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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카타르서 6,900억원 규모 고속도로 공사 2017-02-02 15:33:45
4km 신설 구간에 왕복 8~14차선의 도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우건설은 오는 15일부터 42개월간 3개층의 교차로 2개소, 2개층의 교차로 1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재 카타르에서 진행 중인 1조원 규모의 뉴 오비탈 고속도로 공사에서 대우건설의 공사 수행능력에 높은 평가를 준 것이 이번...
대우건설, 카타르 월드컵도로 확장공사 이달 착공 2017-02-02 15:23:46
오비탈 고속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지 고속도로 공사는 두 번째다.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도로와 철도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도하 공항 및 월드컵 경기장 인근의 이링 도로는 도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될 전망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사의 빠른 진행을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많은...
대우건설, 카타르 고속도로 공사 수주 2017-02-02 15:09:28
왕복 8~14차선의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이링 도로 공사는 공사 구간이 8.5km로 짧은 편이지만 다층 입체교차로 3개소가 포함되면서 공사비가 높아 수익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재 카타르에서 진행중인 뉴 오비탈 고속도로 공사에서 대우건설의 수행능력에 높은 평가를 준 것이...
카스 병 모양 23년 만에 달라진다 2017-01-25 18:40:08
= 오비맥주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의 330㎖, 500㎖ 병 디자인을 1994년 제품 출시 이후 처음으로 교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첨단기술을 적용해 젊고 역동적이며 실용성을 강화한 형태로 재탄생했다. 병의 어깨 위치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병의 몸통...
카스 병 디자인, 23년 만에 바뀐다 2017-01-25 18:35:51
오비맥주가 ‘카스’(사진) 병 디자인을 바꾸기로 했다. 1994년 출시 이후 첫 번째 디자인 변경이다.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의 330ml, 500ml 병 디자인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새 디자인으로 교체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새 디자인은 병 윗부분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겼다. 일자였던 병 몸통...
오비맥주, 23년 만에 `카스` 병 디자인 바꾼다 2017-01-25 11:02:57
생산공장 순으로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오비맥주가 카스의 프리미엄급 브랜드로 지난 2015년 7월 독특한 병 모양의 `카스 비츠`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대표 제품 카스 후레쉬의 병 디자인을 전면 교체하는 것은 출시 후 23년 만에 처음입니다. 병의 어깨 위치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병의 몸통 부분을...
23년 만에 새 옷 입는 오비맥주 카스 2017-01-25 09:56:36
오비맥주가 카스 병 디자인을 23년 만에 바꾼다. 카스 후레쉬의 병 디자인을 교체하는 것은 1994년 제품 출시 이후 처음이다. 오비맥주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의 330ml, 500ml 병 디자인을 새로운 병으로 모두 교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첨단기술을 적용해 입체적이고...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종합) 2017-01-22 16:03:34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시작으로 1월 현재 346권까지 나와 있다. 고인은 생전 "세계문학전집을 시작할 때는 100권 정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욕심으로는 1천 권까지 하고 싶다"면서 "세계 문학을 한국에서 모두 수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의욕을 보였다. "우리 작가들이 세계문학전집 반열에...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 2017-01-22 12:02:04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시작으로 1월 현재 346권까지 나와 있다. 고인은 생전 "세계문학전집을 시작할 때는 100권 정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욕심으로는 1천 권까지 하고 싶다"면서 "세계 문학을 한국에서 모두 수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의욕을 보였다. "우리 작가들이 세계문학전집 반열에...
'비틀비틀' 주류주 2017-01-17 18:46:59
추고 있다.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양분하던 식당 술집 등 영업점 맥주시장에 롯데칠성이 가세해 ‘3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등으로 전체 술 소비는 정체돼 있기 때문이다.클라우드 맥주를 판매하는 롯데칠성 주가는 17일 9000원(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