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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26 08:00:09
바람 쐬던 30대 바다로 추락해 실종 170526-0026 지방-0002 02:15 화천 전방부대서 순찰하던 부사관 총상 입고 숨져 170526-0065 지방-0013 06:00 '수중레저법' 시행 앞두고 스쿠버다이빙 업계 집단 반발 170526-0071 지방-0014 06:00 학교폭력 관련 피소 교직원 '변호사비' 교육청이 지원한다 170526-0093...
화천 전방부대서 순찰하던 부사관 총상 입고 숨져 2017-05-26 02:15:10
모 부대에서 김모(25) 하사가 머리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동료 병사는 "총소리가 들려 가보니 김 하사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김 하사는 동료 병사와 함께 순찰 근무 중이었다. 현장에서는 숨진 김 하사의 개인 화기가 발견됐다. 군 당국은 "김 하사의 개인 화기에서 실탄이...
브라질 연방정부 청사 폭파 위협…공무원들 긴급대피 2017-05-26 00:32:31
탔다.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면서 50여 명이 부상했고 1명은 총상을 입었다고 브라질 언론은 전했다. 테메르 대통령은 하울 중기만 국방장관을 통해 군 병력 동원을 지시했고, 대통령궁과 외교부 청사 등에 군인들이 배치돼 경찰을 지원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中교사부부, 파키스탄서 괴한에 납치…中'일대일로' 노렸나 촉각 2017-05-25 11:21:26
요원은 저항하는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퀘타 경찰서장인 라자 치마도 "중국인 교사들이 차량에서 내리자 무장괴한들이 총을 들이대고 끌고 갔다"고 전했다. 그는 다른 중국인 여성도 근처에 있었으나 납치 위기를 가까스로 면했다고 덧붙였다. 아직까지 이번 납치가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5-22 08:00:02
이어진 가운데 시위 소요 사태로 48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정부 발표를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네수엘라 검찰은 전날 서부 도시 발레라에서 무장괴한들이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총을 발사해 테란 아킬라르(23)가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ExRH5K.DA2i (끝)...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사망자 48명…"시위대, 20대 몸에 방화" 2017-05-22 05:22:33
테란 아킬라르(23)가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다. 이날 총격으로 18세 남성과 50세 여성도 다쳤다고 검찰은 전했다. 비공식 집계로는 지난달부터 이어진 반정부 시위와 약탈 등 소요 사태 속에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된다. 중도 우파 야권과 지지자 약 20만 명은 전날 반정부 시위 50일째를 맞아 수도...
美대륙횡단열차 승무원, 승객안전 살피다 탑승객이 쏜 총에 맞아 2017-05-17 11:17:35
맞았다. 경찰은 피해 승무원이 복부에 1발의 총상을 입고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위스콘신 주에 사는 7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그는 총을 쏜 직후 같은 객실에 타고 있던 다른 탑승객들에게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총격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사태 사망자 42명으로 늘어 2017-05-17 03:54:04
머리에 총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이날 숨졌다. 검찰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시위 현장에 도착한 뒤 총격을 가했고 10대가 머리에 총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국경과 접한 타치라 주에서는 33세 택시 기사의 가슴에 총을 쏴 숨지게 혐의로 경찰 한 명이 체포됐다. 이밖에 산 안토니오의 시위 현장에서 이름과 나이가...
`軍 의문사` 허원근 일병, 33년만에 순직 인정 2017-05-16 14:13:19
복무하던 허 일병은 1984년 4월 2일 3발의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군은 자살로 발표했지만 2002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허 일병이 타살됐고, 군이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군은 재조사를 거쳐 의문사위 조사결과가 날조됐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2기 의문사위도 다시 타살이라는...
33년만에 순직 인정된 허 일병, 죽음의 진실은 여전히 의문점 2017-05-16 12:45:01
달랐다. 1심은 "허 일병이 1발의 총상을 입어 사망했고 누군가 시신을 이동해 양쪽 흉부에 2발의 총을 쐈다"면서 허 일병이 타살된 것으로 판단하고 국가가 유족들에게 9억2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지만 2심은 "허 일병은 타살된 것이 아니라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30년간 의문사로 만든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