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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다가올 새벽 기다리며 항상 깨어 있겠다" 2014-12-26 11:27:25
임직원에게 보낸 카드에서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말을 인용하며"다가올 을미년 우리 현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정주영 명예회장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밖에는 못 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재근 칼럼] 영화 ‘국제시장’, 역사왜곡 논란 커지는 이유 2014-12-25 16:21:57
때 박정희 대통령이 정주영 회장을 치하하자 정 회장이 ‘각하 우리나라의 경영자들이 좋은 대학을 나왔습니까, 국제적인 경영능력이 있습니까? 이런 성과를 일궈낸 건 우리 노동자들의 공입니다’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어느 모로 보나 국제경쟁력이 전혀 없던 시절 우리 윗세대는 그야말로 몸뚱어리 하나...
윤제균 감독 "허리띠 졸라매고 치열하게 산 부모님께 바치는 영화죠" 2014-12-22 21:13:05
정주영) 사회문화(앙드레김) 엔터테인먼트(남진) 스포츠(이만기) 부문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을 등장시켰어요. 극중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고 말하지요.”▷윤 감독은 충무로에서 가장 성공한 제작자로도 이름이 높습니다.“감독이 제작을 겸하는 이유는...
복거일 "대기업은 관료주의에 빠졌고…작은 기업은 패기가 없다" 2014-12-16 21:37:40
경고음도 상당합니다.“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새 사업을 시작할 때 ‘중동에서 건설사업도 해봤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느냐’고 말했어요. 참 멋진 말 아닙니까. 지금은 그런 패기가 없어요. 대기업은 관료주의에 빠져 있고 중소·벤처기업은 작다는 이유로….”▷관료주의가 왜...
현대그룹, 북측에 `김정일 위원장 3주기` 추모화환 전달 2014-12-16 18:14:16
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원동연 부위원장은 "현정은 회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를 맞아 추모화환을 보내 준 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한다"는 김정은 제1비서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추모화환 전달은 그동안 정주영 명예회장님과 정몽헌 회장님의 추모식에 북측이 추모화환과 구두친서 등을 보내준 것에 대한...
현대아산 사장 방북신청…김정일 3주기 추모화환 전달(종합) 2014-12-12 16:25:42
또 2011년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때 개성에서 김정일 위원장 구두친서를 전달했고 지난해 8월 정몽헌 회장 10주기 때는 금강산에서 김정은 제1비서 구두친서를 전하기도 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는 정주영 명예회장이 3회 면담한 것을 비롯해 정몽헌 회장이 5회, 현정은 회장이 3회 각각 면담했다고 현대아산은...
"사업할 기회, 창업 때보다 적어졌다" 2014-12-10 21:20:05
싶은 직원으로는 응답자 절반가량(48명)이 성실한 직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전문성(21명), 추진력(20명), 도전정신(13명)을 선호하는 직원의 덕목으로 꼽았다.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로는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 회장이 53명으로 가장 많았다.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카좋다]자동차산업연구소 박홍재 소장, "자율주행차는 시대적 필연" 2014-11-27 08:30:05
그 당시에 돌아가신 정주영 회장님이 결정을 하셨고, 자동차는 엔진부터 시작해서 완성차 조립까지 다 생산을 해야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이고, 자동차 산업을 하는 것은 국가의 대표 산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라고 판단하시고 독자 성장 노선을 취해서 다른 외국 선진 업체들하고...
[증시특보] KCC, 현대중공업 자금지원인가…목표가 줄하향 2014-11-21 13:51:57
고 정주영 회장 막내 동생으로 범 현대가에 속하며, 최근 현대중공업그룹사들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잇따라 보유주식 매각에 나섰는데, KCC가 이를 사들일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 현대삼호중공업이 기존에 보유했던 KCC의 지분 7.63%을 전량 처분하면서 KCC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인데요, 20일...
[책마을] 이번주 화제의 책 2014-11-20 21:10:08
곁들였다. 이승만 박정희 등 역대 한국 대통령들과 정주영 이건희 등 기업가들과의 일화도 수록했다. (김운용 지음, 중앙북스, 388쪽, 1만5000원)사기꾼의 먹잇감은 따로 있다 ◇잘 속는 사람의 심리코드=20년간 검찰 수사관으로 일한 저자가 숱하게 목격한 사기 사건과 수사 경험을 통해 각종 사기 수법과 사기꾼에게 속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