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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선봬 2025-06-12 08:41:01
동안 네 번까지 추가 흡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완전 충전 시 최대 20회 연속 사용할 수 있고, 무게는 74g으로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다고 한국필립모리스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편의점,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담배 피우지 말아라" 교사 훈계에…중학생, 학교서 소화기 분사 2025-06-11 15:40:15
교무실에 있던 일부 교사와 학생은 분말을 흡입해 두통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모두 경미한 증상으로 확인됐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한 A군을 학교 인근에서 붙잡았으며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추가로 조사한 뒤 관련 법리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구속송치…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도 진행 2025-06-09 13:20:03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방화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긴급 체포된 원 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어 불을 질렀고 범행에 쓸 휘발유를 2주 전 주유소에서 구입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의원 아들이 9차례 대마 매매 시도…아내와 흡입 2025-06-05 20:58:50
부스에서 합성대마 약 10㎖를 찾아냈다. 이로부터 5일 뒤인 2월 6일 강북구 아파트 단지 정자 아래에서 합성대마를 수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씨 부부는 이후 거주지에서 합성대마를 전자담배를 통해 번갈아 흡입했다. 공범인 아내 임모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씨와 함께 합성대마를 찾아 나선 중학교...
"삼성·LG 큰일났다더니"…200만원 中가전의 놀라운 '반전' 2025-06-05 10:18:24
반려동물 용품 주변을 청소할 경우 흡입력을 알아서 높인다. 반려동물 관련 기능은 개나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 따로 시험하지 못했다. 청소 등 핵심 기능은 압도적…"단계적 개선 예정"로봇청소기 핵심 기능은 타 제품을 압도할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거실 카펫에 치킨 튀김가루와 머리카락, 손톱을 뿌린 뒤 청소를...
"죄송합니다"…5호선 방화 60대男 구속 2025-06-02 18:14:21
원씨를 포함해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어 불을 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씨는 이날 심사를 받고 나오는 길에 '대형 인명 사고를...
[속보] '5호선 방화' 60대 남성, 결국 구속…"중대 범죄" 2025-06-02 17:59:55
총 23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고, 129명은 현장 처치를 받았다. 또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됐고, 지하철 2량에서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3억 3000만원이다. 서울교통공사 역시 원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구상권 청구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이혼 소송에 불만"…'5호선 방화범' 영장실질심사 출석 [영상] 2025-06-02 11:26:22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차량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는 약 3억3000만원으로 추산된다. 경찰 조사에서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범행에 사용한 휘발유는 2주 전 주유소에서 미리 구입했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5호선 방화범, 결국 입 열었다…이유 듣고보니 '헉' 2025-06-02 10:35:53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원씨 등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씨는 이날 출석길에 "이혼소송 결과를 공론화하려고 범행했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미리 계획하고 불을...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25-06-02 06:38:08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원씨 등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원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화재 당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원씨를 긴급체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