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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직장] 한국로슈진단, 소통·사회공헌 함께하는 기업문화 정착 2016-07-06 16:30:12
열린 소통의 문화,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로슈는 더불어 ‘배움의 환경, 열린 문화, 지속적 발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정해 직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기업 문화 캠페인 ‘hearro(i hear you, roche)’는 직원 사이에 소통을 늘리기 위해...
[한민수의 약 파는 이야기⑩] "글로벌 항암제 시장, 뭣이 중한가?" 2016-06-24 11:37:42
최대 규모의 국제 학회다. 올해 asco에서는 로슈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국적 제약사 대부분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그만큼 면역항암제의 열기가 뜨거운 것이다. 면역항암제는 1세대 세포독성항암제, 2세대 표적항암제에 이은 3세대 항암제로 분류된다. 1세대 세포독성항암제는 암세포뿐만 아니...
묵인희 서울대 의대 교수 "10년 후면 치매 걱정하지 않는 세상 올 것" 2016-06-22 18:02:06
연구하고 있다. 2010년에는 다국적 제약사 로슈에 신약 후보 물질 기술을 이전하고, 국내 제약회사 종근당과도 상품화를 목표로 공동 연구를 하고 있다.묵 교수는 “10년 전만 해도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연구하는 과학자는 연구만 하고, 의사들은 별도로 치료 방법을 찾았지만 이제 의사와 과학자가 함께 연구하는...
[하반기 IPO 대어 분석①]'최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 효과 vs 고평가 논란 2016-06-22 10:44:36
로슈 등과 10년 이상의 장기 cmo 공급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상장 시가총액 10조원, 고평가 논란관건은 현재 예상되고 있는 상장시 시가총액 10조원에 대한 고평가 논란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다.kb투자증권은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 전망과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50%의...
펀드시장서 농산물·헬스케어 테마 떴다 2016-06-13 10:13:14
종목들이 올해 2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로슈와 노바티스 등 스위스 대표 제약사들도 최근 반등했다. 국내에선 셀트리온과 메디톡스를 제외한 주요 종목들이 최근 1개월간 두 자릿수의 상승세를 보이며 해외 헬스케어펀드보다 높은 성과를 냈다. 윤 연구원은 "실적 개선 지속 기대감, 고령화에 따른...
낮은 세금·고급 인력…글로벌 바이오사 몰리는 싱가포르·아일랜드 2016-06-08 18:17:54
2013년까지 18만l 규모로 아시아 최대 수준이었다. 로슈, 론자 등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기업(cmo)이 설비를 공격적으로 지었기 때문이다.투아스에서 차로 20분 떨어진 바이오폴리스는 연구개발(r&d) 센터가 몰려있는 바이오 클러스터다. 일라이릴리 등 다국적 제약사가 이곳에 r&d 센터를 세웠다. 한 해 배출되는 생명공...
샌프란시스코 바이오클러스터, 연 2조원 투자금 몰리는 '생명공학 허브' 2016-06-06 18:35:37
확대해왔다. 로슈는 2009년 남아 있던 지분 44%를 478억달러(약 57조원)에 전량 사들였다.로슈에 인수된 이후에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제넨테크는 최근 방광암 치료제 테센트릭을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허가를 받았다. 직원 네 명으로 시작한 제넨테크는 현재 1만3720명을 고용하고 있다.○市, 인프라 투자에...
제약사의 미래 먹거리 떠오르는 원료의약품 2016-06-05 19:30:40
미국의 서모피셔, 스위스 로슈 등 다국적 제약사에 대한 원료의약품 공급량이 늘면서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파미셀의 원료의약품 매출은 2014년 27억원에서 2015년 91억원으로 240% 성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원료의약품으로 벌어들인 돈을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김형호...
[불붙은 바이오클러스터 전쟁] 80년대 공터였던 켄들스퀘어, 300여개 바이오 연구시설로 빼곡 2016-06-05 19:18:17
형성한다”고 강조했다. 스위스 로슈, 노바티스 등 콧대 높은 제약사들이 본거지인 바젤을 떠나 이곳으로 연구시설을 옮긴 것도 생태계의 파워다.199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필 샤프 mit 교수는 “자연과학과 엔지니어링이 융합된 연구환경,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으면 실패를 걱정하지 않고 도전할...
전경련 "글로벌 기업 유치해야 바이오제약 성공" 2016-06-03 06:00:16
그 결과 화이자, 노바티스, 로슈 등 대다수 글로벌 기업들의 해외 거점으로 부상하며 작년까지 최근 5년간 약 4조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싱가포르도 지난 15년간 270억달러의 정책자금을 투입해 대규모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글로벌 제약사를 첨단기술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15년간 면세 또는 5~15%로감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