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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최고 난이도 '안타라스의 동굴' 사냥터 공개 2015-02-04 10:31:01
사냥에 성공하면 무기(악마의 단검, 다마스커스검 등)와 방어구(푸른 늑대, 쉬르노엔, 둠 등)를 얻을 수 있다. 리니지2 이용자는 청양의 해를 기념하는 '린투더퓨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월 11일부터 2주간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서 공통으로 진행된다. 본인의 캐릭터 정보를 입력하면 리니지2에 맞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이하늬와 국혼… 오연서는 장혁 따라 개경으로 2015-01-21 08:00:04
신율을 왕소를 만나기 위해 고려로 떠났다. 반면, 개경에 도착한 왕소는 반역자들로부터 목숨을 지키기 위해 황보여원과의 국혼을 치렀다. 왕건은 반역자의 단검에 의해 독에 중독되어 목숨을 잃게 되었고, 왕소는 왕건의 뜻을 이어받아 반역자들을 처단할 힘을 비밀리에 길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첫 눈에 반했다 “아주 괜찮은데?” 2015-01-20 08:00:03
꼬질꼬질한 모습이었고, 왕건을 다치게 한 단검의 행방을 쫓다가 기생들이 옷을 갈아입는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왕소는 기생들에게 변태로 찍혀 도망을 다녔고, 도망 다니던 중 마차에 치일 뻔 한 신율을 구했다. 신율은 자신을 구한 왕소를 보고 넋이 나갔고 이후 “아주 괜찮은데? 고려 사내야”라고 말했다. 신율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배신자 이덕화, 자객 보내고 앞에선 충성 맹세 2015-01-19 23:30:20
궁으로 자객이 들이닥쳤고, 자객이 던진 단검에 의해 왕건은 목에 옅은 상처를 얻게 되었다. 왕건을 제거하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보고를 받은 왕식렴은 “황궁이 아직까지 조용한 걸 보니 폐하께서 이번 일은 묻을 생각이시구나. 단검들의 행방은 내가 확인해보마. 넌 잠시 개경을 떠나 있거라”고 부하 자객에게 명령했...
[Luxury &] 극한에서도 오차 없는 정확함…탐험가들의 든든한 동반자 2014-12-19 07:00:00
단검 모양 핸즈는 야광 처리했다. 소재별로는 핑크 골드 300점, 스틸 800점을 각각 만들었다. 6시와 12시만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한 플래티넘 버전은 1958년을 기념해 58점만 만들었다.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16주년 '리니지', 청춘 거리에서 추억 즐기자! 2014-12-10 14:57:04
반지, 요정족 단검, 순간 이동 조종반지 등 추억의 아이템과 마물 봉인석을 한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제작된 마물 봉인석을 사용하면 레이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고 서버 전체 이용자가 함께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성구 글로벌라이브사업1실 실장은 '리니지 16주년을 맞아 과거 추억을 떠올릴 수...
'UD온라인', 홍보모델 허경영 촬영장 에피소드 공개 2014-12-05 13:51:59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살신'은 사슬과 단검을 주무기로 빠른 공격력을 보유한 캐릭터로 과거 '불패온라인' 서비스 당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이다. 'ud온라인: 혼돈의 시대'는 12월 10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3일부터 사전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불패 온라인'을...
‘슈퍼스타K6` 장우람, 윤종신 심사 “틀을 깨고 나와라!” 2014-11-01 02:00:08
두고 단검을 가지고 나온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이번 무대에서 장우람의 목소리가 코러스의 목소리와 섞여져 메인 보컬로서의 목소리가 묻힌 것 같다면서 장우람에게 무모한 시도를 해 자신만의 틀을 깨고 나와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백지영은 장우람의 표현법은 프로페셔널 했지만 노래는 따라가지...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⑤] 세계최고의 군대 ‘구르카 용병’ 2014-09-26 09:33:40
특히 끝이 구부러진 독특한 모양의 쿠크리 단검으로 무수한 적의 목을 베어 '백병전의 1인자'로 꼽힌다. 구르카 용병들은 1·2차 세계대전을 비롯해 포클랜드전쟁·걸프전 등에 참전해 용맹을 떨쳤으며, 지금도 이라크·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복무하고 있다. 매년 가을에 히말라야 자락에서 펼쳐지는 구르카 용병의...
[실록]리니지2 바츠전쟁 전말 3부 "내복단, 궐기하라" 2014-06-05 20:31:10
것이라고는 단검 한 자루와 기본 방어구뿐.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말 그대로 내복만 입은 헐벗은 캐릭터일 뿐이다. 고향인 8서버에서 나는 조그마한 혈맹(피시파워진 혈맹)의 군주로서 살고 있었다. 본섭도 거대 혈이 서버를 독식하고 있었지만, 바츠처럼 폭정을 일삼지는 않았다. 사냥터 통제나 척살령 같은...