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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이유리 수상소감서 언급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들어보니... 2014-12-31 10:15:53
악역도 이렇게 사랑받는 자리가 되지 않았나 싶다"라며 "연민정을 아쉽지만 놓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앞으로 좋은 캐릭터로 만나뵙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유리는 "사랑하는 남편, 힘들고 어려울 때도 용기 잃지 않게 함께 해줬다. 건강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남편을 향한...
이열음, ‘KBS 연기대상’ 단막극 부분 후보 올라…생애 첫 시상식 참여 2014-12-31 08:50:36
한 동안 서버를 다운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첫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 이열음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시상식에 초대받게 되어 영광이다. 너무나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모이시는 자리에 함께 한다는 게 꿈만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열음을 비롯해 2014년 한 해 동안 KBS 드라마를 빛낸 연기자들을...
[MBC 연기대상] 이유리 vs 송윤아 vs 장혁, 대상 영예 안을까 2014-12-30 18:23:41
출동하는 자리인만큼 ‘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MBC는 올해 방송 최초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문자 투표 100%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짓는다. 29일 MBC 연예대상 또한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66만 여 명이 참여. 44만 투표를 받은 유재석이 대상을 수상했다. 그렇다면 MBC 연기대상에서 가장...
베이비부머 은퇴로 50代만 창업 '급증'…커피숍·편의점 '선호' 2014-12-29 21:08:02
문화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은 커피전문점은 지난 10년간 창업 선호도가 가장 높아진 업종으로 나타났다. 새로 문을 여는 유흥업종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셋 중 하나는 1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조사됐다. 50대, 식당·미용원·커피숍 선호29일 kb국민카드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빅데이터를 통해...
[풍수로 보는 재테크] 음양을 잘못 쓰면 나라의 명운도 바뀐다 2014-12-29 07:01:16
정책의 파장은 깊다.텃자리 주소가 도로명 주소로 바뀐 것 역시 음양의 변화다. 음을 잃고 양을 얻는 국토의 재편성이다. 도로명 주소의 변화가 근본인 체()의 변화라면 4대강 사업은 용(用)의 전면적 뒤바뀜이다. 인간의 욕심이 두보의 시 ‘국파산하재(國破山河在·나라는 망해도 산천은 그대로)’를...
연말 모임을 푸짐하게 ‘더주는고기집’, 예비창업자들도 주목 2014-12-19 17:24:45
보다 즐거운 자리로 이야기꽃을 피우게 된다. 물론 지나친 과음은 피해야 하지만 이런 자리에 술과 안주를 빼놓을 수는 없다. 이 때문에 모임 주최자는 항상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참석자들 다수가 만족할만한 장소를 찾느라 고민이 적지 않다. 이런 경우라면 두말 할 것 없이 추천할만한 곳이 바로 고기집 프랜차이즈...
"미스터 백" 박예진, 술에 취해 "내 마음 알고 있었죠?" 고백 2014-12-11 00:45:58
“아.. 홍실장도 여잔데. 당연히 있겠지..음. 내가 또 알지”라고 받아넘겼다. 그러자 홍지윤(박예진)은 “내 마음 알고 있었어요?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아니면 진짜 모르는 거예요? 알고 있었죠 그죠?”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고, 당황한 최대한(이준)은 “아니야 나, 몰랐어. 미안해”라고 대답했다. 이에...
[인터뷰]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2014-12-10 10:31:04
있다. 로빈은 회식자리에 자주 참석하지 않아 사적으로 잘 보지 못해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 유세윤 형이요. 진짜, 정말 웃겨요! 의견 중재도 정말 잘하시고, 현장에서도 빵빵 터져요. 본 직업은 dj인데, 방송이랑 함께하면 힘들지 않아요? 여러 가지 새로운 일을 해보는 것이라 힘든 것보다 재미있는 것이 더...
가수 홍진영 음이탈, "기회를 다시 한 번만 달라" 폭소! 2014-12-09 15:03:30
홍진영은 가장 높은 음역대에서 음이탈을 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당황한 홍진영은 민망한 얼굴로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영자는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겠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낮은 음역대, 심해 음역대를 추천한다"라며 홍진영의 음이탈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다시한 번...
‘안녕하세요’ 홍진영, 신곡 홍보하다 ‘음이탈’ 대굴욕 ‘당황’ 2014-12-09 08:00:13
제대로 음을 높이지 못하고 음이탈 실수를 하고 말았다. 순간 당황한 홍진영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손사래를 치며 “이건 아니다”라고 발을 동동 굴러 폭소를 자아내고 말았다. 이에 MC들은 다시 불러줄 것을 요청했고 신동엽은 직접 한 없이 낮은 음을 잡아주며 코치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내기도. 다행히 홍진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