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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스피스의 미국, 올해도 웃을까…프레지던츠컵 28일 개막 2017-09-26 06:01:01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회 첫날인 28일 포섬 5경기가 열리며, 29일에는 포볼 5경기, 30일 포섬 4경기·포볼 4경기, 다음 달 1일에는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가 열린다. 각 경기 승자에게 1점, 무승부면 0.5점씩을 주고 패자에게는 승점을 주지 않는다. 이 승점의 합산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 2017 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프라이스 단장, 프레지던츠컵에 배상문 추천 가능성 언급 2017-08-23 08:46:53
미국의 1점 차 승리가 확정됐다. 당시 배상문은 포섬,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프라이스 단장은 "배상문 추천에 대해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것"이라며 "이렇게 열정적인 선수가 있으면 팀에는 도움이 된다"고 다시 한 번 긍정적인 언급을 했다. 미국과 역대 전적에서 1승 1무...
미국, 솔하임컵 여자골프대회에서 유럽 꺾고 2연승 2017-08-21 06:53:22
선수가 짝을 이뤄 매치플레이를 펼치는 포섬과 포볼 경기가 열리고 마지막 날에는 12명이 일대일로 맞붙는 싱글 매치플레이가 벌어진다. 포섬은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번갈아 공을 치고, 포볼은 두 선수가 각자의 공을 쳐서 더 좋은 점수를 그 팀의 스코어로 삼는 방식이다. 재미동포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간 미셸 위는...
솔하임컵 '승기' 잡은 미국팀…유럽팀에 5점차로 격차 벌려 2017-08-20 17:14:00
이후 두 개의 포섬 경기에서는 유럽팀이 이기며 반격했지만 미국이 오후 경기에서 네 경기 중 3승을 쓸어 담으며 우세를 이어갔다. 커-톰슨은 오전 포섬에 이어 오후 포볼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미국팀의 우세를 이끌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미국, 솔하임컵 둘째 날 유럽에 5점 차로 격차 벌려 2017-08-20 08:31:01
크리스티 커-렉시 톰프슨, 포섬·포볼 모두 승리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대항전 솔하임컵 둘째날 미국팀이 유럽팀을 5점 차로 따돌리며 더욱 앞서나갔다. 줄리 잉크스터를 단장으로 한 미국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 디 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까지...
'아차' 유니폼 바꿔입고 솔하임컵 첫날 나선 미셸 위 2017-08-19 14:57:02
유니폼 바꿔입고 솔하임컵 첫날 나선 미셸 위 오전 포섬 셔츠 입고 오후 포볼 매치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앗, 이 유니폼이 아니었네요."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대항전 솔하임컵 첫날 미국팀의 미셸 위(28)가 유니폼을 바꿔 입고 플레이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미셸 위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국, 솔하임컵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종합) 2017-08-19 13:12:52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종합) 포섬 매치서 뒤지다 포볼 4경기 모두 승리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대항전 솔하임컵에서 미국팀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줄리 잉크스터를 단장으로 한 미국팀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 디 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
미국, 솔하임컵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 2017-08-19 09:10:27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 포섬 매치서 뒤지다 포볼 4경기 모두 승리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대항전 솔하임컵에서 미국팀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줄리 잉크스터를 단장으로 한 미국팀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 디 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한국, 한일 아마추어 국가대표 골프 친선전서 패배 2017-07-13 16:44:32
3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날 포섬 매치에서 2승 3무 3패로 열세를 보인 것을 만회하지 못하고 종합 점수 7.5-8.5로 패했다. 2015년 11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1회 대회에서는 우리나라가 9-7로 이겼다. 폐막식에는 이준규 주일본 대사가 참석해 "여러분들처럼 젊은 사람들이 이런 교류를 통해 친해지는 것이...
한일 골프 국가대표 내달 돗토리현서 두번째 '친선 샷' 2017-06-22 10:48:57
매치플레이(동성 포섬 및 혼성 포섬), 둘째 날인 13일 개인 매치플레이를 통해 승부를 겨룬다. 엔트리는 이달 말 결정된다. 지금까지 한·일 간 골프경기가 여러 형태의 아마추어와 프로 이벤트로 개최됐지만, 양국 외교부와 골프협회가 나서 국가대표 친선 골프대회를 여는 것은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