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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이제는 소통리더십을 실천할 때다 2013-07-30 09:30:00
수양이며 남에 대한 멈추지 않는 섬김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만큼 어렵고 참으로 길고 긴 인내를 요구하는 것이다. 소통리더십의 실천은 단순한 이론의 현장 실습이 아니고 삶 전체에 대한 획기적 변화를 의미하며 명확한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서의 변화와 거듭남을 의미하는 것이다. 소통리더십은 단순히 경청한다고...
대상, 협력사 대표 발 씻기며 "잘해봅시다" 2013-07-26 17:00:14
한두 명씩 발을 담그기 시작했다. 김형익 동림푸드 대표의 발을 잡은 명 사장을 비롯해 대상 임원들은 협력업체 사장의 발을 깨끗이 씻긴 뒤 물기까지 닦아주며 “함께 성장하자”는 덕담을 건넸다. 김 대표는 “대상의 진심이 느껴져 좋았다”며 “집에 가서 아내 발도 한번 씻겨줘야겠다”고 말했다. 세족식은 예수가...
휴가철, 국내 이국적인 정취 가득 `숨은 여행지`어디? 2013-07-24 11:42:13
않은 자연을 간직한 슬로시티 섬 ‘신안 증도’의 숨은 비경 `우전해수욕장`은 곱고 깨끗한 모래, 갈대로 만든 비치파라솔과 썬베드가 동남아의 어느 한적한 해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증도에 간 김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평염전에서 직접 소금을 만드는 체험도 해 볼 수 있고, 증도의 명물 짱뚱어 다리에서는 짱뚱어가...
[Travel] 자연의 멋 간직한 가거도, '바다의 산삼' 을 내놓다 2013-07-21 17:54:25
작은 어선에 동승했다. 섬에서 멀지 않은 바다로 나가 배를 멈췄다. 해녀 김추삼 씨(66)가 바닷물 들어간 뒤 30분쯤 지나 터질 듯이 불룩한 망태기와 함께 올라왔다. 90% 정도가 해삼이고, 뿔소라와 왕전복이 더러 있었다. “헙…!” 김씨가 쏟아낸 해삼을 보고 나도 모르게 외마디 탄성이 나왔다. 어른 팔뚝만한 크기와...
해병대 캠프 실종자 전원 발견, 5명 삼킨 갯골 "수차례 위험 알렸지만…" 2013-07-20 12:07:11
57분에는 실종됐던 곳으로부터 500∼600m 떨어진 지점에서 김모군과 장모군의 시신을 인양했으며 19일 오후 7시15분께 사고 해역에서 1km가량 떨어진 곰섬 인근에서 이모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실종된 지 만 하루만에 실종자 5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학생들의 시신은 대부분 갯벌에...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준경 KDI 원장 "KDI도 변해야…국가 아젠다 개발에 사활걸겠다" 2013-07-18 17:09:58
이어졌다. 김 원장은 재정이 부족해지면서 kdi가 수행하는 정부 국책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에도 장기 불황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던 일본을 예로 들었다. “kdi가 14년 동안 실시하고 있는 예비타당성 조사업무에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조천제 씨 별세 2013-07-18 17:07:32
섬김리더십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삼성, 현대, sk 등 기업체를 대상으로 27년간 강의해온 인력개발 전문가인 고인은 ‘칭찬 열풍’을 일으킨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비롯해 ‘겅호!’ ‘1분 경영’ 등 자기계발서와 경영서를 국내에 소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영희 씨와 아들 한상(하버드대 의대 연구원),...
[추창근 칼럼]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NLL 궤변 2013-07-10 17:20:50
백령도 이남 5도만 뺀 모든 북쪽 해역과 섬들을 되돌려주고 물러난 해상경계선이다. 여기에 북이 1973년부터 시비를 걸기 시작했지만, 국제법적으로 20년 이상 분쟁 없이 경계가 유지됨으로써 이미 ‘응고(凝固)’효력을 갖는 nll이었다. 그리고 1992년의 ‘남북기본합의서’에도 ‘남과 북의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은...
김운형 PD "검-마법세상에 골프채 잡았어요" 2013-07-05 09:31:24
분석에서 시작했다. 김운형 pd '조사해보니 한번이라도 골프를 쳐본 사람은 483만 명이었다. 그리고 골프존 스크린 골프 이용자는 200만명이었다'며 '게임 기획 초기에는 리얼 골프(극사실)를 컨셉을 잡았다. 그때 가장 힘들었다. 그러다가 꼭 골프를 하는 사람만 국한할 필요하느냐, 골프에 익숙한 사람도 게임을...
김문수 지사의 현장행정, 무한섬김의 길을 닦다 2013-06-28 18:04:01
현장행정을 시작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쇼다, 이벤트다. 이런 비판적 시각이 있지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도민들의 즐거움,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 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 도민에 대한 무한돌봄·무한섬김은 공직자의 길이고, 이뤄야 할 꿈”이라며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처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