연휴에도 취업 준비를 한다는 이유로는 '수시채용 위주라 공고가 언제 뜰지 몰라서'(43.6%·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공고 자체가 적어 취업이 힘들어서'(38.3%), '긴 연휴로 집중할 시간이 생겨서'(30.9%), '어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