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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철렁…"한국 '꿈의 배터리' 기술, 중국으로 넘어갈 뻔" 2026-02-12 15:16:31
이번 사건을 인지해 국정원과 피해 기업의 대응으로 B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2025년 4월 B씨의 근무지와 주거지를 동시에 압수수색해 사진 파일 등 증거를 확보했다. 당국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피해 기업의 부장급 연구원 B씨(53)와 내통해 자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R&D 예타 폐지' 대형 사업, 연구형·구축형 맞춤 사전점검 도입 2026-02-12 15:00:01
추진 방식을 도입한다. 이런 사업이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돼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걸 막기 위해 입지를 사전에 결정하지 않고 후보지와 선정계획만 제출하도록 하는 제도도 도입된다. 사업추진심사를 통과하고 설계가 완료되면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적합성 심사를 거쳐 시공 가능 여부와 입지 적정성 등을 종합...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헌법질서 회복과 같은 소극적 목적을 위해서만 이뤄져야 함에도 이런 실체적 요건이...
SK하이닉스 1조 쏘자…채권시장 ‘들썩’ 2026-02-12 14:46:10
자금을 증권사 채권형 랩어카운트 및 특정금전신탁(랩·신탁) 등에 투자하는 형태로 집행했다. 해당 자금은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별로 나눠 집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자금을 받은 증권사들이 1년 만기 여전채를 대거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하이브, 255억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2026-02-12 14:23:48
대표가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행사를 통보한 것이 발단됐다. 민 전 대표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 영업이익,...
"코스닥 레벨업 추진...지수 ETF 투자 추천" 2026-02-12 13:29:05
코스닥 지수 ETF 매수가 현명한 선택으로 제시되며, 특정 종목보다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함. - 반도체 중심의 장세는 지속되겠으나, 연휴 기간 동안 외부 변수에 유의하며 리스크 관리와 현금 비중 조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코스닥 레벨업 추진...지수 ETF 투자 추천" 코스피 지수는 오늘 5500선을 돌파했으나,...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2026-02-12 13:26:03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회고록이 5·18 단체들의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 씨 측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헬기 사격을 부정했다. 또한 자신을 '광주사태 치유를 위한 씻김굿의...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이달 6일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 이어 지난 10일 세 번째 피해자 신고가 접수된 지 약 4시간 만에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체포했다. 이날 오전 9시 54분쯤 법원에 출석한 A씨는 '약물을 미리 준비했나', '살해 의도가 있었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씨 측 주장에 대해선 "단체들의 활동 경과와 회고록 서술방식을 볼 때 통상의 방법으로 회고록을 읽는 일반 독자라면 각 표현이 5·18 단체들을 지목하는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어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설령...
"하이브가 255억 배상"…민희진, '풋옵션' 1심 소송 이겼다 2026-02-12 12:53:22
민 전 대표가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행사를 통보한 것이 발단이 됐다. 민 전 대표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