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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35 내연차 판매 금지' 폐기 2025-12-16 17:54:11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업체별로 2035년 신차 탄소 배출량 한도를 2021년의 10%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EU의 이번 조치는 중국 전기차에 밀린 폭스바겐 등 유럽 메이커의 요청을 받아들인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해 EU에서 수입한 전기차의 55%가 중국산이었다. 미국은 지난 10월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한 데 이어 이달 3일...
원전 지역주민 70% "원전 계속운전·SMR 설치 찬성" 2025-12-16 17:51:49
에너지 전환 정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정책에 동의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대다수 국민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위해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최초 운영 허가 시점을 넘긴 원전을 재가동하는 계속 운전에 대해선 일반인의 74.1%, 원전 지역주민 71.4%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EU, 2035년 내연차 퇴출 철회…'하이브리드 강자' 현대차 기회 2025-12-16 17:32:18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차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만큼 내연기관차를 판매할 수 있게 된 셈이다. EU는 당초 2035년부터 신차 탄소 배출량을 100% 감축해 내연기관차를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올해 1~10월 유럽에서 판매된 전기차는 사상 최대인 202만2173대를 기록했다. 이전...
[사설] EU도 '내연車 금지' 철회…왜 우리만 탈탄소 과속하나 2025-12-16 17:31:35
‘탈탄소 속도전’에 나선 우리 정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EU 집행위원회는 일정 조건 충족 시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제한적으로 허용(2021년 배출량 기준 10%)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일정 한도에서 휘발유·경유 차량을 계속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번 법 개정은 유럽의 경제적 현실과 자동차산업 처지를...
KTL,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시연…중소·중견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2025-12-16 17:00:27
각 기업의 탄소계량기, CLA+는 해당 기업 제품의 탄소성적표다. KTL은 시연회에서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 기반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구현 △생애주기평가(LCA)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공급망 SaaS 핵심 사례 구현 등을 소개했다. 특히 FEMS+와 연계해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에쓰-오일, 10년째 '가고싶은 주유소' 1위 2025-12-16 16:10:27
산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해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 수립, ISO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휘발유·경유 환경품질등급 최고 수준 유지 등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발급 건당 1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MY S-OIL ...
"전력계통 핵심 자원으로 ESS 육성해야"…국회서 전략 논의 2025-12-16 16:00:00
탈탄소 전환 과정에서 ESS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국내외 ESS 시장 동향과 국내 ESS 경쟁력 평가, ESS 활성화 정책 과제, 북미·유럽 등 해외 시장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발제자로 나선 강봉석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은 "분산 에너지 중심의 전력 분야...
과기정통부, 내년 기후 R&D 예산 1천531억원…73.5% 늘어 2025-12-16 13:30:01
등 탄소중립 핵심 기술 확보를 중점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년 미래에너지·환경 기술포럼'을 열고 이런 계획안을 내놨다. 이번 포럼은 기후기술 분야 연구개발(R&D)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기술...
ASEIC, 몽골 중소기업 탄소관리 역량강화 지원 2025-12-16 13:25:17
11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몽골 중소기업 탄소관리 역량강화 세미나’의 후속 사업이다. 당시 세미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몽골 환경기후변화부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으며, ASEIC이 주관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몽골 정부의 정책적 감축 노력 현황 및 NDC 3.0 업데이트 △탄소중립 이해 및 글로벌 동향 △중소기...
대한상의·민주당 지도부 간담회…지역 발전 해법 논의 2025-12-16 11:10:00
효율화와 탄소중립 전환 지원책 등 지역의 전력 시스템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기업의 지역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3∼2023년) 수도권의 지역 내 총생산은 39% 증가했지만, 비수도권은 20.1% 증가에 그쳤다. 성장 격차가 누적되면서 국가 전체 국내총생산(GDP)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