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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4-09 15:00:02
우리소리 04/09 14:52 서울 김인철 초반부터 몰아치는 넥센 04/09 14:53 서울 김인철 투런 홈런 윤석민 04/09 14:53 서울 김인철 마운드 내려오는 두산 선발 고원준 04/09 14:55 서울 김인철 2점 홈런 날리는 윤석민 04/09 14:55 서울 김인철 투런 홈런 날리는 윤석민 04/09 14:55 서울 이재희 국악 뮤지...
김현수, 양키스전 결승타 포함 3안타…추신수는 침묵 2017-04-09 13:18:51
투런포를 얻어맞는 등 석 점을 빼앗겨 무릎이 꺾였다. 텍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6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3개를 내주고 탈삼진 5개를 곁들여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35)은 개막전 등판 이후 엿새째 휴식을...
추신수, 연속경기 출루 중단…오클랜드전 4타수 무안타 2017-04-09 12:11:02
실점한 뒤 욘더 알론소에게 중월 투런포를 얻어맞아 무릎이 꺾였다. 텍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6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3개를 내주고 탈삼진 5개를 곁들여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승택 굿바이 홈런' 롯데, 대역전극으로 LG 7연승 저지 2017-04-08 21:12:28
첫 솔로아치를 그렸다. 최준석은 투런포로 힘을 보탰다. LG의 이형종은 1-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무사 1루에서 롯데 송승준을 상대로 좌중월 2점 홈런을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LG는 3-3인 8회 초 2사 1, 2루에서 터진 최재원의 2타점 3루타에 힘입어 전세를 뒤집고 9회 6-4, 2점 차로 앞섰지만, 롯데의...
한현희 587일 만에 승리·이정후 2홈런…넥센, 두산 연이틀 격파 2017-04-08 20:59:41
넥센 이정후가 유희관의 시속 104㎞ 커브를 때려 투런포로 자신의 프로 첫 홈런을 장식했다. 하지만 두산은 1-5로 끌려가던 2회 말 상대 선발 션 오설리반을 공략해 경기를 뒤집는 저력을 보여줬다. 두산은 1사 만루에서 민병헌의 안타로 1점 따라가고 이어진 2사 만루에서 닉 에반스의 2타점 적시타와 김재환의 2타점 우...
'바람의 손자' 이정후, 아버지보다 10경기빨리, 그것도 홈런 2방(종합2보) 2017-04-08 20:46:31
그것도 홈런 2방(종합2보) 2회 두산 유희관 커브 공략해 투런포…9회 스리런 홈런으로 '하루 2홈런' 아버지 이종범처럼 잠실구장서 통산 첫 홈런 '진기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신인 외야수 이정후(19)가 프로 데뷔 7경기 만에 첫 홈런을 터트렸다. 이정후는 8일 서울...
넥센 '110만 달러' 용병 오설리반, 2이닝 6실점 또 '와르르' 2017-04-08 18:38:20
맞고 1점을 허용했다. 이정후의 투런포로 5-1로 앞선 2회 말에는 5안타 1볼넷으로 5점을 내줘 5-6 역전을 허용했다. 1사 만루에서 민병헌에게 1타점 우전 안타를 맞았고, 2사 후에는 에반스에게 2타점 안타와 김재환에게 2타점 2루타를 내줬다. 넥센 벤치에서도 더는 기다리지 않고 3회 말부터 한현희를 마운드에 올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홈런, 아버지보다 10경기 빨랐다(종합) 2017-04-08 18:10:33
10경기 빨랐다(종합) 2회초 두산 유희관 커브 공략해 투런포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신인 외야수 이정후(19)가 프로 데뷔 7경기 만에 첫 홈런을 터트렸다. 이정후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넥센 이정후, 유희관 상대로 데뷔 첫 홈런포 2017-04-08 17:42:42
팀이 3-1로 앞선 2회초 1사 1루에서 이날 경기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볼 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의 5구를 잡아당겨 잠실구장 오른쪽 담을 살짝 넘어가는 투런포로 연결했다. 프로 데뷔 20타석 만에 터진 홈런이다. 앞서 이정후는 시범경기 타율 0.455(33타수 15안타)로 최다 안타를...
미국 풋볼스타 티보, 마이너리그 데뷔 첫 타석서 홈런포 2017-04-07 14:28:44
도미니크 마자로부터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투런포를 터트렸다. 2-0으로 앞서 나간 컬럼비아는 이후 리드를 끝까지 지키면서 결국 14-7로 승리해 티보의 홈런이 결승타가 됐다. 티보는 3회 유격수 땅볼로 잡힌 뒤 이후 세 차례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나 5타수 1안타 2타점의 기록으로 데뷔전을 마쳤다. 메이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