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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내려도 이자 장사 쏠쏠…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 행렬 2025-02-09 06:03:01
6.4% 증가했다. 신한은행(320조2천233억원), 하나은행(302조1천890억원), 우리은행(302조1천억원)도 원화대출금이 1년 새 10.3%, 4.0%, 6.3%씩 늘었다. ◇ 고환율에도 자본비율 방어 성공…대규모 주주환원 예고 지난해 말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급등하면서 재무 건전성 우려가 확대됐지만, 4대 금융 모두 자본...
몸짱 되려다 '몸꽝'된다…신장 망가진 2030 [건강!톡] 2025-02-07 17:18:22
따르면 국내 단백질 보충제 시장 규모는 2018년 890억원에서 2022년 3400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해엔 4000억원에 도달했을 것이란 평가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운동 열풍이 불면서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단백질 보충제 소비도 덩달아 늘고 있다. 오늘 해야 할 운동을 마쳤다는 ‘오운완’, ‘오하운’ 등의...
널뛰기 원·엔 환율에…엔화예금 3개월 만에 반등 2025-02-06 17:22:41
지난달 말 기준 1조693억엔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1조200억엔)과 비교해 한 달 사이 493억엔(4.8%) 늘었다. 엔화예금 규모는 원·엔 환율 흐름에 영향을 받는다. 원·엔 환율이 100엔당 920원대에서 850원대로 하락한 지난해 상반기엔 5대 은행의 엔화예금 잔액이 6개월 연속 전월 대비 증가했다. 반면 작년 하반기 들어...
'캠핑계 샤넬' 헬리녹스 "판매량 2배로 늘릴 것" 2025-02-05 17:14:33
두꺼워졌다. 이로 인해 의자 무게가 890g에서 1.1㎏으로 늘었지만 오래 앉아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헬리녹스 제품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더 많다. 10만원대 가격에도 최대 145㎏까지 견디는 내구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대부분의 제품이 품절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국내외 캠핑족 사이에서...
"짝퉁 제품 오히려 반갑다"…캠핑족 열광 '그 의자'의 자신감 2025-02-05 10:00:06
이 때문에 890g이었던 제품 무게가 1.1㎏으로 늘었다. 라 회장은 "기존 제품이 경량화를 최우선으로 했다면 이번 제품은 안정감 있는 착좌감에 초점을 맞췄다"며 "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더 오랜 시간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헬리녹스는 라 회장의 아들인 라영환 대표가 2013년 만든 아웃도어 브랜드다....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401억원 '역대 최대'…1년 새 24%↑ 2025-02-05 08:36:07
억원에 달했다. 카카오뱅크 고객 기반은 확대되는 추세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말 고객 수는 2천488만명,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1천890만명을 기록했다. 수신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55조원, 여신 잔액은 43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지난해 회계연도 이익에 대한 주당 배당금을...
정부, 반도체 등 소재부품 기술개발에 올해 1조1천780억 투자 2025-02-04 11:00:12
업종별로는 반도체(1천361억), 디스플레이(1천19억), 이차전지(1천9억), 바이오(1천28억) 등 첨단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소재부품 개발에 총 4천417억원을 집중해 투자한다. 이 가운데 '반도체 박막증착용 희소금속 소재 개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발광 소재 개발', '전고체전지 고체전해질...
미·영 서로 '무역흑자' 통계…"英, 협상에 美통계 사용" 2025-02-03 19:36:33
무역 흑자가 890억달러(130조원)다. 이런 격차 대부분은 서비스 무역에서 나온다. 미국 통계에 따르면 서비스 부문에서 대영 흑자는 48억 달러(7조원)이고, 영국 통계를 보면 약 700억 파운드(126조원) 흑자다. 트럼프 행정부가 관심을 두는 상품 무역만 따지면 격차는 대폭 줄어든다. 미국 통계에서 대영 상품 무역 흑자는...
'상가 공실' 공포…서울 한복판도 11차례 유찰 2025-02-03 17:10:42
유찰 끝에 감정가(1억여원)의 8.5%인 890만원에 손바뀜했다. 부천 상동 한 구분상가(전용 4㎡)도 감정가(1900만원)의 8.5%인 160여만원에 낙찰됐다. 지난달 초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상가건물 전용 32㎡짜리는 낙찰가율 17.5%인 750만원에 매각됐다. 경매시장에선 ‘반값 상가’보다 더 할인된 가격에 매물이 속출하고...
3억짜리가 3000만원 됐다 …서울 한복판 상가도 '찬밥신세' 2025-02-03 15:47:45
유찰 끝에 감정가(1억여원)의 8.5%인 890만원에 손바뀜했다. 부천 상동 한 구분상가(전용 4㎡)도 감정가(1900만원)의 8.5%인 160여만원에 낙찰됐다. 지난달 초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상가건물 전용 32㎡짜리는 낙찰가율 17.5%인 750만원에 매각됐다. 경매시장에선 ‘반값 상가’보다 더 할인된 가격에 매물이 속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