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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 판매금지 항고심 내달 9일 열려 2013-07-16 09:14:42
미국 내에서 삼성전자의 일부 스마트폰을 판매금지 해달라는 애플의 요청에 대한 미국 항소법원의 공판이 다음달 9일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8월 미국 소송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의 애플 특허 침해를 인정하는 평결을 내린 이후 애플은 미국 법원에 해당 제품의 영구 판매금지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백인무죄, 흑인유죄…정당방위법 아전인수" 2013-07-16 04:59:37
20대 백인에게 '정당방위'가 인정돼 무죄평결이 내려진 가운데 최근에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에게 정당방위 차원에서 '위협사격'을 가했던 흑인 여성에게는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돼 '백인 무죄, 흑인 유죄'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2일(한국시각) 플로리다 주...
흑인 청소년 살인 무죄에 美 연방 법무부 재심검토 2013-07-16 02:16:37
자율방범대원에게 무죄평결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미 연방 법무부가 재심 검토에 들어갔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15일(한국시각) 성명을 내고 "연방 검찰이 이번 사건을 기소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와 기소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연방검찰이 개입할...
美 '짐머만사건' 논란 확산…인종차별 vs 정당방위 2013-07-15 18:36:30
짐머만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 2급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그러나 배심원단 6명 가운데 5명이 백인인 것으로 알려져 인종차별 논란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주먹 날리며 싸우는 수달 모습 흥미롭네 2013-07-15 17:29:36
폭행사건, 무조건 보육교사 탓?● "살해범에 무죄라니..."흑인 청소년 살인사건 평결에 美 들썩● 혼외정사 낙태 대가로 받은 50억…공갈죄? ● 이해찬 "국정원 비호할수록 당선무효 주장 늘어"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美, 잇따른 '인종차별 논란'…과격시위로 번지나? 2013-07-15 12:08:37
무죄라고 평결했고 이에 분노한 미국 시민들은 크고 작은 시위로 평결에 항의하고 있다. 대체로 평화적인 시위가 이어졌지만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는 14일 시위대가 경찰차를 부수고 상점 유리창을 파괴하는 등 과격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사건을 접한 미국 유색인종단체인 naacp(전미유색인종발전협회)는 성명을...
"살해범에 무죄라니..."흑인 청소년 살인사건 평결에 美 들썩 2013-07-15 01:38:34
평화도 없다"며 평결에 항의했다. 플로리다 경찰은 항의시위에 대비해 경비인력을 확충하고 사복근무 경찰에게도 정복근무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시위를 막기보다는 시위구역을 설정해 평화시위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미 유색인종단체인 전미유색인종발전협회(naacp)는 평결 직후 성명을 발표하고 "연방법무부장관이...
美 10대 흑인 살해범에 '무죄' 평결 2013-07-14 11:13:32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지머맨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머맨은 곧바로 석방됐으며 전자발찌도 해제됐다. 배심원들은 이날 16시간에 걸친 심리 끝에 지머맨이 트레이본 마틴(17)을 고의적으로 살해할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 2급 살해혐의에 대해 무죄를 평결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2월 플로리다 주...
'나꼼수' 주진우·김어준 국민참여재판 9월경 열려 2013-07-12 11:15:11
열게 되며, 재판부는 배심원의 평결을 참고해 판결을 선고한다.재판부는 이들의 국민참여재판을 9월 말께 진행하기로 했다.다음달 29일 오전 한 차례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쟁점을 정리하고 배심원단을 선정할 계획이다.변호인은 지난해 총선 때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병합해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잘 나가던 자동차주, 잇단 악재에 '브레이크'> 2013-07-03 10:13:09
관련해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평결을 받은 점도 투자심리를 떨어뜨렸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를 몰다 충돌 사고에도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아 머리를 다친 운전자에게 버지니아주 플라스키 법원의 배심원들은 현대차가 1천400만달러(약 158억9천만원)를 지급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렸다. 악재가 겹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