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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철 지나자 '이 과일'만 찾네…성심당도 발 빠르게 나섰다 [트렌드+] 2025-04-22 13:53:37
라인업을 확대했다. 두 케이크 가격은 각각 3만9900원과 4만5900원이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1월부터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망고쑥대밭의 출시를 요청하는 고객분들이 늘어나 더 다양하게 망고 시즌 디저트를 준비했다”라며 “제철 과일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고객들이 늘어나 디저트에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라...
C커머스 주춤…한국 e커머스의 반격 시작됐다 2025-04-16 16:01:23
상장사인 쿠팡은 2015년 처음 연간 실적이 1조원을 넘긴 뒤 9년 만에 40배나 덩치를 키웠다. 작년 쿠팡이 거둔 매출은 국내 백화점 전체 매출(40조6595억원)을 뛰어 넘는 것이었다. 주력인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지난해 매출이 36조4093억원(약 266억9900만달러)으로, 전년 대비 18% 늘었다. 프로덕트 커머스는 로켓배송,...
'직원들 피눈물 나겠다'던 9900원 빵 뷔페…직접 가보니 [현장+] 2025-04-15 14:23:38
총 1만7200원이지만 이 모든 구성을 그보다 7300원 저렴한 단 9900원에 즐길 수 있었다. '가성비 맛집'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 무엇보다 빵은 모두 당일 아침 구워 신선했다. 인기 품목은 금세 사라졌지만, 직원들은 실시간으로 새로운 빵을 진열해 비워진 공간이 생기지 않았다. 식은 빵은 매장 내...
W컨셉, ‘뷰티페스타’ 개최…3만개 상품 최대 90% 할인 2025-04-14 13:04:46
약 3만개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상품 수는 처음 행사를 진행했던 지난 2월 대비 1.5배 늘었다. W컨셉이 선별한 뷰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뷰티 랜덤박스를 9900원에 판매하고 네이밍, 스킨푸드, 롬앤 등 4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72시간 브랜드 세일’도 마련했다. 배송비만 내면...
'오늘의 커피 1800원'·단골 손님 커피 할인 쿠폰…스타벅스, 멤버십 혜택 프로그램 강화 2025-04-08 16:01:11
월 구독료(30일간)는 9900원에서 7900원으로 내렸다. 실제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버디 패스 이용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살펴본 결과, 버디 패스 이용 고객 한 명당 받은 금액 혜택은 구독료의 3배 가량인 월평균 2만3300원에 달했다. 버디 패스는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는 버디 고객일수록 받는 혜택이 더욱 커져, 모든...
"4만전자냐 5만전자냐"…1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두근두근' [종목+] 2025-04-08 06:30:04
나타냈다. 지난해 11월14일 종가기준 4만원대(4만9900원)까지 떨어졌던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달 24일 6만1700원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갔지만 트럼프가 예상외로 높은 관세율을 발표하면서 불과 10거래일 만에 5만3000원대까지 떨어졌다. 이날 공개되는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면 가뜩이나 증시 투자심리가 악화한 상황에서...
뜨거운 야구의 봄…벌써 100만 관중 넘었다 2025-04-06 18:09:39
관중이 몰려 3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개막 이틀째인 23일에도 5개 구장이 매진돼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개막 2연전 매진과 최다 관중(21만9900명) 기록을 새로 썼다. 최단기간 100만 관중 돌파는 시간문제였다. 하루 전까지 올 시즌 55경기에서 누적 관중 96만3245명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날 5개...
반 년 새 83% 폭락했는데…대주주 '담보 폭탄' 터지나 '발칵'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03-29 15:09:53
주식이 휴지조각이 되는 손실 사태를 피하기 위해 주식을 선제 매도할 경우 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이에 따라 은행에서도 담보 강제 청산에 나서는 등의 악순환이 나올 수도 있다”고 했다. 금양은 거래정지 직전인 지난 21일 9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23년 7월 최고가에 비하면 94.9% 폭락했다. 금양의 시가총액은...
"딸 돈까지 넣었는데 어쩌나"…상폐위기 금양에 주주들 곡소리 [종목+] 2025-03-26 09:52:27
만 무리한 사업 확장이 패인이었다. 2023년 하반기부터 전기차 캐즘(Chasm)으로 2차전지 업황이 나빠진 가운데 무리하게 자금을 조달해 주주들의 반발을 샀다. 결국 회사는 올 2월 유상증자 계획을 거둬들였다. 금양은 공시번복을 이유로 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고, 벌점이 누적돼 관리종목에도 지정됐다....
'직원보다 106배'…연봉 격차 가장 컸던 대기업 CEO '누구' 2025-03-26 08:55:00
급여가 일부 누락됐다. 이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151억9000만 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조 부회장은 효성에서 특별공로금 85억 원을 수령했으며, 171억 9200만 원에 달하는 퇴직소득은 이번 집계에서 제외됐다. 그 외에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139억 8100만 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115억 1800만 원), 박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