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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학교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 2025-08-28 07:24:16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내 성당에서 어린이 2명을 살해하고 17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총기와 탄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증오가 담긴 글귀가 쓰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사 중인 아이들에 총기 '난사'…어떻게 이런 일이 2025-08-28 06:21:30
대한 증오범죄로 간주하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총격범이 '로빈 웨스트먼'이며, 태어날 때 이름은 '로버트 웨스트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가톨릭 학교는 프리스쿨(유치원)부터 8학년(중학교 과정)까지 있는 학교로, 이번 주가 새 학년...
美학교 총기난사로 어린이 2명 사망…FBI "테러·증오범죄 수사"(종합2보) 2025-08-28 05:16:07
2명 사망…FBI "테러·증오범죄 수사"(종합2보) 20대 범인 미니애폴리스 학교 성당서 총격…어린이 14명 포함 17명 부상 시장 "아이들 기도 중이었다"…조기게양 명령 트럼프 "비극적 사건" (샌프란시스코·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김태종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다산칼럼] 고착된 반대와 부정주의를 반대한다 2025-08-28 00:12:50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니체의 말이다. 악을 증오하고 싸우되 그 증오에 잠식되고 지배당하지 말라는 것이다. 외환위기가 한창이던 1998년 7월 31일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을 초대해 밥 한 끼 하셨다. 최초다. 자신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전두환, 부화뇌동한 노태우, 작금의 외환위기를 초래한 김영삼까지. 국민이 잘될 수...
고현정 혈색 없는 얼굴…"분장입니다" 2025-08-26 09:14:18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고현정(정이신 역)의 파격 연기 변신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고현정은 너무도 잔혹해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유럽 무대 곳곳 "팔레스타인에 자유를"…공연 중 소신발언 강행 2025-08-25 11:54:20
프랑스 내무장관은 "반유대주의, 테러 옹호, 증오 선동에 해당하는 발언이 나오지 않도록 당국이 주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영국의 한 음악 축제에서는 무대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내건 밴드의 마이크가 꺼지는 일이 일어났다. BBC방송에 따르면 아일랜드 포크 그룹 더 메리 월로퍼스는 지난 22일 영국 포츠머스...
주프랑스 美대사, 마크롱 정면비판…"반유대주의 조치 불충분" 2025-08-25 09:06:26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유대인에 대한 증오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쿠슈너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사돈으로,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생존자 2세다. 이 같은 주장은 최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마크롱 대통령에게 같은 취지의 서한을 보낸 지 며칠 만에 나온 것이다. 네타냐후...
'이스라엘이 살인' 현수막에 폴란드 축구팀 징계 2025-08-22 20:23:45
수치심을 느낀다"며 "그들은 단순히 폴란드를 증오하는 불량배가 아니라 자기 민족에 대한 배신자"라고 비난했다. 라쿠프는 성명을 내고 "폴란드인들은 유대인을 숨겨주고 나치 독일에 저항하면서 목숨을 걸었다"며 "역사적 진실 왜곡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UEFA는 마카비 하이파 팬들 현수막에 대해서도 징계 절...
“영어 하면 무시하더라” 여행객이 꼽은 가장 불친절한 나라 2025-08-21 18:05:09
“이스탄불 환승 중에 차를 주문했는데, 말 한마디 없는 증오와 적대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6위는 미국이다. 뉴욕 세관 직원들의 차가운 태도, 남부와 북부의 극명한 분위기 차이 등이 거론됐다. 미국인조차 “분명 미국이 가장 불친절하다. 나는 여기서 태어났다”고 답변을 남겼다. 7위는 영국으로...
"성소수자는 기생충" 욕하더니…"난 여자" 女교도소 간 남성 2025-08-21 07:40:58
등 증오 선동·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리비히는 2023년 7월 1심에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5월 형이 최종 확정됐다. 현재 리비히는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다. 재판 과정에서 리비히의 기행은 이어졌다. 리비히는 지난 1월 성소수자에 대한 조롱의 의미로 돌연 자신의 사회적 성별을 남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