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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호주 갈등에 中 항구에 묶였던 호주 선박 1년만에 귀환 2021-05-24 14:21:19
호주의 그래드스톤항을 향해 출항했다. 카길사가 용선한 재그 아난드 호는 지난해 5월 26일 석탄 17만4천t을 싣고 그래드스톤항을 출발해 지난해 6월 중순께 징탕항에 정박했다. 그러나 중국이 호주산 석탄에 대해 사실상 수입 금지 조처를 내리면서 재그 아난드 호와 선원들은 징탕항 연안 바다 위에 머물러야만 했다. 중...
HMM, 23번째 임시선박 출항…수출 지원 위해 다목적선 투입 2021-05-20 10:54:14
필요에 따라 컨테이너를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HMM은 현재 용선 시장에서는 컨테이너선 추가 확보가 거의 불가능해 다목적선까지 임시선박으로 투입 중이다. HMM은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미주 서안 13회, 미주 동안 4회, 러시아 3회, 유럽 2회, 베트남 1회 등 임시선박을 지속해서 투입하고 있다. vivid@yna.co.kr...
컨테이너선 동났다…HMM, `다목적선` 임시선 투입 2021-05-20 10:23:54
용선 시장 상황을 감안해 HMM이 다목적선까지 동원해 임시선박으로 동원 중이다. HMM은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향 임시선박 `우라니아(Urania)호`를 투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선박은 다목적선(MPV : Multi-Purpose Vessel)으로 석유화학설비와 같은 초대형 특수 화물 운송에 쓰이지만,...
"호황 오래가지 않을 것"…전 해수부 장관의 HMM 투자 경계령 2021-05-13 11:42:33
확대되고 있으며 10년래 최대의 발주가 이뤄질 것”이라며 “잘 나갈 때 불황기에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전 장관은 “곧 도래할 치킨게임에 대비해 한국 선사들은 고비용 임차 용선과 노후 자사선들을 교체하는 투자에 국한해야 한다”며 “주식투자자들도 이런 점에 유의해서 해운기업 관련 투자에...
다목적선까지 투입한 HMM, 미주향 임시선박 3척 또 투입 2021-05-12 11:00:10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된다. 현재 선박 용선 시장에서는 컨테이너선 추가 확보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HMM 관계자는 “국내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다목적선까지 동원해 임시선박으로 투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세번째 투입 예정인 6300TEU급 HMM 오클랜드호는 이달 23일 부산을 출발해 미주 서안 LA로 향할...
현대LNG해운, 말레이 에너지기업괴 장기용선 3척 계약 2021-05-06 10:21:05
3척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장기 용선계약을 체결했다. 옵션 3척까지 포함하면 단일선사 기준으로는 국내 해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서명식(사진)에는 이규봉 현대LNG해운 사장, 박승용 현대중공업 부사장 및 페트로나스LNG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상운임 한달 새 20%이상 급등…미주·유럽 항로 '역대 최고' 찍었다 2021-05-02 18:15:01
방법이 마땅치 않아 곤혹스러운 입장이다. 정부와 HMM은 추가 발주와 용선을 통해 이르면 내년까지 선복량을 100만TEU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내년까지는 화물대란이 불가피하다는 뜻이다. 2016년 당시 국내 1, 2위 선사였던 한진해운과 현대상선(현 HMM)의 선복량은 각각 61만7000TEU와 43만7000TEU였다. 세계 ...
"HMM 안 부럽다"…팬오션 `이유있는` 급등 [박해린의 뉴스&마켓] 2021-04-26 17:45:34
용선처럼 운영됩니다. 컨테이너선은 통상 6개월~1년가량이고요. 즉 벌크선은 컨테이너선과 비교해 업황에 따른 운임이 그때그때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즉 시황에 덜 탄력적으로 연동되는 거죠. <앵커> 그렇군요. 실적에서도 차이가 나겠군요. <기자> 네, 증권업계에서 추정하는 올 1분기 HMM과 팬오션의 실적입니다....
팬오션, 10년 만에 최고 신용등급 눈앞 2021-04-19 17:14:32
악화와 과도하게 낮은 가격에 체결해 놓은 장기 용선(운송) 계약 부담이 부각되면서 2012년부터는 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2013년엔 STX그룹 전체가 부실화되면서 팬오션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신용등급은 채무불이행 상태를 뜻하는 D까지 추락했다. 2015년 하림그룹으로 인수되면서는 강도...
해수부 "올해 해운매출 40조원 달성…선복량 105만TEU 확보"(종합) 2021-04-15 16:49:34
올해 최대 10척의 선박을 매입해 직접 용선함으로써 선사들이 선박 도입에 느끼는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 6월부터는 해진공에서 신용보증 사업도 새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신용도가 낮은 선사도 민간 대출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해진공에서 지난해 6천614억원 규모로 추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