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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삼성에 연장혈투 끝 신승…에드워즈 원맨쇼(종합) 2017-12-05 22:06:05
역전에 성공했다. 외국인 선수 버논 맥클린과 최진수가 16점을 합작하며 43-37로 앞섰다. 3쿼터는 치열했다. 오리온은 3쿼터 막판 저스틴 에드워즈가 외곽슛을 터뜨리며 6점 차로 달아났지만, 상대 팀 최윤호와 마키스 커밍스에게 연속 3점 슛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4쿼터엔 김동욱에게 3점 슛, 문태영에게 속공을...
오리온, 삼성에 연장혈투 끝 신승…에드워즈 원맨쇼 2017-12-05 21:31:55
역전에 성공했다. 외국인 선수 버논 맥클린과 최진수가 16점을 합작하며 43-37로 앞섰다. 3쿼터는 치열했다. 오리온은 3쿼터 막판 저스틴 에드워즈가 외곽슛을 터뜨리며 6점 차로 달아났지만, 상대 팀 최윤호와 마키스 커밍스에게 연속 3점 슛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4쿼터엔 김동욱에게 3점 슛, 문태영에게 속공을...
프로농구 SK, 전자랜드에 덜미…경기 없던 DB 단독 선두(종합) 2017-12-02 18:54:58
제 몫을 하고 최진수도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려 연패 사슬을 끊었다. kt는 리온 윌리엄스가 22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고, 지난달 안양 KGC인삼공사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가드 김기윤이 3점슛 4개를 터뜨리며 18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시즌 3승째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서울 경기에서는 서울...
프로농구 오리온, kt 꺾고 한 달 만에 승리 '감격' 2017-12-02 17:01:26
제 몫을 하고 최진수도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려 연패 사슬을 끊었다. kt는 리온 윌리엄스가 22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고, 지난달 안양 KGC인삼공사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가드 김기윤이 3점슛 4개를 터뜨리며 18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시즌 3승째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서울 경기에서는 서울...
[ 사진 송고 LIST ] 2017-11-15 10:00:00
슛하는 김민우 11/14 20:14 서울 임병식 이진욱 돌파 11/14 20:15 서울 임병식 최진수 점프슛 11/14 20:16 서울 김동민 김태화 원사 "아버지 이어 달립니다" 11/14 20:16 서울 김동민 해군 부자가 동·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11/14 20:19 서울 사진부 몸싸움에 앞선 기성용 11/14 20:19 서울 조현후...
[부고] 김경숙 씨 별세 외 2017-11-13 18:28:44
대우건설부장·희경씨 모친상, 황명수 ytn국장 장모상, 최진수·원현정씨 시모상=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20분 02-2227-7556▶황인행 前서울가정법원장 별세, 서원 자영업·용하 대신증권금융소비자보호부팀장 부친상=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58-5940 기업의...
[ 사진 송고 LIST ] 2017-11-02 10:00:00
원문 11/01 20:31 서울 임채두 날아오른 최진수 11/01 20:31 서울 황광모 최준용 끝까지 간다 11/01 20:31 서울 황광모 내가 막히면 동료에게 11/01 20:34 서울 이재희 QR코드 스캔하면 어디로? 11/01 20:34 서울 이재희 편광안경 써야 작품 보여요 11/01 20:34 서울 이재희 몸에 새긴 QR코드 찍어보세요...
[ 사진 송고 LIST ] 2017-10-27 10:00:00
서울 임병식 '어림 없다' 10/26 20:12 서울 임병식 '돌진' 10/26 20:12 서울 임병식 최진수 레이업슛 10/26 20:12 서울 임병식 '잠깐 나 좀 봐요' 10/26 20:12 서울 임병식 '공을 부탁해' 10/26 20:13 서울 사진부 민병헌 2루타 10/26 20:13 서울 서명곤 "원준! 볼 좋...
안방에서 우승 내줬던 프로농구 삼성, 개막전서 인삼공사에 비수(종합) 2017-10-14 20:57:20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 오리온도 반격에 나섰다. 최진수가 골밑 득점에 이은 추가 자유투, 다시 허일영의 3점포로 종료 4분 46초를 남기고는 71-68까지 간격을 좁혔다. 하지만 LG는 김시래의 기습적인 골밑 돌파로 5점 차로 달아났고 이어 종료 2분53초 전에는 김종규가 통렬한 덩크슛을 터뜨리며 76-68을 만들어 승세를...
LG 현주엽 감독, 데뷔전 승리…17일 이상민 감독의 삼성과 격돌 2017-10-14 19:00:34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 오리온도 반격에 나섰다. 최진수가 골밑 득점에 이은 추가 자유투, 다시 허일영의 3점포로 종료 4분 46초를 남기고는 71-68까지 간격을 좁혔다. 하지만 LG는 김시래의 기습적인 골밑 돌파로 5점 차로 달아났고 이어 종료 2분53초 전에는 김종규가 통렬한 덩크슛을 터뜨리며 76-68을 만들어 승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