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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없다"…주목받는 도시개발지구 아파트 2020-11-17 08:40:04
단독주택(230가구), 공동주택(740가구), 준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청정계획도시로 조성된다. 일신건영도 이르면 이달 중 평택시 현덕면 도시개발사업구역 7-1블록에서 ’평택 화양지구 휴먼빌(가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1498가구다. 도시개발사업인 화양지구는 안중송담지구,포승지구, 포승황해경...
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양평 최초 단지내 헬스케어 선보여 눈길 2020-10-31 11:00:02
공동주택(740세대), 준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청정계획도시로 조성된다.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다문지구 내 단독 아파트로 조망권이 우수하고, 쾌적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반도건설 김지호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지역내 최초로 헬스케어?교육특화 서비스를...
호주 첫 한국계 주의원, 수도 캔버라 자유당 대표 당선 2020-10-27 14:27:44
수도준주(ACT)의 양대 정당 중 하나인 자유당의 새 대표로 선출됐다. 27일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이슬기 의원은 이날 오전 엘리스테어 코어 전 ACT 자유당 대표가 경선에서 사퇴하면서 새 대표로 당선됐다. 이 의원은 게리 험프리스 전 ACT 수석장관 등이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중도 색채를 강화해야 한다며 힘을...
반도건설, 다음달 양평 다문지구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선봬 2020-10-26 11:02:15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와 더불어 공원과 준주거상업시설 등이 계획돼 있다. 단지는 교통 환경이 좋다.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 예정),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가 가깝다. 단지 인근에서 송파~양평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되면 서울까지...
호주, 뉴질랜드인에 무격리 입국 최초 허용..입국장 감격의 상봉 2020-10-17 16:35:41
보건장관은 "오늘은 멋진 날"이라면서도, "물론 뉴질랜드 입국자 역시 코로나19 증상 검사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호주는 코로나19 방역 결과가 우수한 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여행안전지역` 협약 1단계로 NSW주와 노던 준주(準州) 도착자에게 격리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지만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뉴질랜드인 '여행 재개' 호주에 격리없이 입국 '환호성' 2020-10-16 16:10:27
승객들은 다른 입국자와는 별도의 입국 절차를 거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호주는 코로나19 방역 결과가 우수한 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여행안전지역' 협약 1단계로 NSW주·노던 준주(準州) 도착자에게 격리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지만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승객들은 여전히 2주 격리 의무가...
호주 총리 "한국·일본·싱가포르와 여행 재개 논의 중" 2020-10-12 09:36:39
논의 중" NSW주·노던 준주(準州) 16일부터 뉴질랜드 입국자 허용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총리가 호주는 현재 한국·일본·싱가포르 등과 여행 재개와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는 이날 아침 호주 방송 7뉴스와의...
"여기가 아닌가?"…호주 '악어강'에 나타난 길잃은 혹등고래 2020-09-15 16:24:23
드러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북부준주(準州)인 노던 테리토리의 카카두 국립공원 인근 악어강에서 약 16m 길이의 혹등고래 3마리가 나타났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지역의 원주민 사이에는 '고래'라는 단어 자체가 없을 정도로 고래가 이곳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드물다. 보도에 따르면 3마리 중...
캐나다, 코로나19속 개학 학교 방역대책에 1조8천억원 지원 2020-08-27 10:39:38
정부 지원 계획을 밝혔다. 정부 지원금은 각 주와 준주(準州)별로 4~18세 연령의 학생 수에 따라 배분되며 원주민 지역 학교에는 1억1천200만 캐나다달러가 추가로 배정된다. 트뤼도 총리는 "우리 아이들이 교실에서 안전해야 하며 이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며 "부모들이 직장에 나가면서 학교가 제대로 준비돼 있지 않...
호주, 코로나 격리 위반 20대에 징역 6월 철퇴…"중죄 저질렀다" 2020-08-26 10:22:22
준주(準州)인 노던 테리토리를 제외한 모든 외부 방문자의 자가격리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빅토리아주 주민의 방문 자체를 금하고 있다. 주별로 엄격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면서 주민 수천 명이 외지에서 발이 묶였고 일부 주민은 친지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 호주에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