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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또 참사날뻔?…애틀랜타 마트서 총기소지자 체포(종합) 2021-03-25 17:10:59
발생했다. 앞서 애틀랜타 일대에선 지난 16일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이 마사지숍과 스파를 비롯한 3개 업소에서 총을 쏴 총 8명이 숨지는 참사도 발생했다. 희생자 중에선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아시아계로 확인되며 증오범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애틀랜타 마트서 또 총기소지자 체포…총기 5정·방탄복도 압수 2021-03-25 15:54:18
밝혔다. 앞서 애틀랜타 일대에선 지난 16일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이 마사지숍과 스파를 비롯한 3개 업소에서 총기를 난사해 총 8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희생자 중에선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아시아계로 확인되며 증오범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애틀랜타 총격 생존 한인 "범인이 내게도 총격…너무 무서웠다" 2021-03-25 07:56:20
참혹했던 상황을 전했다.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은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 3곳의 스파와 마사지숍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8명 중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어서 인종범죄 아니냐는 분노의 목소리가 높다. 김씨는 3명의 한인 사망자를 낸 골드스파에서 근무했고, 사건 당일...
미국이 더 위험해졌다…인종·종교 사회분열에 우려 고조 2021-03-24 10:35:35
현지 경찰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을 체포한 뒤 아직 증오 범죄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 곳곳에서는 "아시아인을 향한 증오와 인종차별을 멈추라"고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애틀랜타와 콜로라도 총격범은 모두 21세 젊은 남성이지만 한 명은 미국 사회의 주류인 백인이고 다른 한...
"이러다 곧 죽겠구나" 생존자가 전한 애틀랜타 총격 순간 2021-03-24 10:19:24
채 발견됐다. 이때 용의자인 로버트 에런 롱(21)은 영스 아시안 마사지를 습격한 뒤에는 차를 몰고 남쪽으로 향했다. 이번에는 체로키카운티에서 50㎞ 떨어진 애틀랜타의 '골드스파'였다. "빨리 와주세요. 그들이 총을 갖고 있어요." 5시 47분에 911로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다는 전화였다....
'돌격소총 중무장' 콜로라도 학살…애틀랜타 총격일에 총기 구매(종합) 2021-03-24 08:56:13
살해한 애틀랜타 총격사건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은 21살로, 두 사람의 나이도 같다. 다만, 현재로서는 애틀랜타 연쇄 총격이 알리사의 범행에 직간접적으로든 영향을 미쳤다는 정황이 드러난 것은 전혀 없다. 알리사가 범행 당시 잔인한 방법으로 무고한 노인을 확인 사살했다는 사실도 진술서를 통해 확인됐다. 식료품점...
공포에 떠는 미국…일주일새 7번째 크고작은 총격참사 2021-03-23 16:23:30
경찰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을 체포한 뒤 그가 성 중독에 빠졌을 개연성이 있다고 밝히면서 아직 증오범죄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다. 애틀랜타 총격 사건으로 아시아계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자신의 몸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총기를 구매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에서 일주일 사이...
[영상] 필사의 탈출…美 콜로라도서 총기 난사로 10명 사망 2021-03-23 15:20:25
지난 16일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21세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이 총격을 저질러 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사건을 두고 '성 중독'과 '아시아계 혐오'가 범행 동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콜로라도 사건의 경우 아직 사건 조사 초기여서 용의자의 신원 및 동기는 불명확하다. 강경주...
反아시안 증오범죄 시험대 애틀랜타총격, 끝내 백인에 면죄부? 2021-03-23 11:29:50
=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총격사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에 대한 '증오범죄 혐의' 적용이 사실상 물 건너가는 듯한 흐름이다. 이는 한인여성 4명을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이 희생당한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로 보는 여론과는 배치되는 것으로, 사법당국이 '현실'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셈이...
애틀랜타 총격 일주일 다되도록…경찰, 증오범죄 여부 결론 못내(종합) 2021-03-23 10:01:52
성명에서 지난 16일 사건 직후 체포돼 현재 구속수감 중인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악의적 살인(malice murder)과 가중폭행(aggravated assault)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형법에서 악의적 살인은 사람을 죽일 의도로 미리 계획을 갖고서 타인의 목숨을 빼앗았을 경우에 적용된다. 애틀랜타 경찰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