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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논단] '코로나 시대' 대학들의 생존법 2020-07-07 17:52:32
전 필자가 대학원생이던 시절 수업을 듣다가 문득 ‘앞으로 영상학습이 대학을 재편할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이 강의실에 앉아 있는 200명의 학생들만 우수한 교수진이 제공하는 강의와 자료를 접하란 법이 있나’, ‘왜 전 세계 학생들은 이렇게 좋은 교육 콘텐츠에 접근할 수 없을까’ 등의 고민을 했다. 영상학습을...
[기고] WTO서 낭보가 들려오길 고대한다 2020-07-05 18:08:01
아던이 지은 미소에서 희망을 느낀 사람이 필자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 국민 사이에 신뢰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지금 세계를 배회하는 유령은 코로나19만이 아니다. 보호무역이라는 유령이 우리 수출과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를 표방하는 세계무역기구(WTO...
'안심식당 인증제'가 반가운 이유…"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2020-07-05 15:26:18
발대식’이 있었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대표가 이 자리에 참석했다. 안심식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다.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매장 직원 마스크 쓰기 등을 잘 준수한 매장을 안심식당으로 인증하고 인증마크를 간판에...
홍콩보안법에 언론계도 비상…"기자 기소 시간문제"(종합) 2020-07-04 13:32:10
기사에 대해 간부의 이름을 바이라인(필자이름)으로 다는 게 허용되며, 이미 암호화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룬디는 "우리는 그 외에는 새로운 윤리 규범과 국제적 기준을 지킬 것"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 사람들의 얼굴을 흐릿하게 처리하거나 취재원을 밝히거나 기사를 쓰는...
`홍콩 독립` 표현 사라졌다…외국인 기자들도 비상 2020-07-04 11:05:44
기사에 대해 간부의 이름을 바이라인(필자이름)으로 다는 게 허용되며, 이미 암호화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룬디는 "우리는 그 외에는 새로운 윤리 규범과 국제적 기준을 지킬 것"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 사람들의 얼굴을 흐릿하게 처리하거나 취재원을 밝히거나 기사를 쓰는...
홍콩보안법에 언론계도 비상…보안기능 강화·이메일 암호화 2020-07-04 10:39:55
기사에 대해 간부의 이름을 바이라인(필자이름)으로 다는 게 허용되며, 이미 암호화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룬디는 "우리는 그 외에는 새로운 윤리 규범과 국제적 기준을 지킬 것"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 사람들의 얼굴을 흐릿하게 처리하거나 취재원을 밝히거나 기사를 쓰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주택 가치 높인다 2020-07-02 15:06:14
권리분석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다. 필자가 경험하기에 이런 사람들은 공부만 하는 경우가 많았다. 좋은 물건을 싸게 매입해서 좋은 가격에 파는 것이 경매 투자 이유다. 부동산은 사람의 눈을 현혹시켜야 한다. 부동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가꿔야 한다. 이왕이면 가성비가 높은 투자를 해야 한다....
[전문가 포럼] AI 기업 '데이터 효과'를 극대화해야 2020-07-01 17:58:22
하는 것이다. 아마존은 창업 초기인 1990년대부터 협업 필터링 엔진을 가동, 데이터 효과와 네트워크 효과를 동시에 발휘해 세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필자가 발견한 AI 기업 비즈니스 모델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데이터 효과로 최적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계학습 엔진의 존재다. 이를 3차 산업혁명에서...
[건강칼럼] 살 빼라고 구박하면 정말 빠질까? 2020-07-01 14:21:53
좋은 변화다. 그럼에도 필자가 비만클리닉 의사로서 불편한 이야기를 하자면, ‘비만’ 그 자체는 분명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이다. 이를 관리함으로써 다양한 건강지표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타인의 체형을 스스럼없이 ‘비난’하거나 ‘지적’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역시 명심해야 한다. ‘가까운...
풍부한 자원과 노동력…미얀마와 장기 협력관계를 2020-06-29 09:00:16
학부에서만 무려 415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필자는 2019년 9월 양곤의 한 호텔에서 양곤외국어대학 교수들과 한국어능력시험(토픽·TOPIK) 시행과 관련해 간담회를 할 기회가 있었다. 토픽 응시자 수는 개방 원년인 2012년 429명에서 7년 후인 2019년 4176명으로 10배 증가했다고 한다. 개방 전부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