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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하경제를 양성화하거나, 활성화하거나 2013-01-11 16:57:07
조세부담률을 현재 19%에서 21% 정도로 높이면 이것만으로도 20조원 이상의 세수가 추가로 확보된다는 논리다.지하경제의 부작용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다. 밀수 매춘 마약 투기 뇌물 사금융 등 범죄활동과 연관된 경우가 많고 막대한 탈세로 국가경제를 좀먹는다. 더욱이 우리나라 지하경제 비중은 국내총생산(gdp)의...
[2013 신년기획] 韓, 주택담보인정비율 낮아 그나마 다행…국가부채도 양호한 편 2013-01-11 16:50:38
발행하고 각종 도시재생사업 등에 돈을 쏟아부었다. 조세부담률은 낮게 유지하면서 높은 복지 수준을 유지한 것도 고령화와 결합해 국가부채를 크게 불렸다. 김학균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본 정부는 경기 안정을 위해 1990년대 이후 국내총생산(gdp)의 6%가 넘는 재정적자를 감내했다”며 “그 결과 2011년 일본의 gdp...
[오피니언] 삼각파도를 맞닥뜨린 한국경제 등 2013-01-11 09:22:01
시대가 목전이다. 세금으로 먹고사는 이른바 조세소득국민이 늘어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할 수 없다. 공무원이 늘면 인건비 복리후생비 공무원연금 등 경직성 경비가 덩달아 불어난다. 이는 고스란히 세금 부담인 동시에 재정지출 구조를 경직시킨다. 나라가 파탄난 그리스는 노동인구 4명당 1명(85만명)이 공무원이었고, g...
<中企지원제 `대수술'…피터팬 증후군 사라질까> 2013-01-11 08:00:20
그러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면 23개 조세감면 혜택이 사라지고 9개 세목에선 차등과세로 부담이 증가해 총 32건의 조세부담이 생긴다. 일례로 중소기업이 과밀억제권역 밖에 있거나 에너지신기술 분야에서 창업하면소득세, 법인세, 취득세 등을 깎아주고 인지세도 면제된다. 그러나 중견기업으로 발전하면 이러한...
연금저축 판매 대부분 중단…세법 개정 때문 2013-01-10 19:41:19
개정으로 연금저축이 조세특례제한법 대신 소득세법을 적용받게 됐는데, 이 소득세법 시행령이 확정되지 않아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시행령이 확정되면 상품의 특성이나 혜택이 바뀔 수 있는데은행 입장에서는 이전에 가입한 고객에게 이를 소급 적용해줄 수 없어 민원 발생 소지가 있다"며...
한화證 "세금폭탄 피해 유망상품에 투자하세요" 2013-01-10 13:52:28
유전펀드도 유망하다고 추천했다. 유전펀드는 조세특례제한법의 해외자원개발투자회사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 특례가 2014년까지 적용되는 절세펀드다. 액면기준 3억원 이하의 원금 금액에 대해서는 5.5%의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액면기준 3억원 초과한 부분에 대해서는 15.4%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장기저축성...
[민세진 교수의 경제학 톡] (21) 소득재분배와 누진세 2013-01-09 17:12:19
때(조세)와 걷은 세금을 쓸 때(재정지출)에 적용할 수 있다. 조세를 통한 소득재분배 정책으로 대표적인 것은 누진세 제도다. 누진세는 소득이 많을수록 더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인의 소득에 대한 소득세는 5개 구간, 기업의 이익에 대한 법인세는 3개 구간으로 나눠 누진세를 적용한다. 예컨대,...
<올해 세계 휩쓸 트렌드 `저성장, 갈등, 각자도생'> 2013-01-09 14:39:43
독점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국경을 넘나들며 조세를 회피하는 글로벌기업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선진국을넘어 신흥국으로까지 확산할 전망이다. ▲아시아 둘러싼 미-중 통상주도권 경쟁 = 아시아에서 미국과 중국이 별개의 경제협력체 각각 추진하며 기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
<세종시 부동산중개업자 '공정거래질서 확립' 결의> 2013-01-09 11:11:33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말까지 세종시에는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6개 중앙행정기관과 조세심판원 및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등 6개 소속기관이 이전을 마쳤다. 이들 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5천500여명에 이른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박근혜표 지하경제 양성화' 첫 타깃은 가짜석유…조세부담률 높인다 2013-01-09 10:23:00
지하결제에서 누수되는 세금만 제대로 찾아내더라도 조세부담률을 상당폭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에 의한 결정이다. 조세부담률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민의 '세' 부담을 보여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은 25%로 한국은 평균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박근혜표 지하경제 양성화'의 첫 타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